미국의 달러는 왜 기축통화로서 그 위상이 흔들리지 않는가?
미개한 짱깨새끼들이 미국보다 GDP가 높아지면 위안화가 기축통화가 될 수 있을까?
GDP가 중국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일본의 엔화는 유로화와 같이 세계 기축통화의 하나로서 그 위상은 확고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짱깨화는 거져 주어도 받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짱깨화는 가벼워 보이고 실제도 짱깨화가 국제시장에서 똥딱지만도 취급받지 못하는 것을 보면 짱깨화가 세계 기축통화가 될 가능성은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미국의 경제적 위상도 세계 최강이지만 달러화는 미국정부가 발행하지 않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달러지폐를 발행한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거친 7명의 이사로 구성된다. 7명의 이사중에서 대통령이 4년 임기의 FRB 의장을 임명하며, 금리결정 등 통화정책 권한은 철저하게 독립적으로 행사한다. FRB 의장은 세계 경제 대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금융정책에 관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를 통해 미국은 정치와 금융은 철저하게 분리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가 화폐를 발행하여 통화량을 조절하지 않는 것은 정치적이거나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철저하게 시장주의 원칙에 따라 달러가 발행되고 유통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러는 철저하게 시장에 연동 된 시장경제의 보루이고 가장 공정한 화폐라 할 것이다. 지구상에 미국만 유일하게 구국가에서 달러를 발행하지 않고 있고 그러한 시장주의적 엄격함과 공정함이 달러의 권위를 지켜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달러는 기축통화로서 최소한 50년은 흔들릴 일이 없다.
이러한 달러화의 엄격한 발행시스템을 두고 음모론을 빨아 되는 무뇌아들 아가리에 땀이 찰 정도로 구라를 치며 일루미나티와 딥스테이트가 미국정부를 통제하며 달러를 찍고 있으며 세계 경제를 통제한다는 개소리를 깐다. 무식해서, 주관이 없어서, 정보를 취합하여 가공할 능력이 없어서 음모론을 빨아되는 무뇌아라면 이해가 되는데 나름 공부했다는 것들까지 음모론을 짖어되는 것을 보면 학력이라는 것이 공부를 했다는 것이 그 사람의 지적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경제학 기본서 조차도 본 적없는 등신새끼들 개소리가 왜 이리 가소로운가 말이다.
하기사 60-70년대 국제 위상이 똥통에 불과한 서울대 졸업한 주제에 희대의 천재 박정희 대통령을 무식한 군인이라고 공격하던 빡통 대갈빠리 서울대 출신 등신새끼들도 넘치는데 음모론에 빠져 산다고 뭐라 하는 것도 우스워 보인다.
급기야 음모론에 외계인까지 등장한다. UFO를 탄 외계인과 결탁한 일루미나티가 지구 인구를 5억으로 줄이려 한다고 짖어 된다. 장난 똥때리는 것도 아니고 지구과학은 초등학교 과학실험 수준에 불과한 엄청난 과학기술을 가진 외계인이 미개한 지구인 일루미나티와 결탁하는 것도 개소리고, 지구 인구를 5억으로 줄이는 것은 무슨 개소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노예로 부릴려면 다다익선이고 70억 인간 모두를 노예로 부리는 것이 이익 아닌가 말이다. 그리고 요즘처럼 1인 1카메라 스마트폰 시대에 카메라는 넘쳐나는데 요즘 UFO사진은 없고 왜 옛날 꼰날 사진 가져다 외계인 타령은 왜 하고 자빠진 것이고 말이다.
외계인을 동원하지 않은 순진한 음모론 등신들까지 트럼프가 관타나모 기지에 오바바와 클린턴, 배우 탐행크스, 빌게이츠를 잡아다 교수형을 시켰고 곧 트럼프가 복귀한다고 난리도 아니다. 트럼프 배후에 네이버씰이 수족처럼 움직이고 있고, 네이비씰이 죄다 잡아왔단다. 아무리 대갈빠리가 빠가새끼라도 그렇지 고작 몇백명에 불과한 네이비씰이 그 수많은 유명인사를 어떻게 잡아들였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바이든은 대역이 특수가면을 쓴 더블바디라고 염병떠는 놈도 있었다. 윤석열과 밥처먹고 있는 바이든은 뭐하는 새끼란 말인가.
대놓고 가짜뉴스라고 홈페이지에 홍보하며 온갖 음모성 루머를 쏟아내고 있는 “Real Raw News”에 나온 기사를 가지고 촐싹거린다. 이름 자체가 “생(生)뉴스” “날뉴스”라고 하듯이 날라리 뉴스, 가짜뉴스라고 암시하고 있음에도 음모론에 대갈빠리가 빠가가 된 새끼 눈까리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다.
급기야 백신 음모론까지 덧씌워져 미친새끼들의 망상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빌게이츠를 비롯한 일루미나티와 그림자정부는 짱깨역병 백신을 통하여 미국인구를 9,000만명만 남기고 모두 죽인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인류 인구를 5억명만 살아 남을 것이란다.
인류를 세균에서 구한 플레밍의 페니실린은 생명을 가장 많이 구한 명약이다. 그러나 페니실린 부작용으로 수백만 수천만이 목숨을 잃었고, 페니실린 쇼크가 오게 되면 투약 후 30분만에 경련을 일으키며 죽는다. 이러한 페니실린 쇼크사는 지금도 세계에서 수만명이 죽어 나가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니실린은 여전히 세균성 질환에 요긴하게 쓰이고 있다.
짱깨역병 백신을 맞고 부작용으로 죽은 사람이 많다. 더욱이 통상의 백신개발 시간을 파격적으로 줄여 제대로 된 임상실험을 하지 못하다 보니 부작용이 더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과학기술은 인류에게 생산성과 안락함, 배고픔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었다. 그러나 부작용도 낳는다. 자동차를 만들지 않았으면 교통사고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해마다 지구촌에는 수천만명이 교통사고로 죽거나 불구가 된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고 한다면 미친놈 소리 듣지 않을까?
앰블런스를 타지 못해 죽을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보다는 몇천배가 많을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음모론에 미친 놈들아 정신 좀 차려라. 재미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이라면 또라이새끼고 현실도피를 위해 음모론을 신봉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혀깨물고 죽어라. 요즘 음모론 빨아되는 새끼들이 왜 이리 천지에 풍년인지 모르겠다. 어엿한 목사들까지 입방정을 떤다.
목사라면 빨리 종말이 와서 주의 나라에 가서 영생을 얻는 영광을 얻음에 기뻐 날뛰어야 하건만 입방정은 왜 떨고 자빠졌는지 모르겠다.
음모론이 적그리스의 염병질이라면 또 이것이 성경의 종말의 징조라면 두손 들어 환영한다. 나는 예수님의 참된 종이 되는 권세를 얻었으니 종말이 오면 나는 천국가지 않는가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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