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선거구 실제 주민 보다 많은 투표가 이루어졌다. 농사를 짓는 거주민에 한하여 출입이 가능한 민통선내 선거구에서 실제 주민 보다 선거인이 많았다.
4. 투표 후에는 반드시 투표지는 타인이 볼 수 없게 접어서 투표함에 투입하여야 하고 선거장소에서 선관위 직원이 접어서 투입할 것을 지켜보며 지도하고 있다. 한번도 접힌 흔적이 없는 빳빳한 투표용지가 전체 투표지의 30~40%가 쏟아져 나왔고 황교안 대표까지 이를 확인하고 공론화 시키고 있다.
5. 투표용지의 유출 및 폐기
6. 선관위 관리관의 인장이 위조 되거나 또는 기형적으로 찌그러지거나 변형 된 기표도장이 날인 된 대량의 투표용지가 발견 되었다
7. 이상한 투표용지.
재검표가 진행 될 선거구는 101곳이고 그 중 3곳이 재검표가 이루어졌다. 고작 3곳을 재검표 했음에도 부정선거 증거는 넘쳐나고 넘쳐난다.
더욱이 투표지 분리기를 통제하는 검퓨터의 데이터 선이 외부와 연결 되어 선관위 밖에서 컴퓨터가 통제 되었다는 그것도 짱깨 새끼들에게 통제 되었다는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 프로그래머는 프래그램을 개발하며 자신만이 알아 볼 수 있는 표식을 프로그램내에 심어 놓는다. 일종의 서명 같은 것이다. 그 서명을 이진법으로 풀어보니 중공 공산당의 구호인 영원히 당과 함께 가자(follow the party)는 구호가 나왔다. 당시 민주연구원장으로 있으며 415총선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양정철은 중국을 여러번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415 부정선거가 끝나자 “총선 결과 무섭고 두렵다”라는 말을 남기고 국내를 빠져나가 한동안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 따라서 415 부정선거는 중공 빨갱이와 손잡고 벌린 음모라는 소리가 끊임없어 터져 나왔다.
여하튼, 투표지 분리기의 통제 컴퓨터가 선관위 외부와 연결 되어 통신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백번을 양보하여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그간 나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커뮤니티에 부정선거 증거 자료를 토막 토막 올렸다. 그럴때마다 준비라도 되었는양 개떼처럼 몰려들어 방해를 하거나 온갖 욕설과 비방을 하는 똥개무리들의 염병지랄을 매일 같이 겪다시피 하였다. 문재앙 개새끼가 키우는 똥개가 아니면 어떤 쌍놈새끼가 키우는 똥개떼인지 모르겠다.
인터넷에 올린 수많은 부정선거 증거가 삭제가 되고 있고, 어렵게 구글을 통해 자료를 확보하기도 했다.
415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 우파와 야당에서 조차 미친놈으로 여기곤 한다. 어린새끼 이준석은 부정선거 아니라고 직접나서서 개소리를 하고 돌아다니며 문재앙 똥구멍을 빨아 주었다.
부정선거 투쟁에 나서는 우파는 외롭다. 우파를 자처하는 야당에서 조차 또는 우파세력을 자처하는 자들까지 음모론이나 획책하는 미친놈으로 보기도 한다.
클린턴이 처형당하고 바이든이 가면을 쓰고 다니고 딥스테이트에 의해 세계가 지배 당하고 있다는 황당한 소리가 떠돈다. 바이든이 가면을 썼는지 만나서 쌍판데기 벗겨보지 못할 것이고, 클린턴이 관타나모에서 처형이 되었는지 체포가 되었는지 가보지 못하는한, 딥스테이트가 세계를 멸망시키면 나만 죽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죽으니 억울할 것도 없고 그런 황당한 주장은 가십거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415부정선거는 너무나 명확한 증거가 넘쳐나고, 부정선거 재판을 맡은 대법관까지 대한민국 국민을 개 돼지로 알고 편향적이고 일방적인 재판을 진행하며 415 부정선거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 선관위와 더불어 강간당은 부정선거 의혹에 대응조차 하지 않고 덮으려 하고 있다.
415 부정선거를 상식의 선에서 바라 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가 보이지 않는다면 지능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고의적으로 회피 또는 외면을 하려는 의도로 밖에 받아 들일 수 없다.
의혹이 있으면 검증을 하는 것이 민주주의 이다.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의구심을 풀어주기 위한 선관위와 국가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은 당연한 것이다. 내가 세금내서 내 종놈들 부리는데 종놈새끼에게 일 제대로 못했으니 상전에게 고하라고 시키는데 종놈이 건방지게 검증을 하지 않거나 반발하면 그놈은 역적인 것이다.
국무총리급 대법관 9명이 415부정선거 재판을 하고 있다. 대법관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할 때처럼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는 똥개가 염소똥 주서먹고 배앓는 소리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고의 권위에 오른 명예 하나로 인생의 모든 것을 보상 받는 대법관의 올바른 양심을 믿어 보겠다.
뭐가 구려서 그 개새끼들 415 부정선거 규명에 똥줄 타 육갑 떨고 자빠졌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315 부정선거로 당시 내무부 장관인 최인규는 사형을 당했다.
언놈이든 교수대에 모가지를 걸어야 해결 될 문제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