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의 승리가 예상 되었던 2020.04.15. 총선에서 예상을 뒤 엎고 여권이 180석을 쓸어 담으며 압도적인 승리를 하였다. 몇석만 보태면 헌법까지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위력적인 국회장악으로 지나가는 개도 웃고갈 우스꽝스런 법률이 벽돌공장에서 벽돌 찍어내듯 쓰레기 법률이 쏟아지고 있다. 연로한 늙은 위안부 심장에 빨대를 꼽고 피를 빨아먹은 윤미향을 건국 이후 가장 위대한 독립투사로 만들자는 법률까지 회자되었다. 차라리 국회를 더불어 강간당에게 반납하고 인간개백정 개정은의 빨갱이 전당대회로 바꾸는 것이 차라리 비용면에서 경제적일 것 같다.
415총선 직후 제기 된 부정선거 논란의 시작은 컴퓨터 게임을 제작하는 프로그래머가 총선 득표수를 보고 득표율에 의한 일정한 패턴을 발견하고 모 커뮤니티에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 되었다.
문재앙 빨갱이 당에 강경한 목소리를 높여왔던 인천연수을의 민경욱 의원이 낙선했다. 여권 후보가 둘이 나오면서 표가 갈리게 되면서 무난하게 당선이 점쳐지고 여론조사 결과도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하던 민경욱 의원이 어이없게 낙선한 것이 너무나 이상했다.
민경욱 의원 지역구 민경욱, 정일영, 이정미의 득표를 관외사전투표와 관내사전투표를 나누면 정확하게 0.39로 일치가 된다. 우연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이상했다. 민경욱 의원은 교수로 재직하는 전문가에게 투표결과 분석을 의뢰했고 답변은 “동전을 1000개 던져서 모두 앞면이 나올확률과 같다” “우주가 생긴이래 지금까지 동전을 던져도 나올 수 없는 확률” 이었다.
때마침 미국의 일간지 USA TODAY에서도 총선결과를 보고 “동전을 1000개 던져서 모두 앞면이 나올 확률”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미시건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월트 미베인 교수는 415총선이 부정선거였다고 결론을 냈다. 월터 미베인 교수는 선거관련 통계를 통해 부정을 가려내며 이란과 터키 등 10여개국의 선거결과를 분석하여 정권이 몰락하거나 유혈사태로 번지는 결과를 이끌어낸 그 분야 최고 권위를 가진 학자였다. 월터 미베인 교수는 4차례에 걸쳐 415총선을 분석한 논문을 낼 정도로 415 총선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고 최종적으로 부정선거 임을 확인하고 있다.
민경욱 의원의 지역구인 인천연수을과 같이 일정한 패턴을 가진 선거구가 대량으로 또 다시 발견 되었고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 특히 여권을 강경하게 압박하거나 매우 비판적인 김진태 의원 등의 강경파가 대부분 총선에서 낙선하였다.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더불어 강간당과 등신미래당의 득표율이 정화하게 63 : 36으로 일치한다. 민경욱 의원의 지역구에서 발생한 한 건이 “동전 1000개를 한꺼번에 던져 동전 모두가 앞면이 나올 확률”인데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밀집 된 서울, 경기, 인천에서 63:36 이라는 사전투표 득표율이 일치한다는 것은 조작 된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의심을 버릴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사전선거와 당일투표 의석수를 보면 도저히 상식적으로 받아 들일 수 없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사전선거는 젊은층이 주로 하였다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사전선거는 중공역병의 여파 등으로 인해 투표가 분산 되어 오히려 고령층이 많이 투표하였다. 따라서 전통적으로 더불어 강간당 지지율이 높은 젊은층의 사전투표 참가로 인한 결과라고 받아 들일 수 없다. 더욱이 문재앙에게 20 ~ 30대의 표심이 대량 이탈 되어 있고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었다. 젊은층의 사전선거 참가 비율이 높았다고 하더라도 사전선거에서 더불어 강간당이 야당의 5배가 넘는 득표를 하였다는 것은 통계를 놓고 보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현재 전국에 101군데에서 대법원의 주도아래 재검표가 예정 되어 있고 3군데가 재검표가 이루어졌다. 공직선거법에 선거관련 소송은 반드시 6개월내에 판결하게 규정 되어 있음에도 문재앙에게 부역질하고 있는 대법관들은 1년 6개월에 이르도록 재판을 깔아 뭉개고 있다. 국법을 생명처럼 지켜야 할 대법권들이 저지랄들 하고 있으니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더구나 이미 개표가 진행 된 3곳에서도 대법관은 자신의 모든 권한을 동원하여 편파적인 재판절차를 진행하고 있고 문재앙 똥구멍 빨아주기 위해 바쁘다. 증거채택, 원고의 이의제기, 재판과정의 공개에 있어 철저하게 편파적으로 문재앙 똥구멍 빨아주기 바쁘다. 하기사 대법원장 김명수는 숨쉬는 것 빼고는 모든 것이 구라인 인생자체가 구라쟁이다.
재판 및 증거보존 과정에서 드러난 황당하기 짝이 없는 국격이 아프리카 토인국 수준만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세계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나라가 맞는가 싶을 정도로 선거관리 위원회와 대법원의 업무처리 능력이 개차반 똥구멍 수준이다. 선관위는 투표지를 스캔한 원본 파일을 삭제하고 출처를 확인 할 수 없는 사본을 제출하는 등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짓거리를 일삼고 있다.
민경욱 의원 지역구 등 재검표 현장에 참가한 황교안 대표는 “인천연수을 재검표 과정에서 투표관리관 도장이 붉게 문드러진 투표지가 1000여장 나옴” “배춧잎 투표지 등 이상한 투표지가 대량으로 쏟아져 나왔다” “한 번도 접은 흔적이 없는 빳빳한 사전 투표지가 전체의 30~40% 나왔다” “4·15총선 개표 당시 전자개표기에서 우리당을 찍은 2번 표와 무효표가 민주당 1번으로 가는 장면, 또 2번 투표가 무효표로 처리되는 과정이 영상에 잡혔다” “관외 사전투표의 경우 전수조사 결과 272만표 중에서 150만표 이상이 조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 직원 성이 새 씨, 개 씨, 히 씨, 깨 씨 등 약 2만표가 나왔다” 등 빤쓰도 입지 않고 사는 아프리카 토인국에서도 발생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특검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접힌 투표지가 없는 것에 대하여 부정투표 의문을 제기하자 선관위는 형상기억 종이라는 지나가는 똥개가 거시기 까고 웃을 개소리를 했다. 그런 기술이 있다면 형상기억 종이를 대량으로 생산하면 산유국 정도는 우습게 처바를 국부가 창출 될 것이다.
수백가지 불법선거를 입증하는 증거와 자료가 차고 넘친다. 그중 몇가지를 추려 보았다.
1. 투표지를 보관한 박스 옆구리에 주먹이 들락날락할 구멍이 뚫려 있고, 삼립빵 박스에 투표지가 보관되어 있다.
2. 투표함 봉인이 심각하게 훼손 된 투표함이 대량으로 발견 되었고 심지어 참관인 봉인지 서명이 있는 투표함에 훼손 된 후 서명이 위조 된 투표함이 발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