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문재인과 민주당이 벌이는 제2 병풍조작사건 윤석열 죽이기 영국 BBC방송은 촌평 한국 법치 문란의 주범이 법원 한국이 반드시망할 것 촌평 국민 반대에도 만든 공수처 이용 제2병풍조작사건을 만들고 있는 문재인과 민주당 1위대선후보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 누설 등 혐의로 입건
고발사주 의혹, 작년 4월 총선 때 윤석열과 처의 명예 훼손 민주당 인사 고발요청 고발 요청은 윤석열 부하 손준성 검사 통해 국민의힘 김웅 의원에게 전달됐다는 것 의혹을 인터넷 매체에 제보하고 검찰에 신고했다는 조성은은 말을 계속 바꿔 조성은 공익제보자 지정 권한은 국민권익위에 있는데 대검이 조사도 않고 지정 윤석열을 터무니없는 이유로 24차례나 고발한 친여 시민단체가 이번에도 고발 공수처 서울 조희연 교육감의 특혜채용 혐의 기소에 4개월 ,윤석열기소 단 3일
김웅 의원 자리 비운 사이 사무실 압수수색 보좌진에게 “김웅 허락받았다” 거짓말 수사관 거짓말도 문제지만 본인에 영장 제시하지 않은 상태서 압수수색은 불법 선거기간중 대선후보 수사는 신중을 기하는 것이 상식이고 역대 정권도 그렇게 해  혐의가 뚜렷지 않은 상태서 공권력 개입 자체가 선거 결과에 영향 미칠 수 있어 울산시장 부정선거 개입 때도 공권력 동원 야당후보 사무실 압수새색 판세 뒤집어 문재인과 민주당은 제2병풍조작 제2울산시장 부정선거 조작 꼼수에 속지 말아야 
제보자인 김성은 중대시점 국정원장 박지원 만나, 개인적 일이라지만 믿을 수 없어 문재인과 민주당이 윤석열 낙마시키기 위해 검찰 공수처 국정원까지 동원 합동작전 병풍조작사건 노무현 당선, 드루킹 댓글조작 문재인당선, 고발사주 의혹사건 재집권 
제2 병풍조작사건 ‘고발 사주’ 의혹 사건 영국 BBC방송은 촌평을 통해잘 나가던 한국은 이대로 망할 것인가?라는 방송 촌평을 통해 법치 문란의 주범이 법원이라면서 이대로 가면 한국이 반드시 망할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과 민주당이 야당 국민 반대를 무릅 쓰고 공수처를 만들더니 야당 유력 대선후보에게 제2병풍 조작사건을 뒤집어씌워 낙마 시키려하고 있다. 공수처가 9월10일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직권 남용,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입건했다. 공수처는 “국민적 관심, 사건의 중요성 때문에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야당의 유력 대선 주자에 대해 수사기관이 시민단체가 고발한 지 사흘 만에 전격 입건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하는 일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공수처는 김웅 국민의힘 의원과 손준성 대구고검 검사에 대해 압수수색도 벌였다. 법무부와 검찰도 가세했다. 박범계 법무장관은 “검찰과 공수처가 긴밀히 협력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공수처 수사와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상조사를 충실히 하겠다”고 했다. 고발 사주 의혹은 윤 전 총장이 재임 중이던 작년 4월 총선 당시 본인과 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민주당 인사들을 고발해달라고 국민의힘에 요청했다는 내용이다. 고발 요청은 윤석열 전 총장의 부하인 손준성 검사를 통해 야당 소속 김웅 의원에게 전달됐다는 것이다.  고발사주 의혹사건은 윤석열 죽이기 조작극 고발 사주 의혹을 인터넷 매체가 보도하고 공수처가 윤 전 총장을 입건하기까지 과정을 보면 의문 투성이다. 의혹을 인터넷 매체에 제보하고 검찰에 신고했다는 조성은은 말을 계속 바꾸고 있다. 검찰은 조성은이 공익 신고자로 보호받을 만한 행동인지 따져 보지 않고 조성은을 공익제보자로 지정했고 국민권익위는 공익제보자 지정 권한은 국민권익위 있다고 말하고 있다. 검찰은 의혹이 보도된 바로 그날 기다렸다는 듯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이미 윤 전 총장을 터무니없는 이유로 24차례나 고발한 친여 성향 시민단체가 이번에도 고발장을 냈다. 그러자 공수처는 불과 사흘 만에 윤 전 총장을 입건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특혜 채용 혐의를 감사원이 조사해 넘겼는데도 기소 여부를 자문한다며 4개월을 보낸 공수처가 윤석열 대선 주자 입건에는 단 3일 걸렸다. 공수처는 국민의힘 소속 김웅 의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며 보좌진에게 “김 의원에게 허락받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수사관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나. 본인에게 영장을 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압수수색을 하면 불법 수사에 해당 된다. 야당 대선 후보도 불법 혐의가 있다면 수사를 받아야 마땅하다. 그러나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후보에 대한 수사는 최대한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고 역대 정권에서는 대부분 그렇게 해왔다. 혐의가 뚜렷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권력이 개입하는 것 자체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2018년 울산시장 선거 때 야당 소속 김기현 현직시장이 공천 확정된 시점에 맞춰 압수수색을 실시했고 그것이 문재인의 30년 친구였던 민주당 후보 송철호를 당선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문재인은 울산시장 부정선거를 덮기 위해 검찰개혁을 명목으로 조국 추미애를 시켜 수사팀을 공중분시켰다. 문재인이 지시한 울산 선거 공작에 대한 수사와 재판은 내년 6월 치러질 다음 지방선거 때까지도 결론이 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더큰 문제는 조성은이 박지원 국정원장을 만났다는 사실이다. 결국 윤석열 낙마시키기 위해 국정원 검찰 공수처가 총 동원되었다. 그랬던 정권이 야당의 유력 대선 주자가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고 정황도 불투명한 혐의에 대해 전 수사 기관이 총동원돼 속도전을 펼치는 모습은 제2병풍공작 제2울산시장 부정선거를 연상케 한다. 국민들이 더 이상 속지말고 하나로 뭉쳐 제2의 4.19 혁명을 해야할 시점이 되었다. 2021.9.11. 관련기사 [사설] 野 대선주자 한 사람 잡으려 권력기관이 총출동, 지나치다 김웅 “허락받았다 거짓말하고 압수수색…공수처장 사퇴해야” ‘제보자 지목’ 조성은 오락가락… 의혹만 키워 [오피니언] 사설 김웅·조성은 수상한 행태와 대선 혼란 부추기는 與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되살아나는 ‘김대업 악몽’ [오피니언] 뉴스와 시각 ‘냄새’ 나는 여권 과잉 공세 野 "文이 드루킹 책임지라"… '고발 사주 의혹' 책임지라는 與에 맞불윤석열 향해 거세지 與에 맞불 윤석열 겨냥한 공수처..."尹, 직권남용 등 4개 혐의로 피의자 입건" 조성은, 尹 제보후 박지원 만났다…SNS엔 "특별한 시간"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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