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것이 더 많다. 더욱이 미국의 역사를,
이번 미국의 대선에서 트럼프가 참패한 원인을 일부 극우 유 튜브 운영자들과 트럼프를 지지하는 극성팬들은 아직도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조 바이던 민주당 후보에게 엄청난 부정선거로 인해서 참패를 당했지만, 트럼프는 다시 재기할 것이고 조 바이 던은 대통령직에서 삼일천하가 어떻고 하면서, 반드시 사퇴할 것이라고 연일 호언장담하는 유 튜브 방송인들을 보면, 이제는 안쓰럽기조차 불쌍해 보인다는 것이다. 이번 미국의 대선은 이미 트럼프에게는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순간이었던 것이다.
만약에 이번에 트럼프가 다시 재선에 성공했더라면, 트럼프는 분명하게 케네디처럼 암살당했을 것이다. 그것은 미국의 정치판과 미국을 리드하는 숨은 실력을 가진 지도자들의 엄청난 힘과 미국 정치판 뒷골목의 실체를 모르고서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길 기대했겠지만, 사실 미국의 정치계와 경제계를 운영하는 지도자들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사실상 그들이 보기에는 변방의 보잘 것 없는 그냥 덜 떨어진 떠버리 장사꾼으로만 보았고, 그래서 막강한 공화당의 대선 후보 열세 명을 집으로 돌려 보내버리고
트럼프를 선택했고, 역시 미국 정가에서는 가장 힘 있는 유태계가 지원하는 클린턴의 배우자인 힐러리를 선택했지만, 미국의 정치가와 경제계를 사실상 움직이는 그들로 보아서는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자기들에게는 이익이 별로 일 것 같아서 변방의 보잘 것 없는 떠버리 트럼프를 그들은 선택한 것인데, 결국 트럼프가 대통령의 막강한 자리에 앉고 보니 자기들이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는 정반대인 재벌들의 돈을 뺏어서 빈민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자기들의 목숨 줄인 곳간에 돈이 줄어들고 자기들의 이익에 반하는 짓을
트럼프가 한다는 것에 저들은 화가 난 것이고, 결국 트럼프는 저들 무기상들과 재벌들의 눈에 가시로 여겨지고, 탄핵의 대상이 된 것이다. 거기다가 트럼프는 공산사회주의 말살이란 강경한 기독교 보수우파의 길로 들어서면서 중국과의 무역거래조차 끊어버리고, 트럼프의 독단적인 행동에 저들은 제동을 걸기 시작한 것이고, 미국의 부자들은 거의 무기거래로 무역업에 사활을 건, 유태계와 독일 게르만 민족들과 영국계 백인들이다. 미국의 250 년 역사를 이어 오는 동안 영국계가 지배를 했지만, 1900 년대 이후부터는 1 차 대전과 2 차
대전이 끝나고, 이스라엘 계와 독일계가 미국의 정치계와 무기개발에 선두주자로 미국을 이끌어 간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중국의 개방 경제가 나아지고, 풍부한 인력과 경제력으로 미국의 정치계와 무역업에 중국이 뛰어들면서 게르만족과 유태계의 양대 산맥이 유지했던 미국의 정치판과 경제 판에 지각변동이 생긴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미국의 양대 산맥인 독일계 이스라엘 계들이 합작하여 정치권의 변방에 나 홀로 앉아있던 트럼프를 발견하고, 그를 결국 미국의 대통령에 선출하였는데 트럼프는 과격한 다혈질의 성격을 가진 계산에 밝은 사람이다.
자기가 생각하는 것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이고, 그는 어려서부터 장사꾼 소질에 이골이 난 사람이다. 어떤 것이 손해이고, 이익인지 그는 잘 알고 그것을 정치판에 이용을 한 것이 바로 미국 자국의 경제는 살리면서, 동맹국과의 관계를 미국의 이익에 우선을 두는 이중플레이를 한 사람이다. 정치는 상대정당이나 국민과 상대국에게 절대적 신뢰에 바탕을 두고 신중해야 함에도 오랜 미국과의 동맹 관계를 트럼프는 돈으로 계산을 하고 동맹관계를 우습게 생각한 것이 결과적으로 트럼프에게는 악재가 된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는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시작한 것이고, 중국은 미국에게 경제와 군사력으로는 불가항력적이기에 저들은 중국의 후 베 이 성 우한 시에서 최초 만들어진, 우한코로나 전염병을 중국은 자기들의 인민 15 억의 인구를 가지고서 3 억 2 천만의 미국을 상대로 인해전술을 펼친 것이 바로 코로나 19 생물학 바이러스 전쟁인 것이다. 그로인해 미국이나 서방 진영은 글자 그대로 지금 초토화 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숨은 권력자들이 트럼프를 팽한 것이다. 그것을 사전에 트럼프가 알고 있었고, 그것을
부정선거로 몰아 붙였지만, 트럼프만 결국 자멸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조 바이 던은 결국 중국과 북한에 대하여 결코 우호적 일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미국의 숨은 권력자들에게 트럼프처럼 또다시 제거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 바이 던은 임기 중에 중국과 북한의 공산체재를 오히려 트럼프 보다가 더 증오할 것으로 보여 진다. 미국의 정당 역사상 가장 전쟁을 많이 일으킨 정당이 바로 민주당의 정권 시절이다. 그렇다면 중국과 북한은 떠 벌이 트럼프 보다가는 조 바이 던이라는 강력한 적을 만난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