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같은 점과 다른점
부정선거를 치렀다는 점은 같다.
중공이 개입했다는 의심증도 같다.
이것을 덮으려는 세력은 정반대라는 것이 다르다.
권력이고 저쪽은 권력의 반대 세력 정적이란 것도 다르다.
민주주의 선거제도는 권력을 합법적 평화적으로 빼앗는 도구다.
선거를 부정한 방법으로 치러 권력을 차지하려는 음모는
민주주의란 제도를 송두리째 뒤엎는 국가에 대한 반역이다.
그래서 미국은 이러한 부정을 반역자로 모는 헌법이 존재한다.
이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목숨을 거는 담대한 용기가 필요하다.
전쟁을 치르는 것과 다름없는 각오와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평화가 전쟁 없이 오지 않는 아이러니라고 해야 하는 것일까.
이곳은 이제 부정선거 의혹을 덮고 뭉개 겉으로는 조용해진 듯하다.
코로나 핑계로 조용해진 것은 미국과는 많이 다른 점이다.
미국은 아무리 코로나라는 괴질이 위험하다고 해도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기본에 충실한 듯하다.
그러나 여기는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너무 심할 정도로 이용해 먹는다.
이것을 핑계로 반대세력을 잡아 가둔다.
그러나 영상을 보면 미국은 마스크를 쓰도록 강제하지 않는 것 같다.
정치꾼들은 정의보다는 자신의 이익이 먼저라는 점이 같다.
선거를 부정으로 치르던 권력을 차지하면 그뿐이라는 생각은 같다.
그렇게 되면 종국에는 민주주의라는 제도 자체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민주주의의 허점이 매우 많이 노출되었다. 여론 형성은 언론을 통해 이뤄진다.
그러므로 정권은 출범과 동시에 언론을 장악하거나 길들이려한다.
중공의 전체주의 공산주의자들은 이것을 더 많이 꿰뚫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언론을 매수 장악하고 여론을 호도할 수단을 취했을 것이다.
무기로 치르는 전쟁보다는 소리 없이 선거 전쟁으로 권력을 취할 수 있다면
정치 사기꾼들 특히 인민을 철권으로 통치하는 세력이 이를 마다할 이유는 없다.
중공은 군사적 경제적으로 아직은 미국의 상대가 될 수가 없다.
그들은 미국에 대한 보복으로 선거부정을 기획해 미국의 사기 정치꾼들을
이용했을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언론이 트럼프를 미치광이로 모는 행태는
여기나 같다. 일사분란하게 같이 움직이는 것은 정확히 말해 반민주적이다.
민주적인 사회라면 반대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정상이다.
획일적인 것은 전체주의에서나 어울리는 행태이지 민주라는 간판에는 맞지 않다.
중공의 세계지배 시나리오에 의한 부정선거 의혹은 여기나 같다.
그래서 나는 미국에서 그것이 밝혀지기를 매우 많이 기대했었다.
이곳의 부정선거 의혹도 훤히 밝혀져 민주주의가 지켜지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외세의 부정선거 개입을 선전포고로 간주한다는 미국의 헌법을 지켜낼 세력
그 세력이 나는 트럼프이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래야만 이곳의 민주주의도 지켜질 수 있다고 믿는다.
민주팔이들이 아무리 미국의 식민지라고 떠들어대도
조선의 아녀자들이 중공에 잡혀가 환향녀로 돌아오는 행운을 맞는다. 해도
그런 역사가 되풀이 되는 것보다는 미국의 식민지라는 누명을 쓰더라도
그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202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