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권당시 더불어 주사빨당 원내대표 해먹던 때 박통정부출범(조직구성)을 무려 4개월 이나 방해한 우원식이 “해도 너무 한다. 월성 원전 조기 폐쇄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국가적 결정”이라 개걸대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책적 판단이 야당의 감사 요구와 뒤따른 1년 간의 감사원 감사, 8차례 압수수색 등 검찰의 강제 수사에 이어 법원의 구속영장 인용으로 무력화할 처지에 놓여 있어”,,,,
“국민의 생명권을 경시해가며 정권을 궁지에 몰아넣기 위한 감사원, 검찰의 행태에 법원까지 실어준 데 대해 참으로 유감”으로,,,
감사원 감사에 앞서 자료를 파기했다가 구속된 산업부 공무원들에 대해선 “맡은 바 업무에 충실했던 담당 공무원들이 정치적 희생양이 됐다” 며,,,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마저 검찰총장 개인의 정치적 빗나간 야심으로 위협받는 상황, 대통령의 공약까지 사법적 대상으로 삼는 이 상황에 인내의 한계를 느낀다”면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끝까지 헤쳐나가겠다”犬소리를 시전 하였다고 한다.
@@@@@@@@@@@@@@@@@@@@@@@@@@@@@@@@@@@@@@@@@@@@@@@@@@@
국가 알뜰살림을 위해 수리비 7,000억원을 투입 수리해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하고저 한것을, 문가의 원전피해 각색 영화 한편보고 폐기시키려는 쓰레기 명령 한마디에 사용도 안해보고 폐기시키고 세계굴지의 원전 기술을 사장시키며 사용가능 한 원전폐기를 위해 운용 경제성을 조작해 폐기토록 한 것이 과연 잘한 짖인지 우가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원전 폐쇄 하기위해 저지른 경제성 조작 부정비리 조사가 국민의 생명권을 경시 한다는 犬설에는 어안벙벙 기가찰 지경인대,,,
더욱 가관인것이 감사자료를 밤중에 몰래 쥐색기 처럼 침입해 불법 도둑파기 한 것이 "맏은 바 업무에 충실 한 국가 공무원이란 것"이라는대는 이자가 제정신 아닌 정신병자 미친늠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지 않을 수 없다.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발전전력 수급 공급률이 30%로도 안되는 산과 호수 바다를 폐기시 공해물질 유발하는 저질 중공산 태양광 판넬로, 유럽산 풍력발전기로 뒤덮으면 안전 한 청정애너지 대체가 되는것이냐 ?
이런 사고인식 불량인자가 국민의 선량이라 나대면서 국민을 우롱 ,내로남불 주사빨패거리 불량정권의 기수노릇이나하는 한 이나라는 정치 후진국을 절대 못면할 것이다.
우원식이의 진영논리에 몰입해 법치마저 부정하는 패거리 옹호 犬소리는 기네스 북도 아깝다 울고갈 견작질(犬作疾)이 아닐까?
국가와국민의 안녕을 선도하는 법제정 위치에 있는자가 법을 부정하는 광경견이 되어 짖는 소리라고 치부하려니 이런자를 국개로 보낸 이나라 국민들이 너무 불상하고 안스러우며,,,
국가와국민의 안위에 입각 한 법치시행 보다 패거리 집단의 안위와 이익이 우선인 우가 같은 자들에게 국민의 선량이란 닉을 붙여주고 같은 하늘아래 살아간다는것 자체가 치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