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돌아버린 광인[狂人]인들인가?
요즈음 언론의 기사를 보면 소위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에서는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면서 많은 시청자를 갖고 있었던 케이비스나 엠비시 에스비에스가 언론 정치 중립의 의무를 망각하고,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의 전위대인 특정지역의 민노총에 점령 되어서 그런지 저들의 언론기사를 보면, 이것은 문재인의 따까리는 고사하고 한술 더 떠서 북한 통전부가 거느리는 북조선 중앙 방송과 진배가 없다. 저들 방송을 들어 보면 여기가 과연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북한 중앙방송이 송출하는 기사들을 여과 없이
그대로 흘러나오는 것을 볼 적에 우리 같은 나이 많은 사람들은 그래도 저들의 체제가 어떤지 전술 전략이 어떤지를 어릴 적부터 겪어보았기에 저들의 흑막을 잘 알지만, 북한 노동당의 사상과 이념을 그대로 전파하는 전교조의 교육을 받은 이삼십 대 젊은 이들은 종 북 주사파들의 나팔소리에 그대로 인정을 하여 버린다는 것에 통분을 금치 못하겠다.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어린아이들의 어릴 적 성장기에 가정교육이나 학교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직접 겪은 내용이다.
나의 자녀 중에는 딸과 아들 남매가 있는데, 이미 나이가 사십대 초반이다. 그런데 그렇게 아버지의 말을 잘 듣던 아들이 안동 모 고등학교 기숙사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부터는 아들의 신변에 이상한 점이 있더란 것이다. 바로 아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그 당시만 해도 우리 아들은 그곳 고등학교에서 전교 10 등 이내에 들어가는 공부를 잘 하는 편이었다. 기숙사 생활도중, 토요일 오후에 집에 오면 내가 하는 농사일을 거들면서 집안일을 열심히 챙겨 주는 아이였지만, 나와 같이 역사에 대한 토론을 주고받으면서 내가 놀란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루었고, 오늘날 경제발전에 초석을 놓으신 분이라고 내가 아들에게 말하자, 아들이 나의 말에 반론을 하길 ~ 박정희는 오일륙 군사혁명을 하면서 장면 민주정권을 무너뜨리고서 수만 명의 군인들과 민간인을 학살했다는 얘기를 내가 듣고서 처음에는 나도 어안이 벙벙할 정도였다. 그래서 그런 얘길 누가 하더냐고 했더니, 자기반 담임선생님과 역사 선생님이 그렇게 강의를 하더란 것이다. 그래서 아들에게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지난 얘기를 진실 되게 가르쳐 주었고, 얼마 후 그 학교의 역사 선생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았더니 바로 전교조 출신 교사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우리 아들이 다니던 고등학교는 안동에서도 알아주는 사립 고등학교인데, 그곳에만 전교조 교사가 무려 그 당시만 해도 전체 교사 중에 20% 가 학생들을 가르쳤다는 것이다. 그 이후 아들과는 별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고, 지금 우리 아들은 자기의 장인 장모가 오리지널 전라도 출신 분 들이다. 그래서 내가 우리 아들 약혼식과 상견례를 할 적에 사돈들에게 나는 지역감정을 절대 가지지도 않고, 그것은 정치인들의 전유물이지, 아들과 딸을 서로 나누는 우리끼리
절대로 지역감정은 갖지 말도록 하지고 선언을 하였고, 지금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그런데, 지금 나의 아들과 사위는 문 재인을 지극히 좋아하는 대 깨 문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편] 들이다. 그래서 나는 아들과 사위에게는 절대로 문재인 욕을 하지 않는다. 우리 사위는 문재인과 같은 동문인 경희대 대학원을 나온 수재이다. 그런데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문재인은 자유 대한민국의 최정예부대인 공수특전사 출신이고, 그가 70 년대 판문점 미루나무 도끼만행 사건 당시 직접 사건 현장에까지 투입된
정예 특전사 출신이란 것이고, 그의 눈가에는 살기가 충만하다. 겉으로는 인자한척 숨기지만, 역대 대통령 중에는 가장 어쩌면 강력한 카리스마와 교활한 성격을 지녔을 수도 있는 사람이란 것이다. 그가 마음만 먹으면 지금이라도 맨손으로 왼 간한 사람들 여려 명을 혼자서 살상 할 수 있는 완력을 가진 사람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토록 사람의 인권을 중요하게 외친 사람이 지금 우리나라 국민이 공해상에서 북한군에게 총살당하고, 시신이 참혹하게 불태워지는 만행을 당해도 그는 우리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인권에 대하여
단 한마디도 없다는 것은 공수 특전사출신을 떠나서, 그가 얼마나 성격이 교활한지 잘 알 것 같다. 북한이 겁이 나서 말 못하고, 추미애가 겁이 나서 지금 나라를 망국으로 치닫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그의 성격 한 모퉁이에 교활한 심성을 타고난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만약의 경우 자기의 신변에 불이익을 받을 적에는 자기를 따르는 공수특전사 정예병을 이용할지도 모른다는 우려 마 져 든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엄청난 내란에 휩싸일 것이다. 문 재인을 따르는 공수특전사와 해병대간에
치열한 전쟁터로 불길이 번 질 가 우려가 된다. 그것만은 절대로 막아야 한다. 검찰 전체가 다 발기[發起]한다 해도 문재인의 말 한마디면, 자유 민주대한민국에는 피 터지는 살상전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저들 종북들은 앉아서 죽으나 서서 죽으나 결코 그냥 죽지는 않을 것이다. 아 ~ 하늘이시여 !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