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호[國號]를 어떻게 불러야 할 것인가 ?
불민[不愍]한 안동 촌노[安東村勞] 김 성복이가 오늘까지 팔순이 다 되어 가는 세월동안 살아오면서 수많은 질곡의 삶을 살아왔지만, 소위 남조선 빨 지산 후손들인 김일성 종 북 골수주사파들의 언행과 정치행각을 살펴보면,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은 일들이 수없이 발생을 하고 있다. 저들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 강제 점령된 경술국치를 당하고 36 년 만에 수많은 애국 열사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전 재산을 독립군자금으로 헌납하고, 가족들의 안위는 물론이고 자기의 일신 마 져 돌보지 않고, 조국해방을 위하여
애국투쟁하시다가 순절[殉節]하신 애국 열사들이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그중에는 안동 촌노의 조부님 역시 많은 가산을 일본 왜경들의 눈을 피해서 독립군자금으로 헌납하시면서 숨은 독립을 하신 분이시지만, 그분의 유훈에 따라서 우리는 지금도 조부님의 독립 운동사를 공개하지 않고 보훈처에 접수등록도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다만 조부모님의 묘소 앞 조그마한 비석에 독립지사 김 한호 지 묘[獨立志士 金漢昊 之墓]라는 비문만을 몇자 색여 두었을 뿐이다. 나라를 위했던 애국지사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해방이 된 것은 아니라, 미국과 소련의 연합국 때문에 일본에게 2 차 대전에서 승전을 한 것이고, 우리나라는 이씨조선 왕조들의 무능 때문에 결국 나라가 일본에게 침탈 된 것이다. 오늘날 여 야 정치 사기꾼들처럼, 당파 싸움에 결국 국력은 쇄진했고 힘없는 백성들은 힘 있는 정치권력들과 토호 양반세력들에게 수탈당하고, 민심은 이씨조선의 나라를 떠난 것이다. 그래서 일본은 조선을 통째로 점령하였고, 재빠른 정치 사기꾼들과 이씨왕조에 불만이 많았던 특정지역의 백성들이 일본 놈들의 앞잡이로 오히려 자국의 백성들과
애국 열사들을 핍박한 것이고, 그로인해 선량한 백성들이 오히려 저들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지금 정치판에 내노라, 하는 놈들 치고 일본 왜정당시 고관대작을 지냈거나 일본인들의 앞잡이를 했던 후손들이 지금의 정권을 꿰차고, 오히려 왜정당시에 고통 받았던 힘없는 백성들의 등골을 빨아먹고서 고통 받는 백성들을 보고서는 친일파니, 토착 왜구니 하고 개 같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을 쏟아 내고 있다. 지금의 정치인 중에는 그 당시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려면 일본인들의 앞잡이 노릇하지 않고서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 예로 김영삼이나 김대중 같은 정치인들은 그 당시 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교를 졸업했다면, 일본 놈들의 환심을 사지 않고서는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웠던 시절이다. 그런 자들의 후계자란 놈들 역시 지금 한다는 소리가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투사들인 우리 백성들을 보고서는 토착왜구라 하고, 친일파라고 한다는 것은 인두겁을 쓴 짐승만도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이다. 지금 여 야를 가리지 않고, 정치로 밥술 쳐 먹고 사는 종자들은 일본 왜정당시 자기 조부모들의 구 호적을 한번 살펴보라 ! 거의 일본이름으로
창씨개명을 했을 것이다. 그래서 안동 촌노 김 성 복이는 우리 조부님이 정말 독립운동을 하신 것이 사실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몇 달 전에 안동 시청 민원실을 찾아서 왜정당시 조부모님의 구 호적등본을 발급받아서 보았더니, 우리 조부모님은 일본이름으로 창씨개명을 전혀 하시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부모님께 얘기를 들어서 알고 있지만, 일본 왜정당시에 창씨개명을 하지 않으면 일본인들이 배급을 주지 않았고, 열차도 타지 못했다고 했다. 그럼에도 우리조부모님은 창씨개명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분들의 애국심에
다시 한 번 존경을 드린다. 그래서 김 영삼이와 김 대중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구 호적을 폐기하고, 차량 번호도 지역감정 부추긴다고 모조리 지역번호판을 갈아 치운 모양이다. 그럼에도 지금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나라 이름은 사라지고, 북조선 남쪽 총독부 전라민국으로 휘황찬란하지 않는가 ? 대통령은 북조선 사람이고, 총리이하 입법부 사법부 군 경찰 정보 언론사 심지어는 공무원의 3 급 이상이 거의 전라도 사람으로 도배를 하였다면, 이것은 전라민국이고 토착왜구들이 통치하는 개 가튼 나라가 아니고 무엇인가 ?
전라도 사람들은 잘 들으시라 ? 당신들이 그렇게 혐오하는 이승만 박정희 전 두 환이도 오늘처럼 지역 편 가르기 정치는 하지 않았다. 나도 아들 사돈들이 모두 전라도 분들이다. 전라도민들이 정신 차리지 못하면 우리는 또다시 일본 놈들에게 잡아먹히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