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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자살 폭탄이 터지기사작 했다 
정성호위원장 회의진행에 추미애가 야당질문에 끼어들자 제지하며 “정도껏 하세요. 좀” 대깨문 “당신이 뭘 안다고 추 장관에게 소리를 지르느냐” “그렇게 하라고 국민이 180석 준 게 아니다” “다음 공천은 못 받을 줄 알아라”고 공격. 이재명 경기지사와 가깝다는 이유로 “이재명 끄나풀이었다”공격 정 의원은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해 딱 한마디 했더니 하루종일 피곤하다”고


박용진 의원은 강연에서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과오가 많지만 정확하게 평가해야 한다”면서 “그러나 두 사람은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이 있었다”고 대깨문 “미친X이 미친 소리 한다” “하다 하다 친일파 논리를 펴느냐”고 최민희 “민노당을 하다 이제 박정희·이승만 찬양을 하느냐”고 공격 
추미애가 법무부 죽였다는 조화가 법무부 앞에
공수처법 표결 때 기권했다가 징계를 받은 금태섭 전 의원은 결국 민주당을 탈당민주당 의원들은 한 줄로 서서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을 합창해야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대깨문에 좌표 찍혀 수모당할 각오를 해야 대깨문 “최근배 건대교수 추미애는 이순신” “추미애 교체 입 담으면 토착왜구” 
건국대교수 최근배 추미애는 이순신, 추미애 퇴진에 입다물면 토착왜구
법치주의를 모르는 장관 한 명이 국가 시스템을 훼손하고 정부의 격을 떨어뜨려 전 정권에 잔인한 보복한 뒤 추미애 도구 삼아 문재인 죄와 허물 손도 못 대게 해 뻔뻔함에 열받은 국민정서가 권력 비리 처단할 윤석열지지 문재인이 스스로 화불러 
![사상 최초, 진짜 검란 발생?] 추미애, 윤석열에 사상최초 직접/대면 감찰 통보. 윤석열 ; 불법감찰이다! [RNB,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 YouTube](https://i.ytimg.com/vi/HiCs2jQt7qA/hqdefault.jpg)
취임 10개월 만에 대한민국 법치국가 파괴범이 된 추미애 법무부 감찰관실 평검사 2명이 11월17일 대검을 찾아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감찰 대면 조사 일정과 조사 사항이 담긴 봉투를 전달하려다 대검 측의 반발로 돌아갔다. 이후 대검 관계자가 법무부 감찰을 총괄하는 류혁 감찰관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하는 과정에서 류 감찰관도 이 사실을 몰랐음이 드러났다. 박은정 감찰담당관 등 일선 실무진이 장관의 지시에 따라 움직였던 것이다. 박 담당관의 남편은 추미애 장관 인사청문회 준비단에 있다가 8월 대검 형사부장으로 발탁됐다. 법무부가 검찰총장 감찰에 나서 대면조사까지 시도한 건 건국후 처음 있는 일이다. 초유의 조사를 둘러싸고 법무부 내에서조차 강한 반발이 나왔다. 문재인후배 인 서울중앙지검장 동기 김동규 부장검사에게 검찰총장 감찰지시 했으나 무리하다는 의견을 밝혔고 거부했다. 억지로 감찰을 밀어붙이다 검란을 자초하고 있다. 추미애는 윤 총장이 라임 펀드 사기 사건과 관련한 야당 정치인 수사를 방해하고 검사 비위를 알고도 은폐하는 한편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에 대한 한국전파진흥원의 수사 의뢰를 무혐의 처분했다는 터무니 없는 의혹을 덮어 씌웠다. 하지만 야당 정치인 축소수사 의혹에 대해 수사책임자였던 당시 서울남부지검장이 직을 걸고 부인하며 사직하는 등 추 장관의 주장과 배치되는 정황과 증언이 속속 나왔다. 그런데도 추미애는 자신이 제기한 의혹을 뒷받침할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장관이 국가 사정시스템의 핵심 중 한 명인 검찰총장 관련 의혹을 잇달아 공개적으로 발표 했다면 거기에 타당한 근거를 갖고있어야 마땅하다. 그런데 무책임하게 직접 뒤져보면 나올 것이라는 식으로 검찰총장 망신 주기에만 골몰하고 있으니 감찰부서 내에서조차 반발이 나와 망신을 당하는 것이다. 감찰은 법무부가 하는 것임으로 장관 멋대로 하는 것으로 여기고 갈 데까지 가겠다는 것이다. 최소한의 균형감과 절제력, 법치주의에 대한 이해력을 갖추지 못한 장관 한 명이 얼마나 국가 시스템을 훼손하고 정부의 격을 떨어뜨릴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법무부는 윤 총장이 “절차에 따라 설명을 요구하면 답변하겠다”고 했는데도 오늘 오후 2시에 대면조사를 하겠다고 어제 다시 통보했다. 감찰은 법무부가 하는 것이므로 장관 멋대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여기고 갈 데까지 가는 것인지 모르겠다. 최소한의 균형감과 절제력, 법치주의에 대한 이해력을 갖추지 못한 장관 한 명이 얼마나 국가 시스템을 훼손하고 정부의 격을 떨어뜨릴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추미애다' 친문 지지자 대깨문 타깃 된 박용진·정성호

대깨문 폭력이 나치독일 세상 만들어 민주당 정성호·박용진 의원이 ‘대깨문’이라 불리는 문재인 지지자들로부터 “당을 떠나라”는 댓글 공격을 받았다. 두 의원이 대단한 소신 발언을 한 것도 아니다. 상식적이고 해야 할 말을 했을 뿐인데도 욕설 비난을 받았고,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까지 오르내렸다. 국회 예결위원장인 정성호 의원은 회의 진행 과정에서 추미애 법무장관이 야당 의원 질문에 끼어들자 제지하며 “정도껏 하세요. 좀”이라고 했다. 국회에서 상임위원장이 회의 진행을 위해 의원이나 장관 발언을 제지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런데 친문 지지자들은 “당신이 뭘 안다고 추 장관에게 소리를 지르느냐” “그렇게 하라고 국민이 180석 준 게 아니다” “다음 공천은 못 받을 줄 알아라”고 공격했다. 정 의원이 이재명 경기지사와 가깝다는 이유로 “이재명 끄나풀이었다”는 공격도 있었다. 댓글에 시달린 정 의원은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해 딱 한마디 했더니 하루종일 피곤하다”고 했다. 박용진 의원은 대학 강연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은 여러 과오가 많은 분이고, 박정희 전 대통령 역시 군사 독재, 반(反)인권은 정확하게 평가해야 한다”면서 “그러나 두 사람은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이 있었다”고 했다. 일방적 옹호도 아니고 ‘공은 공대로 과는 과대로 평가하자’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친문 대깨문들은 “미친X이 미친 소리 한다” “하다 하다 친일파 논리를 펴느냐”고 했다. 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은 박 의원을 향해 “민노당을 하다 이제 박정희·이승만 찬양을 하느냐”고 했다. 조금의 이견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공수처법 표결 때 기권했다가 징계를 받은 금태섭 전 의원은 결국 민주당을 탈당해야 했다. 금 전 의원은 조국 청문회 때 “말과 실제 삶이 다른 걸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지극히 상식적인 말을 했다가 문재인 지지층에게 ‘좌표 찍기’를 당했다. 이제 민주당 의원들은 한 줄로 서서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을 합창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극렬 지지층에게 좌표 찍혀 수모당할 각오를 해야 한다. 이견은 물론이고 맘에 안 들면 위원장 의사진행 발언까지 문제 삼고 입을 막아버린다. 극렬 지지층과 입을 맞춘 문정권의 독선과 경직성의 국민의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 문재인 자살 폭탄이 터지고 있다. 2020.11.23 관련기사 - [사설]對面 감찰로 檢총장 망신 주려다 되레 망신… 갈 데까지 간 秋 - [사설] 與 위원장 의사진행까지 공격, 조금의 이견도 용납 않는 친문 파시즘 법무부 “감찰 성역 없다”…檢안팎 “불응 프레임 씌워 尹징계 명분쌓기” [사설] 추미애 내세워 검찰을 난장판 만드는 게 대통령 뜻인가 "대중은 듣기 좋은 허구를 원한다"… 진중권 "文정부는 이 점을 이용하고 있다" -[단독] ‘秋 심복’ 심재철 검찰국장, 지난달 격려금 1000만원 뿌려 “특활비 가능성 높아” [사설] 해외 사례 멋대로 왜곡, 사실까지 무시하는 ‘입맛대로 국정’ [사설] 어차피 정권 마음대로 할 거면서 왜 검증위에 멍에 씌우나 [강천석 칼럼] 어두운 시대 밝히던 어느 보통 判事의 용기 조국 “가족펀드 0원 됐다”는데… 13억 있었다 與, 이번엔 “추미애는 이순신…교체 입 담으면 토착왜구” [사설] 추미애 내세워 검찰을 난장판 만드는 게 대통령 뜻인가 [주말산책]버티면 올라가는 윤석열 현상... 文의 ‘정의’를 허물고 있다 중도층 과반 이상이지지 한동훈도 참여연대도 秋 비판..."자기편 위해 자유민주주의 원칙 내다버렸다“ 윤석열, 갤럽 조사서도 8%P 껑충… 셈법 더 복잡해지는 與野 [오피니언]사설 秋 이젠 위헌 법률 제정까지 지시…대통령 책임이다 [오피니언]시론-이용식 주필문 정권이 국가 理性도 허물고 있다 추미애, 이번엔 한동훈에 헛발질...“압수수색 영장거부" 거짓말 진중권, 秋 겨냥 “매드우먼 하나에, 법무부 기능 완전히 상실” [류근일 칼럼] 晩秋의 주제곡 ‘최재형·윤석열 현상’ [사설]헌법이 보장한 방어권 침해하는 휴대전화 비밀번호 강제해제법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