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기업잡아 먹는 저승사자, 문재인 퇴출이 기업살리는길

삼성 이건희 전회장 1995년 "우리나라는 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라고
이건희회장 2류 삼성 일류 기업으로 변신 위해 "마누라 자식 빼곤 다 바꾸라“혁신
이건희 회장 27년간 삼성을 개혁하여 39배 성장 세계 초일류기업 만들어

이건희 충언 25년 지난 지금 문재인 낡은 행정과 우물 안 정치가 경제의 발목 잡아
기업이 문재인 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보복을 받고, 따르면 다음 정권의 공격 당해
독재시대가 끝났는데도 정권이 기업을 주머니 속 공깃돌처럼 자기들 소유물로 착각

문재인은 상속세율을 세계 최고로 올려 이건희 회장 주식지분 18조 상속만 10조원
피땀으로 이룬 기업을 문재인에게 세금으로 빼앗기자 기업인들은 외국으로 탈출
문재인 상속세 법인세 대폭올려 기업 송두리째 뻬앗고 연금기금 동원 기업 흔들어

기업규제 3법까지 추진 경영권 방어 위해 외국으로 떠나거나 아예 기업경영을 포기
문재인과 민주당 각종 규제를 쏟아내 세계시장에서 뛰는 일류 기업 발목 잡아
문재인 실용과 실력보다 이념과 진영논리에 매몰되고 미래보다는 코앞의 선거 우선
‘타다’ ‘원격진료’ 사례처럼 입으로 규제혁신 외치다가 표를 잃겠다 싶으면 원점으로


기업 저승사자로 변한 문재인
삼성 이건희 전회장은 1995년 "우리나라는 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라고 일갈했다. 이 회장은 2류 삼성을 초일류 기업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마누라와 자식 빼곤 다 바꾸라"면서 강도 높은 혁신 작업을 지휘했다. 그 결과 삼성은 반도체, 휴대폰, TV 부문에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이건희 27년에 삼성은 39배 성장을 했다
이건희 회장 생전 한국 사회에 던진 충언은 “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라고 일갈한 발언이다.
이 회장은 1995년 중국 방문길에서 “중국은 국가주석이 ‘연구·개발 비용은 얼마냐’고 물을 정도로 반도체에 관심이 많은데, 우리는 반도체 공장 건설을 신청해도 허가가 안 나고 허가 받는데 도장은 1000개나 필요하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낡은 행정과 우물 안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뜻이었다. 25년이 지난 지금에도 문재인은 기업발 목잡기에 여념이 없다.
4류 정치, 3류 행정에도 삼성이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한 것은 할 수 있었던 것은 이건희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임직원들의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다
세계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이뤄낸 혁신은 한국 산업계에 새로운 성장 모델이자, 자극제 역할을 했다. 현대·기아차, 포스코, LG화학, 현대중공업 등 각 분야 국내 대표 기업들이 고속성장에 질적 도약까지 이뤄내면서 글로벌 일류 기업 반열에 속속 가세했다.
기업들이 환골탈태의 노력으로 세계 일류로 도약하는 동안 우리 정치와 행정은 “정치는 4류” 그대로다 여기에 문재인은 국민 통합과 협치 외면하고 기업 죽이기에 민노총까지 동원하고 있다,
기업이 문재인 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보복을 받고, 따르면 다음 정권의 공격을 당한다. 독재시대가 끝났는데도 정권이 기업을 주머니 속 공깃돌처럼 자기들 소유물로 착각하고 있다.
3류 행정은 삼성 반도체 송전선 연결에만 5년을 허비하게 만들었다. 문재인은 상속세율을 세계 최고로 올려 이건희 회장 주식지분 18조 상속만 10조원이 넘는 세금을 내야 한다. 기업을 해서 문재인에게 뺏기게 되자 기업 외국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은 상속세 법인세를 대폭올려 기업을 송두리째 뻬앗고 그것 도 모자라 국민연금기금으로 기업을 마음대로 흔들고 있다. 여기에 기업규제 3법까지 추진하고 있어 기업 경영권 방어에 위해 외국으로 떠나거나 아예 기업경영을 포기하느 경우까지 발생하고 있다.
이건희 회장은 “제트기가 음속 두 배로 날려면 엔진 힘만 두 배로 키운다고 되지 않고, 재료·소재부터 다 바꿔야 한다”고 했다. 기업만이 아니라 정치권과 정부까지 다 바뀌어야 한다는 얘기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더 절실하다. 그러나 지금 문재인은 그런 역할을 해 줄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문재인 퇴출이 기업 살리는 지름길이다
![팩트체크] 이건희 회장이 남긴 주식 가치 변하면 상속세는? | 연합뉴스](https://i.ytimg.com/vi/qO6MbF314A8/hqdefault.jpg)

기업을 해외로 내모는 문재인 퇴출이 시급
이건희회장은 1995년 베이징 특파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은 ‘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라는 발언으로 삼성그룹은 특별세무조사를 받는 곤욕을 치렀다. 2년 뒤 같은 질문에 이 회장은 “후한 점수를 주기 어렵다”라는 대답을 내놨다.
25년이 지난 지금 삼성은 일본의 소니 등을 제치고 스마트폰 반도체 TV를 포함해 세계 1등 제품을 다수 보유한 기업으로 올라섰다. 현대차, SK, LG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도 눈부신 발전을 이뤄 세계 일류 기업의 반열에 도약했다.
반면 4류, 3류급 정치, 행정의 경쟁력은 그동안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간 게 없이 문정권들어 뒷걸을질 치고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각종 규제를 쏟아내 세계시장에서 뛰는 일류 기업의 발목을 잡고, 중소 중견기업들을 해외로 내몰아 갈수록 기업하기 힘든 나라로 변해 가고 있다.
기업과 정치의 격차는 한국은 유독 심각한 수준이다. 한국의 기업들이 초일류기업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4류정치에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필사적으로 혁신에 나섰기 때문이다. 또 미래를 위해 반도체, 스마트폰, 배터리, 디스플레이, 수소차 등 끊임없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육성해왔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실용과 실력보다는 이념과 진영논리에 매몰되고 미래보다는 코앞의 선거를 우선시했다. ‘타다’ ‘원격진료’의 사례처럼 입으로는 규제혁신을 외치다가 표를 잃겠다 싶으면 금방 돌아서버리기 일쑤였다.
문재인 탈원전으로 세계 최고의 안전을 자랑하는 한국형원자로 수출길이 막혔고 원전 우량기업 두산중공업이 문닫기 일보직전이고 수백개 중소기업 수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수준이 한참 떨어지는 정치와 행정이 기업 위에 군림하고 지도하는 모습은 코미디에 가깝다. 어떻게 위기를 뚫고 초일류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그 노하우를 정치는 기업들에서 배워야 한다. 문재인 퇴출 없이는 한국 기업이 살길은 요원하다. 20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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