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로 정권잡은 문재인과 민주당 거짓말로 망한다

민주당 당원 공직자가 잘못으로 생긴 보궐선거에 후보 내지 않겠다는 약속 파기
'문재인 당헌' 약속 파기, 서울 ' 리얼미터조사 국민의힘 32.2% : 민주당 30.6%
민주당이 당헌개정 당원투표 26%참여로 부결자 당원 여론조사 였다고 또 거짓말

민주당 신동근 최고위원 뻔뻔스럽게 국민이 내기를 원해서 할수 없이 당헌고쳐
민주당이 ‘보궐선거 무공천’ 약속을 뒤집을 것 예상했지만 뻔뻔한 모습 가증스러워
문재인‧민주당 겉과 속이 달랐고, 정의라며 불의를 저질렀고 공정 앞세워 불공정

문재인 취임사 “기회는 평등, 과정 공정, 결과는 정의로울 것” 현실은 정반대
조국과 추미애는 남의 자식 문제는 공정과 정의, 자기 자식 문제는 늘 특권과 반칙
추미애 검찰 개혁은 문재인 비리 덮고 자기아들 황제탈령 무죄 만든은 것
![문재인 청와대에 드리는 간곡한 청 : 네이버 블로그]()
‘살아있는 권력 수사하라 하라’더니 청와대 불법 비리를 수사한 검사들 대학살
입으로 온갖 좋은 말, 옳은 말, 선한 말을 다 하면서 속으로 비리‧부정‧부패의 온상
문재인 잘못 드러나면 뒤로 숨고 대리인이 나와 ‘우리가 그럴 줄 몰랐냐’며 뒤집어


무조건 지지 홍위병 대깨문이 있으니 국민이나 반대편은 짓밟아도 선거에 이긴다고
추미애 채널A 사건 때는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했으나 모두 허위로 드러나
국회서 27번 거짓말한 추미애 하는 말이 모두 거짓말이라 인간 아니라 마귀로 보여

거짓말 정권 민주당 막장으로 치달아
민주당이 ‘당 소속 공직자의 중대 잘못으로 생긴 보궐선거에는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당헌을 후보를 낼 수 있도록 개정했다. 문재인이 당 대표 때 정치 개혁이라며 내놓았던 대국민 약속을 폐기하고 서울·부산 시장 보궐선거에 후보를 공천하기로 한 것이다.
민주당이 당헌 당원 투표 참여자는 전체의 26%에 불과하여 부결되자 ‘투표는 단순 의견 수렴 절차일 뿐’이라고 말을 바꿨다. 국민을 우롱한 파렴치 행위다
대국민 약속을 깬 민주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대통령 보궐선거의 원인을 제공했는데 야당은 왜 후보를 냈느냐"더니 “미국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중도 사퇴했지만 공화당도 후보를 냈다”며 자기 합리화를 했다. 그러나 미국 공화당이나 야당은 ‘잘못 있으면 공천하지 않는다’는 대국민 약속을 한 적이 없다. 그들은 국민을 속인 적이 없고 민주당은 국민을 속였다. 이 차이도 모르는 바보가 아니면 철면피다.
민주당 신동근 최고위원은 뻔뻔스럽게 “국민도 사실은 시장 후보를 낼 거라고 알고 있었다. 그걸 결단해서 현실화한 것일 뿐”이라고 했다. 민주당 ‘정치 발전’이니 ‘개혁’이니는 국민 속이기 위한 연기일 뿐이라는 것이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내로남불과 위선 행태를 너무 많이 봐왔기에 국민 대부분은 민주당과 정권이 ‘보궐선거 무공천’ 약속을 뒤집을 것으로 예상해왔다. 그렇지만 이렇게 당당히 가면을 벗어던지고 ‘우리가 그럴 줄 몰랐냐’고까지 하니 말문이 막히고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겉과 속이 달랐고, 정의앞세워 불의를 저질렀고 공정을 앞세워 불공정을 일삼고 있다.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지만 현실은 정반대였다.
문재인은 ‘30년 친구 송철호 울사시장’ 당선시키기 위해 울산 선거 공작을 벌이고 불공정과 파렴치의 표상인 조국씨를 국민 반대에도 장관에 임명했다. 대통령을 ‘형’이라고 불렀다는 유재수는 뇌물을 받고도 조사를 빠져나가 영전했다. 조국과 추미애는 남의 자식 문제에선 늘 공정과 정의를 외쳤지만 자기 자식 문제에선 늘 특권과 반칙을 일삼았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협치’를 말하면서 야당을 배제한 선거법을 통과시키고, 국회 상임위원장을 독식하더니 이제는 아예 적으로 간주한다. ‘국민통합·탕평인사’라면서 내 편이면 아무리 흠이 있어도 임명을 강행하는 전 정권 뺨치는 낙하산 인사가 이어졌다.
문재인은 ‘살아있는 권력에도 엄정히 수사하라 하라’더니 청와대 불법 비리를 수사한 검사들을 모조리 좌천시켰고 검찰총장을 식물 총장으로 만들어 포위 공격하고 있다.
입으로 온갖 좋은 말, 옳은 말, 선한 말을 다 했면서 속으로 비리 부정 부패의 온상이었다. 문재인이 잘못이 드러나면 뒤로 숨고 대리인들이 나와 ‘우리가 그럴 줄 몰랐냐’면서 뒤집는다. 이렇게 해도 무조건 지지하는 홍위병 대깨문들이 있으니 국민이나 반대편은 짓밟아 버려도 선거에 이긴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 혁명으로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다.
![성창경TV] 추미애 국민앞에서 27번 거짓말 했다. - YouTube](https://i.ytimg.com/vi/mnAlFDCHv3w/hqdefault.jpg)

사기꾼과 여당과 추미애가 한 팀이되어 죄를 검찰에 씌워
추미애가 국회에서 라임 측 검사 접대 의혹과 관련해 “사실로 확인됐다”고 했다. 작년 7월 변호사 소개로 현직 검사 3명에게 룸살롱에서 1000만원어치 술 접대를 했다는 라임 전주인 김봉현씨 주장이 사실이라고 한 것이다. 추 장관은 김씨가 지목한 검사의 직책과 소속을 공개했다. 해당 검사들은 허위 주장이라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사람도 아닌 법무장관은 반드시 명확한 근거를 갖고 말해야 한다. 그런데 추미애는 든 근거는 “제보자(김씨) 주장이 정황과 부합한다”는 것이다. ‘정황과 부합하니 사실’이라는 것은 ‘사실’이 무엇인지도 모르다는 말이다 더구나 제보자는 사람을 속인 사기꾼이다. 추미애는 이런 식으로 판사를 했다면 판결도 이런식으로 했을 것이다.
김씨는 접대 당시 옆방에 있던 라임 부사장을 불러 검사들에게 인사시켰다고 했다. 하지만 그 부사장은 법무부 조사에서 “모른다”고 했다. 김씨는 청와대 전 행정관도 검사들과 명함을 교환했다고 했다. 그러나 행정관 역시 그런 진술은 한 적 없고, 압수 수색에서도 검사 명함은 나오지 않았다. 소개했다는 변호사도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술자리에 있었다는 7명 중 김씨를 제외한 6명이 모두 아니라고 한 것이다. 그런데도 추미애는 “사실로 확인” “정황과 부합”이라고 했다. 아니면 말고식 검찰개혁을 한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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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작년 8월 금감원 검사역들을 룸살롱에서 대접하며 금감원 내부 자료를 빼냈다. ‘검사역’을 검사로 둔갑시켜 정권 입맛에 맞추는 허위 진술을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검사 접대 때 있었던 일은 그토록 세세히 기억하면서 정작 접대 날짜는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고 한다. 날짜를 대면 거짓말이 드러나니 둘러대고 있는 것이다.
라임 펀드 사태는 작년 7월 말 언론 보도로 촉발됐다. 금감원은 한 달 뒤인 8월 20일 조사에 착수했고, 검찰은 9월에야 금감원 고발로 수사를 시작했다. 그런데 김씨는 수사 착수 두 달 전 검사들에게 로비를 했고 변호사에게 “라임 수사팀에 합류할 검사들”이라는 말까지 들었다는 것이다.
수사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누가 수사팀에 참여할지 어떻게 아나. 앞뒤가 맞지 않는다. 김씨는 계속 말을 바꾸고 있다. 야당 정치인 상대 로비를 자신이 직접 한 것처럼 말하더니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 강기정 전 정무수석에게 주라고 브로커에게 5000만원을 건넸다더니 ‘배달 사고’라고 한다. 측근에게 ‘여당 로비를 흘리라’고 지시해놓고선 ‘여당 로비는 한 적 없다’고 뒤집었다.

김씨의 옥중 편지는 국정감사 직전마다 언론에 공개되면서 여권 비리 물타기 소재로 활용됐다. 추미애는 이를 근거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하면서 ‘펀드 게이트’ 본질을 흐리고 사건을 엉뚱한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다. 사기꾼과 여당, 법무장관이 한 팀으로 일하고 있다는 것이다 .
추 장관은 채널A 사건 때는 “(검·언 유착)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했다. 증거는 하나도 없는 사건 자체가 허위였다. 표적이 됐던 한동훈 검사장을 폭행한 정진웅 차장검사가 27일 기소까지 됐지만 추미애는 아무 말이 없다. 그 사건으로 윤석열 총장 수사권을 빼앗는 지휘권 발동까지 해놓고선 ‘아니면 말고’식이다. 그간 행태로 볼 때 추미애의 말은 모두 거짓말이고 믿을 수 없다. 국민속이는 마귀 추미애를 퇴출이 시급하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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