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표시 클릭하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1:39지금 재생 중
------------------------------------------------------------
17분 지각복귀 사병은 6개월 징역 탈령한 추미애 아들은 무죄 “이게나라냐”
▲추미애 아들 딸비리
아들 휴가 청탁→ 통역관 청탁→ 자대배치 청탁→ 딸 佛비자 청탁
21개월 군복무중 추미애 아들은 58일 휴가에 황제탈영
장애인 부친 지분 1%…秋아들 차량 '99대1' 장애인 혜택
秋아들,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며 '스포츠 스펙' 쌓는 중
추미애 아들 '황제휴가'… 육군 규정 4가지 위반
추미애, 딸이 프랑스 비자신청에 퇴자 맞자 청탁
조국과 얼굴 두께 경쟁, 이게 나라냐
17분 지각한 사병은 징역 6월, 탈영한 추미애 아들 무죄
추미애 아들 수사 덮으려한 검찰 승진시켜
추미애 아들’ 축소수사 의혹 그 중심 동부지검장
탈영을 방조하고 덮기위해 검찰 국방부에 민주당 대표의 권력
추미애, 검찰 하나로 부족해 군대까지 망가뜨려
검찰 이어 국방부도 ‘추미애 구하기’, 충견 경쟁
秋아들 "애초 용산 보내줬어야지···평창은 내가 갔어야",
보통청년 상상 못 할 추 장관 아들 휴가, 8개월 수사 뭉갠 검찰
추미애 아들, 소견서·진단서·명령지 ‘병무청 병가기록 全無’
추미애 아들 58일 휴가... 19일은 기록도 없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철면피 추미애
자녀 특혜에 거짓 해명 일관
‘사실’이 된 ‘소설’…추 장관 해명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야
추미애, ‘황제탈영’ 의혹제기 야당의원에 “소설쓰시네”
“소설 쓰고있다”던 추미애 그말이 소설
소설을 쓴 것은 야당의원이 아니라 추미애
젊은이들 ‘아빠찬스는 조국’ ‘엄마찬스는 추미애’ 분노폭발
“엄마가 추미애가 아니라 미안해…”글 새겨진 티셔츠 화제
"돈없고 빽없으면 전방서 고생하며 군생활" 들끓는 2030
자식을 둔 어머니들과 병역을 원칙대로 필한 젊은이 분노
문재인 민주당, 원망과 배신감이 불길처럼 퍼져
대깨문 "우리가 조국이다", 이제는 "우리가 추미애다"...세 과시 나서
추미애와 그 아들을 군법에 의해 처형해야
추미애 아들은 18일 탈영을 하고도 처벌을 받지 않고 제대를 했다. 제대후에 고발을 당했지만 추미에가 두려워 검찰이 8개월간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
탈영의 법률상 용어는 ‘군무 이탈’이다. 군 형법 6장 30조에 전시아닌 평시에도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형이다. 5년 이하 징역인 ‘상관 폭행’, 3년 이하 징역인 ‘항명’보다 중벌로 다스린다.
2014년 11월, 14일간 휴가를 나갔다가 27분 지각한 상병은 인천지법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2017년 7월, 1박 2일 휴가를 나갔다가 17분 늦은 일병은 군사법원에서 6개월 실형을 받고 복역하다 2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카투사 소속 추미애 아들 서 일병은 2017년 6월 5일부터 23일까지 19일간 병가를 썼다. 1차 10일에 이어 2차 9일을 연장했다. 서 일병은 25일 밤까지 부대에 돌아오지 않았다. 귀대 시한 23일 밤 12시에서 40시간 이상 경과했다. 그러나 서 일병은 영창이나 법정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
서 일병이 허겁지겁 부대로 돌아온 것도 아니다. 육군본부 부대마크에 대위 계급장을 단 수호천사가 나타나 “서 일병을 휴가 연장 처리할 테니 미복귀 보고 올리지 말라”는 지시를 남기고 사라졌기 때문이다. 서 일병은 나흘간 휴가를 더 쓴 뒤 복귀했다. 일반 병사들에겐 동화 속 얘기처럼 초현실적이다.
놀랄 일은 그뿐이 아니다. 병가에는 군의관 소견서, 병원 진단서, 지휘관 휴가 명령서가 반드시 필요한데 서 일병의 19일 병가에는 관련 기록이 없다. 병가 서류 없이 병가를 병가를 다녀온 셈이다. 카투사 지원단장을 지낸 예비역 중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서 일병 병가가 시작된 2017년 6월 5일은 문재인 정부 출범 한달도 안 된 시점이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국방개혁에 조직적으로 저항하는 움직임이 있다”며 군에 호통을 쳤다. 그런 서슬 퍼런 분위기 속에서 추 대표 아들 서 일병은 한 달 가까이 집에서 쉬었다.
서 일병 측 변호인은 진단서를 뒤늦게 제시했다. 2017년 6월 21일에 발급된 진단서다. 두 번째 병가(6월 15~23일)가 끝나갈 무렵에 병가 신청에 필요한 진단서를 뗀 셈이다. .
서 일병의 군무 이탈을 인지하고 전화를 걸어 “어디 있냐”고 물었던 당직병은 “집이다”라는 천연덕스러운 대답에 기가 막혔다고 한다. 부대원들은 소셜미디어에 “우리 엄마도 추미애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다. 서 일병은 속으로 “권력 없는 너희 부모를 원망해”라고 했을 것이다.
휴가 연장을 위해 보좌관이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드러나자 민주당이 “추미애는 몰랐던 일”이라고 감싼다. 추미애가 몰랐다면 보좌관에게 전화를 걸도록 할 사람은 아들뿐이다. 추미애는 아들이 휴가 미복귀 의혹 제기에 “화가 나서 울고 있다”고 했었다.
민주당의원은 “서 일병이 보좌관 형한테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물어본 게 뭐가 문제냐”고 했다. 그렇게 물어보자 군무 이탈이 휴가 연장으로 탈바꿈하는 마법이 일어났기 때문에 문제다.
또 다른 민주당의원은 “터무니없는 정치 공세가 군대 보낸 어머니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했다. 추 장관 감싸는데 다른 어머니들을 끌어들였다. 정작 그 어머니들은 “엄마가 추미애가 아니라서 미안해”라고 한다.
앞으로 국군장병들에게 어떻게 군무 이탈의 죄를 묻겠나. 귀대 시간에 지각한 사병이 “추미애 아들은요?”라고 따지면 뭐라고 답하나.
자기 위치를 이탈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 군대는 나라를 지킬 수 없다
추미애는 아들 수사를 열심히 한 검사들을 좌천시키고, 수사를 깔아뭉갠 검사들을 승진시켜서 검찰 조직을 망가뜨렸다. 그것만으로 양에 안 찼는지 자기아들 지키기 위해 군대조직의 기강을 허물었다. 추미애는 군법으로 처형 해야할 인간이다.
추미애 아들은 치외법권을 가지고 군대생활
추미애 아들 통역병 선발청탁은 송영무 전 국방장관이 “청탁은 민주당 당 대표실에서 온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당시 민주당 대표는 추미애다. 민주당 대표실에서 민주당 출신 국방장관 정책보좌관에게 청탁을 지시하고, 보좌관이 이를 다시 군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는 것이다.
해당 보좌관은 군 관계자들에게 ‘통역병 문제를 왜 빨리 해결해 주지 않느냐’고 난리까지 쳤다고 한다. 추미애 아들이 장애인인 아버지와 함께 차량을 구입하면서 자기 지분은 99%, 아버지 지분은 1%로 해둔 사실도 드러났다. 세금 감면 등 장애인 혜택을 노린 것이다.
추미애 아들 휴가 연장 과정은 도저히 정상으로 볼 수 없다. 심지어 병가 연장에 필수적인 진단서와 휴가 명령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수많은 군 관계자들과 카투사 출신 청년들이 “그런 사례는 처음 듣는다” “있을 수 없는 특혜”라고 말하고 있다. 추미애 아들과 비슷한 시기 군복무를 한 일병은 17분 늦게 휴가에서 복귀했다고 실형 선고를 받았다.
추미애는 카투사 휴가는 한국 육군이 아니라 미 육군 규정을 적용받는다고 했으나 거짓말이었다. 카투사도 휴가는 우리 육군 규정을 적용받게 돼 있고 관련 서류는 5년간 보관해야 한다. 추 장관 아들 서류는 보관돼 있지 않다. 휴가를 연장할 때는 천재지변이나 교통 두절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어야 하는데 추 장관 아들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진료 기간이 10일을 넘으면 군병원에 입원 의뢰를 해야 하지만 추 장관 아들은 민간 병원 퇴원 후 집에 있었다. 병가 연장 시 거치게 돼 있는 군병원 요양심의위는 열리지 않았다. 추 장관은 보좌관이 아들 부대에 전화를 걸어 휴가 연장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그런 사실 없다”고 했다. 하루 만에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 와중에 민주당 의원은 야당을 향해 “군대 갔다 왔으면 이런 주장 못한다”고 했다. 야당에 군대 안 간 사람이 많아서 억지 주장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민주당 의원 중 군 미필은 34명인데, 야당은 12명이라고 한다. 게다가 ‘추미애 보좌관 휴가 연장 전화’ 사실을 밝혀낸 야당 의원은 35년간 군복무를 한 장군 출신이다. 어이없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민주당 다른 의원은 “식당에 가서 ‘김치찌개 빨리 좀 주세요’ 하는 게 청탁이냐”고 무슨 말인지 알 수도 없는 말을 했다. 이 의원은 그러면서 추미애가 거짓말을 한 데 대해선 “지엽적이고 곁가지로 생각한다”고도 했다. 문재인정권 사람들의 내로남불은 중병이자 불치병이다.
문재인 취임사에서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평등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다. 헛소리가 된 지 오래지만 조국에 이어 추미애와 같은 사람이 법무장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보면 혁명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든다.2020.9.12
관련기사
- [김창균 칼럼] 추미애, 검찰 하나로 부족해 군대까지 망가뜨리나
- [사설] 조국 이어 추미애 법무장관, 한국은 이런 나라인가
- [오피니언]사설‘秋 무죄 만들기’ 軍·檢·政 총출동…이런 게 국정농단
[사설]신속한 진상규명 외엔 秋장관 파문 벗어날 길 없다
- 추미애 아들, 부모님이 병가 민원" 국방부 문건 있었다
[단독]“제비뽑기 미리 알려줬다” 드러나는 통역병 청탁 정황
'청문회 거짓말' 들통난 추미애…그런데 처벌규정이 없다
- 국민의힘 "‘윤영찬 사태’, 드루킹 사건에 버금하는 포털 공작"...포털장악 대책특위 구성
[오피니언]사설 국방부 문건서도 ‘직접 개입’ 秋 수사 당위 더 커졌다
秋아들 미복귀에 동료들도 “軍생활을 지 X대로 해버리네”
- [사설] 검찰 이어 국방부도 ‘추미애 구하기’, 충견 경쟁
- 軍, 秋부부 민원 여부-경로 모르쇠… 결정적 기록은 다 없어져
[사설]靑 특별감찰관 與野 흥정대상 아니다, 즉각 임명하라
[단독]秋아들 "애초 용산 보내줬어야지···평창은 내가 갔어야"
내부고발 XX에 쓴맛"···3년전과 달라진 추미애 때린 진중권
[단독]"秋아들 청탁 관련, 국방장관 정책보좌관 횡포 심했다"
- [사설] ‘사실’이 된 ‘소설’…추 장관 해명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야
"추미애 아들, 용산 배치-통역병 여러 번 청탁했다"… 당시 단장 폭로 (전문)
'추미애 부부 전화기록' 없다→삭제→전화는 왔다→찾는 중… 말 바꾸는 국방부
靑 '추미애 해임청원' 비공개… 청와대가 장관 호위무사인가
"文 폐하, 추미애 형조판서 단죄하소서"… 이번엔 '황제휴가' 상소문
- [단독]“동부지검장 김관정이 秋아들 병원 압수수색 막아”
- 秋아들 부대 책임자였던 대령 “秋아들 용산 자대배치 청탁전화 있었다고 참모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