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 ‘아빠찬스는 조국’ ‘엄마찬스는 추미애’라며 분노폭발

아들 ‘황제 탈영’ 거짓말한 법무장관 반칙과 특권, 불공정의 추한 상징
무책임한 대중과 맞서는 문재인 리더십 실종, 국민은 거짓말 통해 이용 대상
추미애는 검찰 인사서 문정권비리 수사팀 콕 찍어 대학살 문정권 비리 고발한 셈
추미애, 아들 ‘황제탈영’ 의혹제기 야당의원에 “소설쓰시네”라 했지만 사실로 밝혀져
추미애, 민주당 대표 때 보좌관시켜 탈령무마, 법무장관 때 아들 비리조사팀 좌천

추미, 아들은 21개월 군복무중에 58일 휴가, 이중 18일은 탈영 처벌을 받지 않아
능력없고 자신없는 문정권 여론에 기대정치 '국민 뜻만 추종하면 그들과 함께 망한다'
문정권이 복지비의 확금알로 매표행위 하더니 코로나 확산 반대세력 죽이기에 이용
문재인 정책은 정권유지 위해 국민에게 돈을 주는 것, 복지비 2000종 받는 국민 1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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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 3년반 285조원의 빚을 내 마구 뿌려. 500조던 빚이 800조로 늘어 빚더미
군병사들 표를 의식 F-35 스텔스기 39대 살 수 있는 돈으로 병사 월급을 올려
나라빚이 급증해 국제 신뢰를 잃으면 외환보유액 4000억달러는 하루아침에 날아가
는데 국민들 사이엔 조그만 위기감도 없어
문재인 비리 고발자가 된 추미애
추미애는 아들 ‘황제 탈영’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에게 “소설 쓰시네”라며 빈정댔다. 추미애는 “아이가 굉장히 화가 나고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며 검찰이 빨리 수사해 진실을 밝히기 바란다고 오만방자한 발언을 했다.
그러나 추미애는 민주당 대표 때는 보좌관을 시켜 어렵다는 군인 병가를 받아내더니, 법무장관이 돼선 검찰이 자기 아들 수사를 못 수사팀을 좌천시켰다
추미애 아들은 21개월 군복무중에 58일 휴가를 받았고 이중 18일은 탈영을 했으나 처벌을 받지 않았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아빠찬스는 조국 엄마찬스는 추미애란 말이 떠돌고 있다. 추매애는 대한민국 남녀 모두를 분노하게 만든 반칙과 특권을 누리고 있다.
추미애는 문지인이 주범인 울산시장부정선거 조국가족비리 등 현 정권 인사들을 수사한 검사들을 목을 쳤다. 검찰은 추미애가 두려워 그 아들 수사를 1년간 미루고 증거자료를 폐기시켰다.
브라질 연방 검찰은 지금 대통령을 수사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조국 추미애 앞세워 자기비리 조사하는 검찰 대학살하고 수사권을 빼앗아 검찰을 문재인 수호대를 만들었다.
브라질도 21년 군사독재를 겪으면서 검찰은 집권세력의 충견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수사권 독립으로 대통령을 수사하고 있다.
추미애는 이번 검찰 인사에서 문재인 정권의 비리를 수사한 검찰을 콕 찍어 대학살 함으로써 문재인비리와 그 코드들의 비리를 세상에 고발한 셈이되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남은 임기 동안 문재인을 기소하고 임기를 마치면 차기 대선 유망주가 될 것이다.
문정권 혈세로 국민매수 장기집권 노려
2000년 전 로마 플루타르코스(플루타크)가 쓴 '영웅전'에 '군주가 국민의 뜻만 추종하면 그들과 함께 망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르면 그들 손에 망한다'는 구절이 나온다.
문재인이 지난 3년여 모습은 '국민 뜻만 추종하면 국민과 함께 망한다'는 앞 구절을 되새게 보게 한다. 문 정권은 모든 정책을 어용 여론 조사기관 통해 결정하는 '여론조사 정권'이었다. 능력이 없고 자신이 없으니 여론에 기대려는 것이겠지만 '국민의 뜻만 추종하면 그들과 함께 망한다'는 구절이 떠오르고 있다.
문정권은 실패한 정책은 모두 전정권 탓을 하며 책임회피 정치를 하고 있다. 전쟁터에서 몫숨 바치는 애국청년이 있는가 하면 회사가 부도 직전인데 임금 올려 달라고 파업하는 민노총도 있다. 대중의 특성은 이기주의다.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자는 것이 대중이다.
국민의 뜻만 추종해 국민의 표를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한 문정권이 복지비의 확금알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심지어 코로나를 확산시켜 반대세력 죽이기에 이용하고 있다. 총선에서 코로나 이용 재난지원금 가구당 100원 지급하여 매표장사를 했고, 월 50만원 내외 복지비를 받는 노인들에게 이장이 '야당이 이기면 그 돈도 없어지고 재난지원금도 안 나온다'고 하자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했다.
문재인의 정책은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에게 돈을 주는 것이다. 복지비 지급받는 국민은 1200만 명에 달한다. 저소득층은 근로소득보다 나라에서 받는 돈이 더 많다. 각종 현금 복지 제도가 무려 2000종에달한다. 과잉복지로 문재인 3년 건강보험기금 20조 원과 고용보험기금 10조원이 탕진되었다. 병사들 표를 의식 F-35 스텔스기 39대 살 수 있는 돈으로 병사 월급을 올려 줬다.
문정권이 3년반 285조원의 천문학적 빚을 내 돈을 뿌렸다. 500조던 나라 빚이 문재인 5년 1000조로 늘어난다. 세금은 안 들어오는데 복지비지출을 줄일 수가 없다. 국민에게 한번 현금을 뿌리기 시작하면 누가 정권을 잡든 그만둘 수 없다.
나라 빚이 급증해 국제 금융시장의 신뢰를 잃으면 현 외환보유액 4000억달러는 하루아침에 사라진다. 그런데도 국민들 사이엔 조그만 위기감도 없다.
1997년 11월 21일 IMF 구제금융 신청 발표 날까지 국민은 외환 위기가 온다는 사실을 몰랐다. 문정권은 국민 뜻만 추종하던 아르헨티나, 그리스처럼 국민과 함께 망할 것이다.
2차대전 때 영국 대학생들은 히틀러가 침략해와도 전쟁에 나가지 않겠다는 성명을 발표했고, 프랑스 국민들은 독일 반격이 두려워 제집 부근 기지에서 전투기가 이륙하는 것을 막았다.
'국민뜻을 거스른' 정치인이 있었던 영국은 싸워 이겼고 그런 정치인이 없었던 프랑스는 곧바로 항복했다. 국민은 늘 위대하진 않다. 비루한 경우도 많다. 문재인의 실종된 리더십에 항거하는 국민들이 일어나 혁명을 해야 나라를 패망에서 구할 수 있다. 20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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