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두뇌는 좋은 방향보다 나쁜 방향으로 빠르게 발전한다고 한다.
나쁜 방향이란 자기의 이익과 부합하는게 더 많기 때문이다.
30대 후반에 접어든 북한의 김정은이 20여일간 전세계를 쥐락 펴락하는
기막힌 잠적 전술에 세계 최고 정보망을 자랑하는 미국의 콧대가 팍 꺽
이고 동키호테 트럼프의 헷 소리가 쑥 들어갔다.
그런데 이상한게 하나 둘이 아니다.
김정은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국제사회가 떠들썩한 가운데 유독히 조용하고
침착한 나라가 있었다.
바로 중국과 한국, 그리고 당사국 북한의 고요함이였다.
중국의 반응은 차치하고,대한민국 청와대는 “특이 동향이 없다!
딱 이 한 줄뿐이였다.
뭔가 알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정보교환이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국방부와 통일부 장관도 기자의 질문에 “特異 動向이 없다”였다.
청와대/주사파 핵심들이 사실상 대한민국의 대내외 정보를 독점하고 있으며
10,000여명의 고액 급여를 받고--- 국내외 정보망을 관리하고 있는 국정원
요원들은 하릴없이 북한 하늘만 멍하니 쳐다보고 놀고 있을 뿐이다.
이게 오늘날의 대한민국 정보국과 국방부 직속 정보기관의 실제 모습이다.
모든 체널은 청와대가 관리독점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김정은에 대해서 미국 일본 유럽각국의 수많은 언론/방송들은 온갖 추측을
흘리고 있지만, 우리 정보국은 입을 다물고 있고,청와대가 특이 동향없음“
으로 가름하였다.
북한의 동향을 중국이 손바닥 들여다 보는 것처럼..이라면,
우리는 중국에서 보내는 기밀연락망을 접수하고 있다고 본다.
이 보다도 나는 이런 추리가 더 확실할 것이라 본다.
중국/한국/북한은 이미 군사/외교/정보 동맹을 비밀리에 체결하고,김정은
잠적을 제 1호 전술 전략으로 삼아 전세계를 가지고 놀았다고 본다.
5천년 역사를 가진 거대한 중국 대륙에는 날고 뛰는 전략가 들이 부지기수다.
사마의/공명등 육도삼략을 주무른 강태공등 천하를 주름잡던 선조들이 뿌린
후예들이 차고 넘친다.
우리나라 야당에는 제대로 된 책사“한 사람없다.
겨우 늙어 빠진 김종인을 비대위원장으로 모신다고 개지랄을 떠니 대한민국
원상 회복은 100% 불가능하다.
시진핑/문재인/김정은을 오가는 밀사와 책사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김정은 잠적은 세 동맹국 국가원수들이 짠 각본대로 움직였으니, 세 나라가
그렇게도 태연작약했던 것이다.
우리 三國(한/중/북)이 힘을 합치면 미국/일본을 갈굴 힘과 재력이 있다.
핫바지 미국의 트럼프는 뻑하면..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자느니,
나는 알고 있지만 말은 못한다느니, 적절한 시기에 밝히느니...
꼭 몽유병자처럼 주절거리는 트럼프를 보면서 한국의 운명이 다 했다는 비감
이 들었다.
문재인과 주사파들의 대한민국 국호 변경/상실 시나리오가 하나 둘 실천되어
지고 있다고 확신한다.
얼치기 국민들은 공짜 돈에 뿌린 마취제에 취해 문재인 최고라면 난리굿이다
건국이래 임기 2년이 남은 대통령중 지지도 67%는 경악 그 자체다.
아니 세계 역사상에도 없다니 대체 여기기 조선인민공화국이란 말인가?
정부가 주는 재난지원금의 부족분중 일부를 국방예산(F-35/신형 무기등)에서
삭감하였다고 한다,대한민국 국방은 조선인민공화국이 맡으면 된다는 신호다.
문재인의 지지도는 고려연방제 선포에 화들짝 놀라 속았다“ 소리칠 부류와
아니 좋아 미치는 무리도 어마할 것이겠지만,이래 저래 나라는 침몰중이다.
근래에 문재인이 대국민/의료진/소방관등에게 무차별 칭찬을 쏟아 붓는다.
바로 공산주의식 대중/민중영합을 꾀하는게 아닌지 매우 의아하다.
이제 곧 남북철도 착공식과 더불어 금강산/개성공단 재개등이 거론되면서
미국과 방위비를 들고 협상할 것이다.
김정은은 지금 돈이 절실한 시기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금고를 통째로 넘겨 주고 싶을 것이다.
한바탕 쇼에 놀라 자빠지는 국제사회를 보는 이 나라 젊은층들은 신 바람이
났을 것이다,
문재인의 지도력과 김정은의 카리스마 통치력이면 누가 한반도기를 당하랴!?
미치고 환장하겠다는 말로 펜을 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