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다시 폭풍의 격 량[格糧]으로 힙 쓸릴 것이다.
이제 한반도는 엄청난 풍파가 휘몰아 칠 것이다. 그것도 김 정은이가 죽음으로서 말이다. 75 년 전 북한 김일성은 맑스 레닌의 평등계급 사회 혁명을 부르짖은 공산사회주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으로 소련과 동구권으로부터 몰아친 왕족들의 몰락과 동시에 모든 인민들이 골고루 평등하게 잘 사는 계급이 없는 공산 사회주의 혁명론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수 천 년 동안 이어 오던 왕정의 정치가 무너지고, 모든 인민들이 골고루 잘 사는 인민해방론 때문에 그 이념과 사상은 그동안 독재왕조정치에 억눌려 있던 하 위층 백성들에게는
당연히 환호를 받았고, 중국 부호의 아들 루쉰이 창안하고, 레닌이 골격을 세우고 스탈린과 모택동이 공산사회주의 이념의 집을 짓고 시행한 이래 60 년 만에 그 공산 사회주의도 허구라는 것이 밝혀지고, 그 이념과 사상 철학으로는 도저히 전체 인민들을 배불리 먹게 할 수가 없다는 것에 결국 1970 년대 후반부터 공산사회종주국인 소련으로부터 서서히 몰락의 길로 들어선 것이고, 결국 1990 년 후반에 유토피아의 공산 사회주의 이념과 사상은 휴지통으로 처박히고, 소련과 동구권에서 그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공산 사회주의를 종식시킨
사람이 바로, 한국의 노태우 대통령이란 것이다. 그가 집권하면서 가장 먼저 가방 하나 달랑 들고, 공산사회주의 종주국인 소련과 동구권을 북방외교란 명목으로 소련과 동구권을 자유 자본시장으로 끌어낸 것이고, 결국 공산 소비에트연방이 무너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독일도 통일을 하면서 지금은 자유 민주주의 사회로 부[富] 를 누리고 있다. 그런데 공산사회 종주국을 무너뜨린 자유대한민국에서 그것도 신종 공산사회주의자들이 지금 태동되고 있다는 것이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가 없다. 그리고 북한을 추종 맹신하는 문재인 일당들은
사실 옳은 공산사회주의자들이 아닌, 가짜 김일성 주체사상 파들이다. 김일성 체제는 공산사회주의 의념인 평등과 계급의 제도가 없는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이 아니란 것이다. 김일성왕조 독재 세습집단일 뿐이지, 저들은 그 어떤 사상과 이념, 철학을 가진 집단들이 아니고, 오직 세계에서 전무후무한 유일 세습 김씨 왕조독제체재인 것이다. 그것을 공산 사회주의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고 부르짖는 놈들이 정신 나간 놈들이다. 저들이 그토록 30 년 전만 해도 맹신하던 유토피아의 프롤레타리아 공산 사회주의 혁명론은 이미 지구 저 건너
천길 구렁텅이에 쳐 박히고 살아진지 오래이다. 지금 남한에서 정권을 잡고 있는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일당들은 자기들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 김일성의 장학금을 받아서 공부한 놈들이다. 심지어는 저들 김일성 왕조 통전부의 지령에 의하여 움직이는 저들의 꼭두각시이고, 저들의 명령 없이는 절대 단 한걸음도 움직이지 못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의 전도사란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자유 민주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잘 먹고, 잘 입고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던 그들이 썩어빠진 김일성 주체사상의 올무에 걸려서 저들의 꼭두각시로 저들 집단들에게
충성을 다하여 왔지만, 이제 김일성 왕족의 몰락을 앞에 두고 저들도 지금은 정신들이 혼미할 것이다. 김일성 맹신자들은 대중들에게는 정직하고 청렴한척 요살[謠撒]을 떨지만, 저들의 껍데기를 뒤집어 보면 그 몰골은 정말 가소롭기 짝이 없는 철면피한 놈들이고, 지저분한 짓거리로 평생을 살아온 개 가튼 놈들이다. 이제까지는 저들은 자유 민주대한민국에서 그 어떤 노력도 산업현장에서 힘든 일도 한 적이 없는 무뢰배들이 막강한 권력을 꿰어 차고 온갖 호의호식을 다하던 놈들이고 보면, 이제 저들은 간이 배밖에 나온 놈들이다.
저들은 그동안 대중들에게 교활한 속내를 숨기고 살아 왔지만, 세상사는 절대 비밀은 없다는 것이다. 이제까지 저들 빨갱이들은 지하에서 두더지 쥐처럼 숨어서 활동을 했지만, 권력의 중심에 서고부터는 저들 모두가 밝은 세상으로 기어 나온 것이다. 땅속에서 활동하던 두 더 쥐는 뜨거운 햇빛을 보면 모두 말라 죽는다. 김정은 똥 돼지가 돼지고 나면, 저들이 그토록 신봉하던 김일성 왕족의 몰락으로 결국 저들이 가야할 길은 죽음뿐이다. 이제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일당들은 자기들이 죽기 전에 그 어떤 위험한 짓을 할지도 모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