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갑제 정규재의 논리를 반박한다.
1. 우리가 4지 선다형 문제를 풀 때
헷갈리는 문제를 접하면 확실히 틀린 2개의 문안은 일단 제외하고
2개의 문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경우가 있다. 판단력의 문제이지만
흔히 찍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정답을 찍을 확률은 1/2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수학적 확률로는 동전 1000개를 동시에 던졌을 때 모두가 앞면만 나올 확률이란 것이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조작으로 국민의 주권을
찬탈한 선거이며 무효다..하여 대한민국은 세계 제1의 야만국으로 전락했다.
2. 정규재는 상당히 논리적인 척 하는 인간이다.
그렇다면 통합당의 통합이나 공천과정에서 망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공명총, 지 박사, 강용석, 공병호의
논리는 왜 틀린가를 설명해야 논객다운 모습이 아닐까?
3. 조갑제는 광주 518에 북한군 침투라는 주장은 허구다. 비상계엄 하에 상엄한 경계를 뚫고 대량 침투는 불가능 하고 해안선으로 침투했다면
모래사장에 발자국이라도 남았을 것이다 라며 나는 취재기자로써 현장에서 시민군만 보았지 북한특수군은 보지 못했다며 지 박사의 논리를 반박하며 탈북자들의 카더라 통신은 허구다. 라고 했다. 과연 그럴까?
그런 인간이 황 장엽 씨에 대해선 신망을 표했다. 그런데 황장엽 씨는
518 북한군 침투에 대해 북의 공명주의자들의 소행이라고 했다.
조갑제는 기자이니 황씨의 말을 나 보다 더 잘 이해하리라고 본다.
공명주의자란 뭔가? 김 일성 김 정일에 아부하여 공을 세워 이름을
떨치려는 자들이 기획한 사건이란 말이 아닌가?
참으로 비열한 군상들이 아닐 수 없다.
4. 본론으로 돌아가 여당과 야당이 얻은 표의 수치에
의미를 두는 것은 간첩이나 할 짓이다. 이미 총체적인 불법과 조작이
들어간 수치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정당투표에
는 이기고 지역구 투표에는 진 것 자체부터가 이해할 수 없다. 사전투표에 집중적으로 조작이 들어간 것일 뿐 총체적 선거부정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5. 사전투표에서 조작이 확연히 들어났다. 적어도 사전투표는 무효다.
사전투표가 무효이면 전체가 무효가 될 것이나 대한민국이 적화가
되는 것은 그래도 막아야 한다. 대통령 중임제? 물타기 작전인지
모르겠지만 징그럽고 두렵다. 경제 폭망? 문재인이 그걸 왜 걱정하나?
적화되면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는 것인데 말이다. 본선투표라고 하는데
무슨 예비선거가 있었나? 세계에서 유일하게 사전투표를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지만 사전투표도 엄연히 본선투표가 아니던가?
고로 본투표 라고 명함이 옳다고 본다.
저들은 표를 도둑질 하고도 본 투표로만 따지면
통합당 124 석 민주당 123 석 정의당 1 석 무소속 5석이므로
통합당의 승리인 것이다. .
아무리 양보해도 통합당이 승리한 것인데 더 철저히 망해야 한다고?
위장 우파 정치인 논객 이 개새끼들아 우파국민 염장 그만 질러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