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를 짓밟는 최강욱은 문재인 괴멸시킬 시한폭탄 .
울산시장 부정선거 권력범죄 혐의자들 총선 당선시켜 검찰 총장 추방하려는 문재인
최강욱 공수처 무기로 검찰총장 겁박 합법적 대중독재 우려 국회가 범죄자 소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자가 선거로 공직에 다시 진출 블랙 코미디 민주당 부정성거로
문재인 울산시장 부정선거 덮기 위해 범죄자를 국회에 진출 검찰 공격용으로 활용
열린민주당 최강욱 비례대표 당선자가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시절 경찰이 보낸 참고인 서면 조사서를 백지로 되돌려 보냈다. 문제의 사건은 작년 2월 조국 당시 민정수석이 "조국과 최강욱이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재판장을 만났다는 제보가 있다"고 주장한 유튜버를 고소하면서 불거졌다.
이에 경찰이 최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려고 20가지 질문을 담아 A4 용지 6쪽 분량 조사서를 보냈는데 최씨가 경찰 질문에 답변하는 대신 일방적으로 하고 싶은 말만 적은 진술서를 냈다고 한다. 최강욱과 똑같은 참고인 신분인 부장판사는 경찰에 신용카드사용 내역까지 제출했다.
그런데 최강욱은 "진술을 하게 된 것이 매우 불쾌하고 황당하다"고 불평하면서 청와대에 파견된 경찰을 시켜 진술서를 전달했다고 한다. 청와대 비서관 위세에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최강욱은 총선에 당선되자마자 검찰을 향해 "세상이 바뀌었다 는 것을 확실히 느끼도록 갚아 주겠다"고 했다. 조국 아들 입시 비리 사건으로 첫 재판을 받으면서는 "법정에 서야 할 것은 정치 검찰" "이미 시민들 심판은 이뤄졌다"고 했다.
경찰 무시, 검찰 협박에 이어 법원마저 짓밟아 버렸다. 재판이 끝난 뒤엔 기자들에게 '취재 제대로 하라'고 고함까지 쳐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 최강욱에게 이런 권력을 문재인이 제공 했다.
최강욱에게는 대한민국 법이 필요없다. 최강욱이 법인요 그의 말이 진리인 세상이 되었다. 문재인이 최강욱 시한폭탄을 안고 제삿날을 기다리고 있다.
검찰의 손에 대한민국 운명이 달렸다
제21대 총선은 부정선거로 중대 범죄 혐의자들이 상당수 당선됐다. 당선자 90명의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고소·고발된 사건도 수두룩하다. 범법자에게 입법을 맡길 수는 없는 일이다. 부정부패 선거부정의 온상이 문재인이다.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불법선거로 압승시켰다.
조국 자녀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은 열린민주당 비례대표로 금배지를 달았다. 청와대 요직에 있으면서 법이 보호하는 공익을 비웃고 침해했으며, 권한을 남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청와대 하명수사 사건의 주모자로 대전 중구에서 민주당으로 당선됐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자가 선거로 공직에 다시 진출한 블랙 코미디다.
대법원 판결까지는 무죄라고 하지만, 금배지가 방탄용으로, 나아가 검찰 공격용으로 활용되게 됐다.선거의 더 큰 범죄자는 부정과 부패, 불의의 묵인자와 동조자들이다. 역사에는 대중의 절대적 지지를 뒷받침으로 독재 권력이 출현했던 경우가 많았다.
독일의 나치스 당은 1932년 바이마르 공화국 6대 총선에서 1당에 올랐다. 결국 히틀러는 총리가 됐고 나중에 총통 자리에까지 올라 제2차 세계대전을 불러왔다. 1938년 나치스 당의 득표율은 무려 99.9%에 달했다.
독일 국민은 광신적 지지를 나치스 당에 보냈다. 결과는 이후 인류에게 재앙으로 다가왔다. 독재는 특정한 개인이나 단체, 정파가 권력을 차지해 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체제다. 4·15 총선 과정에서 민주당은 퍼주기공약과 부정선거로 압승했다.
중소벤처기업인들에게 40조 원, 노인 일자리 확대 및 국립대 반값 등록금 실현에 55조 원 등이다. 이것만으로도 4년간 100조 원이필요하다. 가구마다 100만원 7세이하 자녀 둔 350만 가구에 40만원 3차 추경가지 30조가 추가되었다.
국민1인당 100원이면 13조가 들어가고 이것을 갚으려면 국민1인당 920만을 내야 한다.183석을 확보한 민주당은 무슨 일든지 할 수 있다.
공수처를 잘 활용하면 합법적 독재도 가능하다. 검찰은 90명의 선거법 위반자를 공수처가 시행 되는 7월 전에 기소해야 한다. 검경이 문재인 충견을 자처하면서 총선의 중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는 결국 문재인에게 시한폭탄이 될 것이다.
검찰은 그 불법의 윗선이 누구일지라도 검찰은 추가적 수사를 통해 진실이 무엇인지 명명백백 밝히고, 범죄자들을 법정에 반드시 세워야 한다. 국회는 범죄자들의 피난처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총선부정을 밝혀 문재인을 퇴출시키는 것이 윤석렬 검찰의 마지막 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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