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소원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다.
어제는 경기 이천에서 물류공장 공사 중에 열심히 일을 하던 근로자들이 무려 38 명이나 작업현장에서 소사[燒死]를 했고, 수십 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부터 대형 산불과 대형화재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문재인의 촛불혁명인지 좆 불 혁명인지 때문에 문재인 사이비 정권이 들어서고 서는 대형 화재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우연하게 발생한 화재가 아니라, 화재예방의 전수조사까지 마친 상태에서 일어난 화재사건이기 때문에 작업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의 생명과 가족들의 비통함이
더욱 처 연[悽然]하다. 어제 사건만 해도 사실 미연에 충분히 예방 할 수가 있는 화재였다는 것이다. 소방서나 안전 관리팀에서 화재 위험도가 1 급에 해당하는 작업장에 그 어떤 화재방지책과 방화시설과 긴급 대피할 장소까지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문재인 정권의 고의적인 인재인 것이다. 문재인 정권 들어서 첫해, 충북 제천에서 발생한 목욕탕 화재사건만 해도 그 당시 2 층에 피신하여 있던 사람들을 뻔히 창문으로 바라보면서, 그 사람들을 구하지 못하고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내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화재현장에 급파된 소방요원들이 2 층의 창문을 부수지 못하고, 피난해 있던 사람들을 30 분 이상 지체하면서도 시민들을 구하지 못하고 지체 되었다는 것은 소방구조요원들이 진입하기 위해서는 옆집 비상구로 진입을 해야 하고, 값비싼 강압 유리창을 부수지 못해서 결국은 아까운 시민들이 눈을 뜨고 몸부림치다가 결국은 수십 명이 희생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정권은 소방법을 고치고 지랄발광을 떨었지만, 결국은 어제도 똑같은 인재를 당한 것이다. 안전 관리 요원하나 현장에 나타나지 않고, 방화수하나 제대로 설치되어있지 않은
안전 사각지대에서 결국은 아까운 인명들이 무려 38 명이나 희생되었고, 수십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한다. 이제 얼마 후 장가를 가고, 새 신부를 맞이할 예비신랑이 부지런히 일해서 자기 집을 가져 보려고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 젊은이와 팔순의 노부모를 모신 육십 대 가장이 억울한 희생을 당했다는 것에 그분들의 참혹함을 어찌 필설로 다할 것인가 ?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일당들은 세 월호를 억지로 진도 팽 목 항에 빠뜨려서 한창 성장해야할 꽃다운 어린 학생들 수백 명과 일반인들 수십 명을 억울하게 수중고혼을 만들어 놓고서,
아직도 세 월호 원혼 달래기에 저들은 6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온갖 개 질 얼[愾疾孼]을 다 떨고 있다. 저들이 한 짓이 너무나 가혹해서 세 월호 원혼 달래기는 물론이고, 제주 수학 여행가다가 배가 침몰한 해상사고에 대하여 어 거지로 박 근 혜 정권에게 뒤집어 씨 워서, 결국 세 월호 희생자들에게 일인당 십억이 넘는 돈으로 보상을 한 것도 모자라서 그들을 국가적 영웅으로 영원히 국가의 세금으로 광주오십팔과 같이 국가유공자로 세 월호 희생자들을 위무[慰撫]하려고 개고생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제천 화재 사건과 문재인 정권들어서 발생한 수많은 인명 피해 사건들과
어제 발생한 경기 이천의 희생자분들에게는 문재인 정권에서 반드시 국가적 배상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기 위하여 광주에서 폭동을 일으킨, 광주오십팔 내란에 희생된 사람들과 세 월호에 희생된 사람들과 레벨이 맞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어제 사고는 우연도 아니고, 필연적으로 일어 날 수밖에 없는 문 재인 정권의 고의적인 인재인 것이다. 어제 억울하게 희생되신 분들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분들께도 심심[深心]한 조의[弔儀]를 표합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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