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세력의 3% 지지율이란 국회의원 몇 석 갖고 있는 지지율에 불과한
것이다.
만약 아스팔트(우리공화당, 친박당, 자유통일당) 우파와 합당을 했더라면
중도니 뭐니 없고 우파 대 좌파의 결전장이었을 것이다.
반드시 우파가 이긴다. 여러분들은 친이친박 하는데 김 무성 유승민 등
금베지 단 인간들의 계산이지 우파 국민들에게는 친이란 사라진지 오래다. 그런데 친박 몰살 하려고 탄핵의 강을 건너자는 새 보수 반역배신역도들을 끌어들여 당명도 오물통에서 주어왔는지 미래통합당이 됐다. 현재 통합은 좌파와 하고 우파통합은 미래란 말인가? 김 명수라는 빨간 대법원장이
같은 족속들을 영장전담판사로 전면 배치하고 좌파는 기각 우파는 발부하는
칼춤을 보면서 검찰까지 장악하려는 공수처법을 만들었지 않은가?
그러면 우익 대 좌익으로 싸워야 할 게 아닌가? 조국이 사회주의자이고 문재인이 간첩 신영복을 사상가로 존경한다고 하는 판에 중도타령이 가당키나 한
말이냐 이 말이다. 김 종인 역시 황 교안과 약속이나 한 듯 북 바라기로
국제 왕따가 되어 반일반미만 주구장창 외치는데 경제 코로나니 조국 코로나니 가는 곳 마다 같은 소리만 해댔지 않은가? 그건 양념으로 던질 말이었고
한미일 안보가 왜 중요한가? 군까지 좌경화된 현실에 대한 위기의 메시지는 한 마디도 없었다. 우파 국민들의 좌경화에 대한 근심 걱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막말타령 하며 자당의 후보들을 징계나 하는 인간들에게 무슨 희망을 걸겠는가?
물론 415 총선은 부정으로 패했고, 통합이 우파국민의 뜻대로 됐더라도
일단의 승리는 저들이 가져갔을 것이다.
그러나 이 준석 하 태경 같은 놈이 없었을 것이고 모두 투쟁의 대열에 동참하여 저들을 꺼꾸러틀이는 힘은 배가되었을 것이다.
민 경욱 여흥민씨의 후손! 김 종인은 들어라!
우리 집안에 민씨 할머니가 아니었더라면 하서도, 인촌도 ,가인도 당신도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자유를 앗아가려는 일당과의 싸움에서 자유는 사라지고 민주는 저들의 감투가 되었으니 너희들이 우파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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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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