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은경 질병 관리 본부장을 추천한다.
나는 글 쓰는 논객으로서 사실 지역감정을 논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정 은경 질병 관리 본부장은 전남 광주가 고향이고, 고등학교까지 광주에서 마치신 분이다. 그런대도 정 은경 질병 관리 본부장이 취임하면서, 사스와 메 르스 이번에 발생한 코로나 19 에 대한 업무능력은 과히 세계에서도 독보적인 질병 관리 능력을 갖고 있다고 본다. 이 분이 아니었으면, 과연 대한민국이 전염병에 대한 방비가 제대로 될 것인가 생각이 든다. 이번 전염병 발생으로 하루에 잠을 두 시간 이상
정상적으로 자본적이 없다고 한다. 자기의 공[功]을 절대 밖으로 내놓지 않고, 부하들과 국민들에게 모든 공을 돌리는 여장부이다. 특히 그가 질병 관리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여태까지 그분의 모습을 보면, 항상 머리가 단발머리로 얼굴에는 전혀 화장기가 없는 생 얼로 전염병이 발생할 때마다 전염병에 대한 기자회견이나 브리핑을 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하였다. 그래도 정무직 1 급인 사람이 자기 몸치장이나 얼굴화장도 하지 않고 나오는 것 인가에
혹시 게으른 사람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지만, 그가 지난 사스나 에이아이 메 르스나 이번에 우한 코로나 전염병에 대하여 정 은경 질병관리 본부장이 보여준 업무능력은 사실 세계유수의 언론에서도 독보적인 존재라는 것을 대서특필하고 있다. 그가 얼마나 직업관이 강한가하면, 전염병이 발생하면 그는 잠을 전혀 자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를 한다는 것이고, 시료채취에서부터 전염병 바이러스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에 자기의 몸을 혹사한다는 것이다.
자기에게 부여된 업무에 대하여는 철저하게 공 [功] 은 부하들에게 잘못된 것은 자기가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이란 것이고 그는 전직이 의사출신이고, 전염병이 발생되면 그는 단 한사람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철저하게 예방대책을 세우고 업무를 추진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초기 대응에는 문재인 정권에 여섯 번이나 중국인들의 입국을 막아 달라고, 문재인 정권에 강력하게 건의했다고 한다. 그런대도 문재인은 시 진 핑의 한국 방문을 염두에 두고서
정 은경 질병 관리 본부장의 건의를 묵살했고, 결국 우한 코로나는 급격하게 전파 확산된 것이다. 그래서 정 은경 관리 본부장은 이미 예방의 한계점을 벗어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하여 치료에 전념하게 된 것이고, 이제는 전 세계 의료학회에서도 그의 업무능력을 인정한 것이다. 그리고 전염병 퇴치에 하루 잠을 두 시간도 제대로 자지 못하면서, 단발머리의 머리카락도 업무에 거추장스럽다고 머리를 숏 카트로 잘랐고, 역시 얼굴에는 전혀 단 한 방울의 로 숀도 바르지 않은 모습이다.
그리고 이번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전념하면서 얻은 지식과 문제점, 보완할 점을 책으로 엮어서 세계 보건기구에 전달했다고 한다. 참으로 정 은경 본부장은 노벨상을 받는다 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는 사람이다. 이순신 장군의 생각이 든다. 자기를 희생하여 나라를 살리는 보국안민[輔國安民]의 정신을 나는 그에게서 본다. 그런데 문재인은 이번 코로나의 모든 공을 자기들이 낙아 채고 있다. 영부인이라는 사람은 옷을 수백 벌을 두고서 시간마다 갈아입고서
자파 게 티를 먹으면서 얼 시구 ~ 지화자 ~ 할 적에 다 같은 여성이지만, 정 은경 본부장은 하루에 잠을 두 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다는 것이고, 얼굴에 로 숀을 바를 시간도 없이 자기의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볼 적에 문재인과 김정숙 이와 전라도 분들은 이분의 본을 만분의 일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다. 차기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강력 추천한다. 아니, 대통령 감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사람이다. 전라도여 ! 정 은경에 살신성인의 본을 받 으 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