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다면 식물인간으로 연명 치료에 들어갔을 것이다.
지금 세계적인 톱뉴스로 북조선 노동당 위원장인 김정은의 사망 설에 대하여 각 언론들은 갑론을박하고 있다. 사실 북한이란 집단은 언론이 통제 폐쇄된 곳이다. 북한의 언론은 북조선 중앙 티브이 방송국이 단 한 개뿐이고, 북한 노동당의 기관지인 노동신문이 유일하게 북한의 모든 뉴스를 총괄하고 언론을 대신하고 있다. 저들은 단 한 개의 기사를 작성하고 송출하더라도 당의 심사와 결제를 받아야만, 그것을 북한 인민들과 세계 언론에 전파를 탈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은 그야말로 김일성 왕조만을 위한 모든 체재가
단일화 폐쇄화 되었다는 것이고, 그것은 김일성 왕조만을 신격화하고 그들을 신성시 하는 김일성의 종교집단이란 것이고, 북한에 살고 있는 2 천 오백만 인민들을 통제하는 유일한 집단 체재란 것이다. 그래서 북한의 인민들은 태어날 적부터 이 세상에는 김일성 왕조만이 위대한 수령이고, 자기들의 생명줄을 이어주는 전능자로 알고, 오직 김일성 왕족들과 수령에 대한 충성심에 똘똘 뭉쳐진 별종들이다. 그래서 저들은 태어나면서 모든 교육체계가 김일성 일가에 대한 거짓된 얘기들로 꾸며진 교과서를 배우고 자란다는 것이다.
그들은 유치원생들부터 고등학교 졸업 할 때 까지 모든 교과서의 국어 국사책에는 김일성이가 항일 빨 지산 독립 운동을 할 적에 일본군과 싸워서 백전백승은 물론이고,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고 천리 길도 한 다름에 눈 깜작 할 사이에 축지법으로 공중을 종횡무진 날아다니면서, 일본군을 섬멸시켰다고 하면서 대동강 깊은 물에 나뭇잎 몇 개를 물위에 뛰 워서 대동강 물을 건넜다는 허무맹랑한 얘기를 꾸며내어 어린아이들에게 교육을 어릴 적부터 시킨다는 것이다. 그런 허무맹랑한 교육을 받은 북한의 어린이들이 어떻게 믿지 않을 것인가 ?
김일성이나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 오는 김 씨 왕조의 삼대 세습 75 년 통치가 결국 오늘날 북한은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되고, 악의 축이라는 더러운 닉네임까지 얻은 것이다. 그런 불가 사이한 정권 밑에서 아직도 북한의 인민들은 김일성 일가에 대한 충성심에 목을 매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란 거대한 인류초강대국의 정치지도자들이 김일성 왕조에 대하여, 저들을 인권이 보장되는 사람이 살고 있는 자유세계로 이끌어 내고 져 무한 한 공력을 들이고 있지만, 역시 그 어떤 설득도 저들의 집단들에게는 먹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저들을 전쟁이 아닌, 평화적인 방법으로 국제사회로 나오길 여러 번 시도했고, 사실 트럼프와 김정은 간에 싱 카폴 정상회담과 베트남 하노이 회담을 이끌어내면서, 인류 멸망의 핵무기 폐기를 하면 경제적으로 도와주고 북한의 식량난을 해결하여 줄 것이라고 설득을 했지만, 결국 저들은 핵무기 폐기에는 전혀 묵묵부답이고, 오히려 미국에 대하여 핵무기로 미국의 국토를 무자비하게 초토화 시키겠다는 공갈 협박으로 맞대응을 한 것이다. 미국의 경제력이나 군사력으로 보면, 사실 전쟁이 벌어진다면 북한은 단 오 분 게임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북한이 미국의 영토를 날아 갈수 있는 아이시비엠 장거리 미사일을 제조했다곤 하지만, 그 미사일이 북한의 발사대에서 발사하여 미국의 어떤 도시를 강타한다 해도 미사일이 날아가는 속도에 의하면, 거의 수십분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을 볼 적에 과연,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계가 그것이 미국의 영토에 낙하하도록 두고 볼 것인가 ? 북한에서 발사가 되도 몇 분이면 수백 개의 인공 군사위성에서 그것을 탐지하여 태평양 바다 위나 공중에서 폭파시켜 버릴 것이다. 그리고 미국의 항모 수십 척에 장착된 전술 핵무기 수백발이 북한의 영토 곳곳을
강타할 것이다. 그리고 삼십분 이내에 북한의 영토는 먼지하나 남겨지지 않을 것이고, 수천만의 생명들은 그야말로 귀신모를 죽음을 당 할 것이다. 지금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는 핵확산 방지조약 체결에 의하여 많이 줄어들었지만, 미국이 현제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만 해도 7 천 오 백 개가 넘는다고 한다. 핵무기 한발의 위력은 75 년 전, 제 2 차 세계대전의 종지부를 찍었던 일본의 나가사키 히로시마 원폭의 수백 배에 달하는 위력을 가졌다고 한다. 그런대도 미국이 굳이 전쟁을 피하면서 북한의 김정은을 평화협상 테이블에 끌어낸 것은
인류멸망의 핵전쟁만은 피해보자는 것이고, 북한의 2 천 오 백만 인민들을 살려 내자는 것이다. 미국이 마음만 먹는다면, 김 정 은 이와 북한 최고 정치집단들을 제거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 보다가 더 쉬울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가 김정은을 군사적으로 또는 게릴라전으로 제거하지 않는 이유는 북한 김 정 은 이를 이란의 민병사령관처럼 제거했다가는 75 년 동안 김일성 왕족에 대한 충성심에 길들어졌던 북한 김일성 광신도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트럼프 정권은 김정은을 직접 제거하지 않고, 그가 병사[病死]하길 기다린 것이다.
김정은의 키가 171 센티이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체중은 80 킬로 미만이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김정은의 몸무게는 140 킬로그램이라고 한다. 정상적인 체중에 두 배가 넘는다고 한다면, 그는 이미 신체기능이 최악으로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기적인 셈이다. 그런 그가 담배 골초이고, 더욱이 통증 때문에 마약까지 복용한다는 것과 매일 저녁에 술까지 폭음한다는 것이고, 여색도 밝히는 것이라면 그가 자기 애비처럼, 심근경색으로 뇌졸중 사망 상태이거나 복상사 했을 개연성이 높다는 것이다. 내가 보기로는
이미 김 정 은 이는 숨이 끊어졌거나, 식물인간으로 연명치료에 들어 간 것으로 보여 진다. 그렇다면, 단일 지도체제인 북한으로 보아서는 김정은의 유고시에는 북한 정권의 몰락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지금 김정은의 확실한 후계구도가 없는 상태에서 김정은의 급서는 북한 정권의 권력자들 간에 군부와 노동당 쪽의 암투가 치열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 북한 김정은의 유고 발표를 미루고 있는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