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 하루 1조씩 빚 얻어 잔치벌이는 문재인 제거 않으면 거지나라 된다. 선배세대가 아껴서 물려준 곳간 다 털어먹고 하루에 1조씩 국채팔아 국민들에 잔치 전국민에 100만원(13조소요) 아동 있는 450만 가구에 40만원 지급위해 2차 추경 올 3월 취업 자수가 작년 3월에 비해 19만5000명 감소, 11년 만에 최대 감소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을 ―1,2%로 하향 조정 코로나, 경제활동 볼모 잡고 "감염돼 죽을 것인가 아니면 굶어 죽을 것인가"를 강요 문재인 제발 등 찍는 경제 정책 올 3월 취업 자수가 작년 3월에 비해 19만5000명 감소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5월의 24만 명 감소 이후 11년 만에 최대 감소다. 코로나의 여파가 더욱 심해진 4월의 고용 사정은 더 나빠질 것이다.고용대란을 극복하기 위해선 하루빨리 내수경기를 살려야 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기업활동을 촉진시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혈세로 노인 일용직 일자리를 만들어 놓고 고용이 증가 했다고 국민을 속여 왔다. 심지어 실직한 가장이 가족 데리고 시골 부모 집으로 귀농한 것까지 취업자로 둔갑시켜 국민을 속여 왔다. 문재인 말로는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경제 살리기의 시작도 끝도 일자리”라고 하면서 민노총 앞잡이가 되어 기업 죽이기를 일삼고 있다. 기업이 창출한 일자리가 진정한 일자리지 일용직 노인일자리는 일자리가 아니다. 문재인은 총선에 표를 얻기 위해 코로나로 3월 한달 일한이 않은 노인들 52만 명에 27만월씩 재난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지급 총선 매표행위를 했다. 그리고 총선승리한 문재인은 경제 재건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전국민에 100만원(13조소요) 아동 있는 450만 가구에 40만원 지급위해 2차 추경을 한다고 한다. 긴급재난지원금 같은 일시적 지원 대책만으로는 국민들 호구지책이 될 수 없다. 고용창출효과가 큰 의료·서비스산업 관련 규제를 과감히 풀고, 기업 투자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하는데 문재인은 민노총 두려워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 퇴진만이 경제 살리는 길이다. 문재인이 곡간 털어먹고 기업 죽이고 무슨 수로 경제 건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을 ―1,2%로 하향 조정해 발표했다. 세계 경제가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을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경제봉쇄가 지속된다면 세계경제가 ―6.0%까지 떨어질 수 있다니 충격적이다. IMF는 한국 경제 성장률은 1월 2.2%에서 ―1.2%로 하향 조정했다. 현실화된다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23년 만에 첫 마이너스 성장이다. 1997년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는 세계 경제가 대호황일 때여서 국내 문제를 수술한 뒤 곧바로 급반등할 수 있었다. 이번 위기가 코로나라는 외부 충격에 의해 전 세계의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주저앉은 것이다. 세계 모든 나라가 목숨이 달린 코로나 극복을 위해 문을 걸어 잠그고 있어 경제가 풀릴 가망이 없다. 여기에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 반기업·친노조 정책으로 기업체질이 허약해져 코로나 직격탄에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은 은행에 기업을 지원하라고 지시 했지만 은행은 파산하는 기업에 대출해줄 바보가 아니다. 그동안 말뿐이었던 규제혁신에 박차를 가해 기업의 투자 확대라는 실질적인 효과가 하루빨리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위기 극복의 근본적 대책이다. 빚 얻어 잔치판 벌이는 문재인 제거가 시급 코로나 경제 위기는 모든 경제활동을 볼모로 잡고 "감염돼 죽을 것인가 아니면 굶어 죽을 것인가"를 강요하고 있다. 지난 100년간 보지 못한 코로나 침입에 서방 선진국이 일제히 금리를 제로로 끌어내리고 모든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미국에서 3주 사이에 168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개도국들마저 1951년 이후 처음으로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돈을 퍼부어도 실물경제가 움직이지 않는 '유동성 함정'에 세계가 빠져들고 있다.코로나 경제 위기에서 재정정책의 동원이 불가피하지만 한국은 국가 밑천이 다 떨어져 하루에 1조원씩 국채를 팔아 충당하고 있다. 달러, 엔 등 기축통화를 갖고 있는 미국 일본 등은 국가 채무가 많아도 통화를 찍어 내 자금을 조달할 수 있지만 그 밖의 국가들은 지금까지 얼마나 건실하게 재정을 운용했는지에 따라 운명이 갈린다. 국가 채무의 과다에 따라 동원할 수 있는 비상금 규모가 달라지고, 아예 자금줄이 막히기도 한다. 코로나로 유럽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이탈리아의 경우, 재정 지출이 절실하게 필요하지만 국가 부채가 GDP의 130%를 넘는 등 국제 신용도가 떨어져 국채 발행이 어려운 형편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선배 세대들이 재정을 튼튼히 관리해 온 덕분에 아직은 국채를 발행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그러나 문재인의 퍼주기 정책에 나라 빚이 1750조를 넘고 있다. 문재인에 의해 한국 경제 최후의 보루인 재정건전성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고 있다. 한정된 재원을 다급한 소상공인과 가계 위기 업종에 선별 지원해야 한다는 신중여론은 민주당 매표를 위한 무차별적 현금 살포에 묻혔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물로 재정 자립도 27%에 불과한 지자체까지 나서 아동이 있는 가구에 1인당 40만원씩 지급하겠다니 나라가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문재인의 과잉복지가 중남미형 채무국가로 만들과 있다. 문재인 5년이면 대한민국은 거지 국가가 된다. 그리스와 일본의 경우, 한번 빚더미에 빠지자 국가부채비율이 2배로 불어나는 데 채 10년이 걸리지 않았다.빚 무서운 줄 모르고 빌려서 흥청망청 쓰는 개인은 결국 신용불량자가 된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재정 지출이 불가피하다면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 최대한 효과적으로 써야 한다. 그런데 문재인이 할 줄 아는 것은 돈 퍼부어 표를 얻는 일밖에 모른다. 코로나가 끝나면 경제 위기가 온다. 이 경제위기를 문재인은 국채를 발행해서 막으려고 하는데 국채가 바로 국가 부도로 이어질 수 있다. 선대세대가 피땀으로 이룬 곡간 다 털어먹고 후대들이 사용해야 할 비상 구조용 다리마저 불태우고 잔치를 벌이고 있는 인간이 문재인이다. 문재인 제거가 국민이 거지 되는 것을 막는 길이다. 2020.4.24 관련기사 - [사설]IMF “韓 올해 마이너스 성장”… 총선 이후 최우선 과제는 경제회복 - [사설]3월 취업자 20만 명 감소… 일자리에 모든 대책 초점 맞춰야 - [태평로] 다리를 불태우고 잔치를 벌이는가 - [사설]쏟아지는 경제위기 장기화 경고, 규제완화·유동성 공급 서둘러야 - [사설] 총선에 묻힌 기업들 아우성…정부 지원 실기 말아야 - [오피니언] 사설 충격적 수출·내수·고용 崩落(붕락) 와중의 범여 180석 장담 - [오피니언] 사설 하루에 1兆씩 국채 발행…이게 文정부 경제 實相이다 - [사설] 코로나 위기 지원에도 '反대기업'인가 - [사설] 10일까지 18% 급감, '수출 절벽'이 시작됐다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