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7.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모음 및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 옥중에 있는 전목사님 큰 자리 실감
▲ 3.1절날 광화문 곳곳에 1인시위 큰효과
범계역 1인시위
▲ 문재인세월호에 5000만이 침몰-천재지변아닌 인재지변
100개국 입국 제한 "한국인이어서 수모당하는 건 처음 본다"
190개나라 중 10여개국 제외 무비자
▲ 위기의 '수출 한국'…10대 교역국 중 9곳 입국금지
세계 190개국 10개국제외 무비자 한국여권가치
세계 100개국 한국인 입국거부 일본 중국 미국 갈 나라가 없어
지구촌 곳곳서 우는 한국인들
▲ 확진자 6593명으로 증가 사망자는 총 43명
메르스 감염189명 사망 38명
대구코로나 신천지코로나-문재인 코로나
▲ 외교고립
중국엔 한마디 못하고 일본에만 분노 세계고립 참담한 외교
"코로나 방역 北 지원 준비돼" 우리 국민은 제대로 챙기나
중국 주민들, 한국 교민 집 각목으로 막고 못질
▲ 국민분노 한계점 국민의 문드러진 마음이 마그마처럼 들끓고 있다!
중국 다갖다주고 불신받는 위기관리 능력 마스크 대란
'친노·반문'의 탄생···조국 그후, 정권 수호자들이 돌아섰다
"文대통령님, 하야해주세요"..고교생 청와대 청원 화제
탄핵청원 180만 국회청원 10만 자동상임위 회부
▲ 중국교포가 양심선언 중국공산당이 여론조작
20대 네티즌 조사에서 사실로 밝혀져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정권이 망친 경제
- 마스크 "단가 더 쳐주겠다" 우체국·농협의 물량 쟁탈전
- [사설] 무역 의존도 70% 한국이 세계서 고립되는 초유의 사태
- [사설] '코로나' 계기로 뒤떨어진 원격교육시스템 정비 서둘러야
- [사설] "원전이용률 떨어뜨려 최악적자 자초" 한전과 정부는 이유 밝혀야
- [사설] '우한 코로나' 중소기업 판단이 정부보다 훨씬 빨랐다니
- [사설]제조업까지 덮친 코로나 쇼크, 금융으로 번질 가능성 경계해야
- [사설] 멈춰버린 경제, 청와대에 ‘워룸’이라도 만들어라
- [동아 시론/김소영]성장률 하락보다 더 큰 위기
- 코로나 직격탄에 2월 수출 11.7%↓
- 文정부 3년 만에 파탄… 1인당 소득 4.1% 하락, GDP 10년 만에 최저2018년 3만3434 달러→ 2019년 3만2047 달러
- [오피니언] 사설소득주도성장 한다더니…所得도 成長도 추락했다
- [사설] 소득 주도 성장 3년, 국민소득이 줄었다
- [사설] 위태로운 국민소득 3만달러…남유럽 전철 밟아선 안 된다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금리’ 대폭 인하, 분초 급한 경제정책 是正
- [사설]코로나 추경, 재난 대응 목적 벗어난 끼워넣기나 퍼주기 없어야
- [사설]“코로나에 시달리나 굶어 쓰러지나…” 직격탄 맞은 취약계층
- [사설] "재정·세제 앞서 규제·친노조정책부터 풀어 달라"
- [사설] 한국은 파격 금리 인하한 미국과 경제 환경이 다르다
- '코로나 추경' 급하다더니… 文정부, 아동수당에 40만원 얹어준다 총선 겨냥 '선심성
- [오피니언] 사설 총선에 쫓긴 ‘타다 금지법’ 文대통령 거부권 행사해야
- [박정훈 칼럼] '과학'이 또 무릎 꿇었다, 괴물 같은 '정치' 앞에
- [중앙시평] 국민의 피·땀·눈물, 대통령의 무한책임
- [사설] 타다 금지법이 보여 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실체
- [사설] "한국인 입국제한은 경제에 치명타" 정부는 심각성 알고 있나
- 사설] 불어날 국가채무 제대로 추계하고 청년세대 동의 받아야
- "문 대통령 지지자 다 어디 갔나" 커지는 의문… 野 "청원법 개정안 추진'
- 올해 韓경제성장률 전망치 1.1%로 낮춰...2.1%에서 1.6%로 내린지 보름여만에 또 0.5%p 하향조정
- [사설] 文, 여당이 죽인 인터넷은행 살리고 '타다' 해법도 제시해야
- 위기의 '수출 한국'…10대 교역국 중 9곳 막혔다
- [사설] 본질에 눈 감고 표 계산에 눈 먼 '근시안 정치'가 경제 망친다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중국 주민들, 한국 교민 집 각목으로 막고 못질
- [중앙시평] 최대 위기 맞은 문재인 정권
- [사설] 확산되는 한국인 입국 제한…외교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 [사설] '코로나 쇼크' 키우는 3불…정부 존재이유 묻게 한다
- 北김여정 한밤중에 직접 청와대 쳤다 "저능한 사고" "겁먹은 개" "바보"
- "中 국가안전부, 학생도 정보원으로 활용" 美 CIA 경고… ‘차이나 게이트’ 커지는 의혹②
- [오피니언] 사설 北 김여정 “靑 저능”…文정부 환상 탓에 국민 모욕당한다
-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럽다" 조롱당해도… 침묵하는 청와대
- [류근일 칼럼] 박근혜 前대통령 '고뇌의 결단'...미래통합당도, 자유공화당도 열린 자세로 응하라
- [오피니언] 시론-이미숙 논설위원 한국의 중국化가 文정부 꿈인가
- [만물상] 민노총엔 비굴, 50대 여성에겐 용감한 경찰
- [사설] 김여정 모욕에도 청와대 침묵…상처받는 국가의 자존감
- [사설] 대재앙 될 미국의 한국인 입국 금지, 외교적 최선 다하라
-[김순덕 칼럼]청와대가 펄쩍 뛴 ‘차이나게이트’
-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럽다" 조롱당해도… 침묵하는 청와대
- 中엔 한마디 못하고, 100國한테 당하는 외교부… 일본에만 맞대응
- [사설] 일본·호주도 '한국인 입국 거부', 미국까지 막히면 큰일이다 참담 암울
- [사설] 마스크 대란 한 달 만에 '대만 베끼기', 드러나는 정부 실력差
- [워싱턴리포트] 한 달 새 생겨난 미국 내 '한국 포비아'한국은 이제 '험지' 아닌 '사지'
- [이기홍 칼럼]야당 땐 매사 ‘대통령 탓’, 이젠 책임 회피 궤변
- [오피니언]사설 ‘習 방한’ 매달리다 국제 고립 부른 참담한 코로나 외교
- 中엔 한마디 못하면서… 강경화 "日, 한국인 입국금지 개탄"
- [사설] 日 뒤늦게라도 中 차단, 세계고립 우리는 日에만 분노
- [사설] 정부 "코로나 방역 北 지원 준비돼" 우리 국민은 제대로 챙기나
- [사설]최소한의 신의조차 걷어찬 日… 中엔 입 닫고 日엔 격앙한 韓 외교
- [사설] 일본 조치 유감이나 극단적 대립 막아야
- [사설] 잇따르는 기습 입국제한…어쩌다 한국이 이런 나라 됐나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차이나 게이트" "나는 개인이오"...3.1절 당일 포털서 "중국 여론강점기 광복" 검색어 시민운동 눈길
- ‘돌림병’보다 미운 시누이에 가슴만 멍들고...
- [사설] '戰時 상황'인데 사령탑이 보이지 않는다
- [사설] '확진자 1만명 이상' 최악 상황 가정한 병상, 의료진 대책을
- [터치! 코리아] '충격의 도가니'에 빠진 봉준호표 위트 국민분노
- [사설]방역과 日常 정상화 함께 이룰 수 있게 대응수칙 정비하자
- '메르스 규정'만 쳐다보다가···병상 못 구한 4명 숨졌다
- [사설]불신받는 위기관리 능력… 마스크 대란 같은 실책 다시 없게 하라
- [사설]신천지는 방역 적극 협조하고, 檢 수사는 ‘방역 방해’ 집중해야
- [사설] 자가격리 사망자 줄이려면 ‘한국판 팡창의원’ 시급하다
- [사설] 민주당의 비례정당, 창당이든 연대든 다 꼼수다
- "코로나 불황, 금융위기로 번질 수 있다"…경제학자들 경고
- "文대통령님, 하야해주세요"..고교생 청와대 청원 화제
- '문대통령 탄핵' 국회청원 10만명 참여, 효력 성립…상임위 회부
- 국회 청원에도 `文탄핵` 등장…나흘 만에 10만 돌파, 상임위 자동 회부
- "문재인 탄핵" 국회 청원 10만 명… '본인 인증' 거쳤는데도 3일 만에 '법적 효력'
- "남북 겨레 보건협력" 文 제안한 다음날… 北, 보란 듯 '발사체 도발'
- 한국 입국 제한 국가 89곳으로 늘어…베트남에 한국인 200명 격리
- 오죽하면… "文, 사태 수습 후 하야하시라" 고등학생이 국민청원
- "文대통령은 對국민 사과하고 하야해달라"...靑게시판 올라온 교교생의 '통렬한 비판' 화제
- '울산 사건' 한병도 전 수석, 민주당 공천 확정…野 "오만 도 넘어" 비판
- 잘 나가던 '한국 여권(旅券)의 값', 文이 키운 '우한폐렴 파문'에 大추락...지구촌 곳곳서 우는 한국인들
- 청년 변호사단체, '차이나게이트' 관련자들 대검 고발한다..."주권 빼앗긴 국치-제2의 호란(胡亂)"
- [오피니언] 사설入院 기준도 이제야 정비…뒷북 계속 땐 코로나 못 잡는다
- [오피니언] 사설 방역 지침 어긴 3·1절 행사와 北협력 또 내건 文 기념사
- [오피니언] 사설 신천지 搜査도 감염 調査도 방해할 秋장관의 황당 지시
- [오피니언] 시론-이도운 논설위원 文정권은 왜 ‘신천지’만 부각할까
- "신천지 이만희가 기자회견에서 일부러 보여준 '박근혜 시계'는 가짜"...어떤 세력과 결탁한 '공작'인가?
- [사설] '병상 확대' '마스크 부족' 이렇게 미적대는 이유 이해할 수 없다
- [사설] 국민은 신천지 책임, 정부 책임 다 아니 방역만 집중하라
- [류근일 칼럼] 이상하고 괴이한 일들이 벌어지면
- [태평로] '이니님'은 절대 틀리지 않는다, 불리한 사안은 침묵, '문빠' 공간만 관심
- [사설]병실 대기자 2031명… 뒤늦게 입원기준 정비한 관료주의
- [단독] '이만희=박근혜시계'… 여론조작 현장 잡았다
- 중국에 330만 장 보내고, 국내 340만 장 풀더니…文 "마스크 부족 송구하다"
- [홍찬식 칼럼] ‘문재인 극장’의 연극은 끝났다
- 김문수-조원진 공동대표의 자유공화당 공식출범.통합당에 "총선 후보 단일화로 文정권 퇴진시키자"
- "신천지 이만희가 기자회견에서 일부러 보여준 '박근혜 시계'는 가짜"...왜, 누구와 짜고 이런 '연출'했나?
- [오피니언] 사설 ‘마스크 쓰지 말라’ 전북교육감, 學校 집단 감염 바라나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惡化와 동떨어진 대통령·총리·장관들 言行
- 野에 독설 퍼붓더니 與비례당 창당 돌입
- [사설] 방역 실패, 사과할 사람은 제 자랑 하고 엉뚱한 사람이 사과
- [사설] 지방 약사가 정부보다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나라
- [선우정 칼럼] "한국인이어서 수모당하는 건 처음 본다"
- [정진홍의 컬처 엔지니어링] 문재인 대통령과 거리 두기天災地變 아닌 人災之變
- [사설]원칙도 명분도 저버린 여당의 비례위성정당 ‘꼼수’
- '친노·반문'의 탄생···조국 그후, 정권 수호자들이 돌아섰다
- [사설] 뒤늦은 ‘전쟁’ 선언…마스크·병상·인력 부족부터 해결하라
- [광화문에서/유재동]아직도 뭐가 우선인지 갈피 못 잡는 정부
- [사설] 여당의 비례 연합정당, 자가당착이자 국민 우롱이다
- [이철호 칼럼] 한없이 초라해진 문 대통령 리더십
- [오피니언] 사설 이제야 ‘긴급체제 전환’ 코로나 재앙 넘을 수 있겠나
- 文정권 경찰의 폭거...‘문재인 하야’ 전단 돌리던 50대 여성 '신분증 없다'며 손목에 수갑 채워 체포
- [사설] 文 정부 '김여정 팬클럽' 회원들은 어디 갔나
- [사설] 우한 코로나 '제2의 대구' 사태만은 막아야 한다
- "마스크 구하려고 5시간 줄 서다니…70 평생 처음"
- [사설]“겁먹은 개가 요란하다”는 김여정 막말, 그게 딱 北정권 모습
- 소 잃고, '마스크' 수출금지… 구체적이고 완벽하게 바보스럽다
- [공병호 칼럼] 국가적 리스크 관리에 대한 文 정권의 수준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방역 저해하고 責任 회피 궤변 일삼는 秋·朴·康
- [사설] 與 "비례 7석 우리 몫" 담합조건 제시, 부끄러움을 모른다
- [사설]하다 하다 準배급제… 마스크보다 숨 막히는 마스크 정책
- [사설] 정치인은 방역에 개입 말고, 중대본은 방역 원칙 지켜야
- 이게 저출산 대책이냐"…코로나 추경 '부글부글'
- '중국발 우한폐렴' 국내 확진자 6593명으로 증가...사망자는 총 43명
- [오피니언]시론-김종호 논설고문 文대통령 뽑은 후과(後果) 참혹하다
- 親與 김어준 "코로나 사태는 대구 사태이자 신천지 사태" 與청년위 인사 "대구는 통합당 지역이니 손절해도 된다"
- [朝鮮칼럼 The Column] 小國을 小人이 다스리면 벌어지는 일
2020.3.7 범투본 사랑의교회에서 문재인 퇴진 유큐브 국민대회
문재인 퇴진
전광훈목사 석방


2020.3.6안양 범계역 앞에서 매일 출근시간에 1인시위하는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