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 혜 대통령의 살신성인에 정신을 잊지 말라 !
어저께 박 근 혜 대통령의 옥중 서신이 유영하 변호사에 의하여 언론에 공개가 되었다. 일부 박 근 혜를 지지하는 친 박 이니, 진박이니 하는 사람들은 박 근 혜 대통령의 옥중 서신과 지시문을 자기들이 벌서 받아보고, 직접 박 근 혜 대통령에게 하명을 받았다고 한 것이 여러 번 있었다. 특히 조원진이는 태극기 집회를 시작하면서부터 박 근 혜 대통령과 직접 면회를 하고 지시를 받은 것 같은 뉘앙스를 풍겼고, 한 때는 친 박의 좌장 역할을 했던 홍문종이도 자기가 박 전 대통령의 특별한 지시를 밭 앗는 척 하면서
태극기 집회의 수많은 애국시민들에게 뻥을 쳤다는 것이다. 그런데, 박 근 혜 대통령의 전담 변호사인 유영하 변호사는 그런 일에 대하여 절대 박 근 혜 대통령께서는 어느 누굴 지목해서 지시를 내리거나 정치적인 문제에 대하여 일체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 라고 했었다. 그런 와중에 얼마 전 모 일간지의 논설위원이라는 자가 박 근 혜 대통령에 대하여 자기가 창작한 가설적인 서신을 언론에 공개를 한 것이 그것이 박 근 혜 대통령의 참뜻이 담긴 진짜 서신인줄 알고, 이곳 논장에도 어떤 논객들은 그것을 진짜 서신으로
논장에 올린 적이 있었다. 그래서 " 논 객 넷" 의 비바람 회장님께서 그것은 박대통령의 가짜 서신이라고 반론을 하신 적이 있었다. 모 일간지의 기자가 재미삼아 박 근 혜 대통령이 옥중에서 작성한다면, 이런 식으로 글 내용을 쓸 것이란 전재 하에서 공개한 것을 가지고서 일부 논객들은 그것이 진짜 박대통령의 친필 서신일줄 착각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저께 3 월 4 일에 유영하 변호사가 직접 언론에 공개한 옥중 편지는 박 근 혜 대통령이 직접 친필로 쓴 진짜 서신이 맜다는 것이다. 지금 것 박 근 혜 대통령은 종 북들과
새 누리당 세작들의 협잡질로 어 거지로 탄핵과 파면을 당하시고, 차가운 감방에서 천일이 넘는 세월동안 갖은 옥고를 치루면서 정치인 그 누구도 면회를 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어떤 지시나 지령도 내린 적이 없고, 오직 유영하 변호인을 통해서만 간간이 그분의 감 옥 생활을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볼 정도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조원진이나 서청원 윤 상현 같은 친 박 들이란 정치인들은 천일이 넘는 동안 단 한 번도 박 근 혜 대통령을 면회를 한 적이 없다는 것이고, 3 월 4 일 유영하 변호사가 공개한 옥중서신이
박 근 혜 대통령의 진짜 서신이고, 삼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하면서 처음으로 국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인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박 근 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서 태극기 집회니 무슨 당을 만 들었니 하는 것은 다 박 근 혜 대통령의 이름을 빙자해서 자기들의 정치력을 펼쳐 보겠다는 얄팍한 술수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저께 박 근 혜 대통령이 쓰신 공개 서신의 내용은 그야말로 구구절절 옳은 얘기이고, 한때는 자기를 배신한 정치인들에 대한 섭섭함도 있었지만, 자기는 모든 것을 용서하고 자기의 잘못으로 인정을 하면서, 이제는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종 북 주사파 공산 사회주의자들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는 애국보수 정치인들이 다 함께 뭉쳐야 한다고 했고, 그것도 거대 통합 야당과 함께 뭉치라는 절규의 내용이었다. 물론 오늘의 정치판이 개판이 되고 나라가 도탄에 빠지고, 경제가 망가지고 더욱이 우한 폐렴으로 수많은 국민들이 죽고, 고통 받는 것에 대한 현 정부의 실정[失政]을 짧은 문장이지만, 대한민국을 살려야 하겠다는 애국충정의 마음만은 우리 국민들이 알아야 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박 근 혜 대통령의 힘든 정치인생이 그가 말한 것처럼, 자기는
이미 2006 년 빨갱이들의 지령 하에 지 충 호란 놈에게 카터 칼로 난자당하면서, 그 당시 죽을 생명을 지금까지 보전한 것만 해도 자기는 감사하고 덤으로 사는 생명과 실패한 정치에 대하여 미련은 없다고 했다. 참으로 보통사람들은 생각할 수도 없는 살신성인의 사람이 아니고서는 감히 입 밖에 내어 뱉을 말은 아닌 것이다. 박근혜의 희생이 있었기에 음지에서 활동하던 골수 빨갱이들이 모두 양지로 기어 나왔고, 어떤 놈이 진성 빨갱이고 김정은 시 진 핑의 첩자인줄 이제는 명명백백하게 알게 되었느니,
이번 4, 15 총선을 애국우파가 대승해서 골수 주사파들을 모조리 척결할 천우신조의 기회인 것이다. 이제 빨갱이들도 죽기 살기로 저들의 모든 전술과 전략을 총 동원하여 살아날 길을 모색할 것이다. 이점 애국우파 보수들은 한결 명심해야 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