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주 토요일마다 모였던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의 역사적인
국민 궐기대회인 "문재인 하야 범 국민 궐기대회" 장에서 대한민국
애국 투사 전광훈 목사의 사자호와도 같은 대회사를 통해서 여러번 여러번 듣고 또 들은 잊을 수 없는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외국 역사가
들의 예언에 대하여 깊은 인상과 감격한 체험기를 잊을 수 없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로 성장하여 온 그대로 자라 간다면
2050 년 대가 가면 세계 제 2위의 경제대국으로 자라갈 수 있으며 역사적으로 과거 중국 삼성을 지배했던 그 땅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강국
이 될 것이다라는 역사적 증거였다. 이 얼마나 가슴벅찬 희망적인 대한민국이 아닌가? 이같은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불법으로 강탈
한 좌빨 정권에 의하여 급전직하로 무너져가고 있음에 통탄하고 개탄하고 애곡하는 국민의 함성을 좌빨은 듣기나 할것인가? 불과 2년여
만에 우루루 무너져 내려가는 대한민국의 멸망의 소리로 인하여 애국국민들은 가슴을치며 통곡하고 있는데도 이 나라 국민들을 지도해줄
지도자가 보이지않아 가슴알이로만 앓고 있는데 "광야의 소리" 로 나타난 전광훈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한기총) 회장이신 전광훈 목사란
지도자가 나타난 것이었다. 그가 소리하는 소리를 전국의 국민들이 듣고 눈물흘리며 간곡하게 동조했던 지난 1년여의 행복감을 지금
우리 국민들은 그리워 하고 있다. 불과 2주간 전인데도 그분의 애국심으로 호소하던 사자후를 들을 수 없는 지금의 정신적인 고통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