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를 지도하겠다는 집권자가 되었다면 집권자 다운 인간미와
인간성을 조금은 지녔어야 할게 아닌가?
위대한 영도자요 대한민국의 극부라 칭하는 이승만 대통령은 우리날 반만년 역사이래 그분과 같은 참 지도다 다운 지도자는 전무후무 할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하늘님이 내신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부족하고 자격미달인 지도자라도 일단 나라를 다스리겠다고 나섰다면
조금은 지도자로서의 인간미가 있어야지. 맹물도 유분슈다. 이건 도대체가 나라의 지도자는 고사하고 시내의 통반장만도 못한 뜨내기가
지도자랍시고 앉아 있으니 이게 나라인가? 온갖 망신은 다 당하고도 철면피인양 묵묵 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국민을 무었으로 아는것
인가? 제 스스로도 나는 지도자가 아닙니다 라고 소리를 질러대는 듯하다. 인간도 못되는 무자격자가 세계의 10 대 국가를 집권 했다니
말이 되는가? 세 살 먹은 어린 아이도 그보다는 마음이 넓을 것이다. 세상에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까지 하고 강권적으로 집권 했으면
그만한 집념과 포부라도 있을 것인데 단 한번도 국민 앞에서 자신의 신념과 포부를 밣혀본적이 없으니 그게 뭐하는 놈인가? 하늘님이
내셨다고 추앙 받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국민이 원한다면 하야 하겠다 라고 발언하고 즉각적으로 하야한 분이다. 그러기에 온 국민들
이 그분의 하야를 서운하게 여겼고 지금도 우러러 존경의 대상이 되고있지 않은가? 이에 비하면 問題人 이란 놈은 철면피는 고사하고
맹물 인간도 아닌 소금에 튀긴 버러지 만도 못한 놈이 아닌가?
왜? 내가 이렇듯 분노하고 격노 하는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좌빨 정권을 세운 이 후 3 년여 동안이나 전국에서 모이는 국민들의 함성이 광화문 광장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태극기를 든 국민들이
좌빨 정권을 규탄하고 집권자를 규탄해도 어찌된 놈이 얼굴 한번도 내밀지 못하고 청와대를 점령하고도 단 한번도 국민들 앞에서 자신
의 주장하는 바와 신념과 통치 이념에 대하여 국민들에거 전파 하지 못하고 마치 국민들이 두려워서 뒷방에 숨어있는 듯한 모습만을 보이
며, 그러고도 하는 짖거리는 나라를 망하게만 하는 짓거리만을 자행 하면서도 왜? 그러느냐고 국민들이 하소연 해도 단 한마디 답도 못하
고 있으니 도대체 이게 무슨 꿍꿍이 속인지를 알수가 없다.
나는 몆차례 제안한 바도 있거니와 이쯤 되었으면 국민의 소리를
대표하는 진영과 토론회 라도 해보라고 권유해도 전혀 응답도 못하니 이같이 분노하고 격노하여 마구잡이 식으로 대해도 꿀먹은 벙어리
인양 숨어만 있으니 이로고도 나라의 집권자라 할 것인가? 그러니 그렇게도 자신이 없으면 내려 앉아라 해도 하는짖 거리는 점점 더
망국의 길로만 가고있고 전혀 국민의 소리는 듣지 않는구나. 그래서 이젠 더 이상 기다릴 필요도 없다. 기회와 시간과 혜려를 그만큼 베풀
었어도 전혀 응답도 못하니 이젠 국민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드디어 디데이를 정하고 미리 예고까지 했으니 충분한 명분을 제시 하였
으니 내려오지 않는다면 국민의 강권적인 채찍을 받으라. 이는 당연한 국민의 권리이며 명분이 있는 것이다.
인간 이하의 사상과 이념을 소유한 파렴치한 짐승같은 괴물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그간에 자행한 네놈의 악행은 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대로다. 어느 국가 어느 민족에게서도 이같은 악행을 자행 했으면
마땅히 심판을 받을것이 아닌가? 이에 답해보라. 이래도 응담을 못
한다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함이라 판단하고 그에 합당한 응보를 받으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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