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지금 당장 서울이든 전국 어디든 약국에 가셔서 우리가 손쉽게 처방없이
구했던 구충제(400미리그램 한알-단돈 천원)를 구해 보십시오“
크악-아무리 수백군데의 약국을 돌아 다녀 보셔도 단 한알도 구하지 못할
겝니다
왜? 이런 기막힌 현상이 일어났는지 아시는 분을 잘 아실겝니다.
저는 어제 아침에 비로소 이런 엄청난 사실을 알고 나만 모르고 있었나 싶어
망설이다 이 글을 올립니다.
내 나이 칠순을 훨 넘자 여기 저기 쑤시고 아프더니 결국 협착증에 당뇨 초기
가 왔다.
이래 저래 뗌질 처방으로 수년간을 지내다가 이젠 본격적으로 치료(수술)을
해야할 지경이 이르렀다.
그저께 저녁 경주에서 음식점을 하고 있는 동생에게 근 1년만에 전화를 했다
동생은 대뜸 형“어디 아픈데는 없슈?
나는 협착증과 당뇨를 이야기 했다.
동생은 형“ 내일 당장 약방에 가서 구충제를 사서 먹는 방법을 일러 준다.
동생은 4년전에 전립선 암 수술을 받았고 항암주사/약을 먹고 있었는데 3개월전
에 인터넷을 보다가 미국의 어느 췌장암 말기 환자가 강아지 구충제를 먹고 암이
완치되었다는 유투브를 보고 구충제를 크릭하였더니,
사람이 먹는 구충제도 유사한 효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저 난리법석이 났다는
것을 알고 다음날 약방에가서 구충제 10개를 사서 먹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한번에 10개밖에 안 주니 여기 저기 가서 모은 약이 수십개에 이르자 열심히
먹었다는 것이다(복용방법은 생략)
중략하고~
동생은 3개월이 지난 지금 항암주사를 끊고 더불어 펑소 앓던 협착증도 완화
되자 좋아 미쳐버렸고 고통스러웠던 항암주사를 안 맞으니 너무 좋다는거다.
경주에는 지금은 구충제가 동이 나고 어느 약방에도 없다고 전하면서 형은
내일 당장 여기 저기서 구해보라는 것이다.
동생이 구충제가 왜 좋은가를 강조한 내용은 아래에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나는 다음날 아침 여기 읍내 약방 7군데를 다녀 봤지만 단 한알의 구충제도
구하지 못하고 대구로 나가 11군데를 돌아 다니면서 핀잔만 들었다.
아니? 아직도 모르십니까?
전국에 구충제가 동이 나 없다는거—그리고 제약회사도 원료 부족과 생산기피?
로 제조하지 않고 있다고???
구충제가 암과 각종 질병(당뇨/아토피/치질/두통등)에 유효하다는 인터넷 댓글
이 폭주하면서 냄비근성인 우리 국민들이 전국 약방을 뒤져 구충제를 싹 쓸이
하고 말았던 것이다.
이게 대체 무슨 난리인가?
중략하고~
동생은 우리 인체에는 우리가 모르는 수백종의 蟲이 여러 경로를 통해 침투되어
간/췌장/대장/혈액등에 기생하면서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의학서를
통해 알게 되었고 흔해 빠진 구충제가 만병통치약으로 인터넷에 올린 수많은
후기들이 결국 구충제를 말살시킨 결과로 번진 것이다.
강아지 구충제가 암을 고치자 이 또한 전국에서 구하지 못하자 몰래 사재기한
약이 10배이상 올라 비밀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사람이 먹는 구충제의 주성분은 알벤다졸“이고 가축 구충제는 펜밴다졸”이 주성분
이라는데 항암제에도 이 성분이 들어간다는 설도 있다.
아무튼 나는 대구에서도 못 구하여-아주 후미진 시골 약방을 찿아 다닌 결과
두 군데에서 총 12개를 구하였다
물론 그 약방 주인도 구충제의 씨가 말랐다는 것을 알지만 정보가 어두운 노인들만
사는 시골 구석이라 찾는 사람이 없어 남은게 전부라 모두 사버린 것이다.
제가 이런 자극성 글을 올린 이유가 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싶이 각종 병으로 종합병원을 찾던가 전문병원을 가면...
진료날짜 잡는데 한달여에,각종 사진(엑스레이/초음파/엠알아이등)을 찍어야
진료 날짜가 나온다는 사실을 아실게다.
초기 비용이 적게는 35만원에서 MRI 포함했을 경우엔 160여만원이 된다.
진료날에 가면 염라대왕“같은 의사님이 사진을 보고 뭐라 하는가?
아~여기가 조금 어쩌고 저쩌고 한 후에 우선 약을 먹어 본후에 시술/수술을
검토하자!
그리곤 다시 열흘/보름을 기다린 후 예약날에 가면 주사요법(진통제/완화제)
으로 치료하자고 한다.
이러기를 수개월 또는 1년여 후엔 이 병은 완쾌가 불가능하니 수술을 권한다.
우리는 답답하여 여기 저기 아는 사람에게 물어 본다
“수술 절대 하지 마라” 재발하거나,병신된다!
누가 그러다가 병신되어 병원을 고발했다가 자기만 또 등신되고 말았단다.
수백만원의 돈만 날리고 아직도 병원을 헤메고 있는 사람들 부지기 수다
물론 좋은 의료진을 만나 쉽게 치유하는 사람들도 부지기 수지만,
내 주변엔 그렇게 운이 좋은 사람이 별루 없었다.ㅋ ㅋ
이거이 지금 세계 일류의술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종합병원?전문병원의 실상이다.
사람을 돈으로 보는 의술은 인술이 아닌 독술이 되고 있다.
아니 그래도 경제폭망과 경기침체로 절절 매는 시대에 병원에 갖다줘야하는 거금이
어디 있는가?
자연스레 단 돈 천원이면 한 알을 살수 있고 10만원이면 100알을 구해 고통받는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생각에 구충제가 求主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정부와 문재인은 개지랄하지 말고 구충제를 대량 생산하여 불쌍한 궁민들 눈물을
씻어 주란 말이다.
스벌놈이 북한과 중국에 미쳐 난리를 떨고 있으니 우리 궁민들 눈에 뵈이나?
내 생각엔 코로나도 분명히 기생충 바이러스로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구충제로 완치될 수 있다고 본다.
예방차원에서라도 당장 구충제를 공급하라!
제약회사와 병원은 값싼 구충제가 판매되면 자기들 비싼 약과 사진/치료비로
돈이 벌리지 않기 때문에 어떤 제재를 하고 있을지 모른다.
발에 채이며 괄시받던 구충제가 이렇게 몸값이 오를 줄 누가 았았냐?
인류 역사이래 수많은 전염병이 유행했지만 독감의 잔혹사로 불리우는 스페인
독감(1918년)은 1차 세계 대전에서 사망한 인명보다 무려 세 배에 이르는 5천만명이
전세계에 걸쳐 사망했다
유럽에서 멀리 떨어진 조선에서도 740만명이 감염되고 수천명이 사망했다고
전하지만 당시 통계 숫치가 없어 확실하진 않다.
그리고 1957년에 대유행했던 홍콩 독감“으로 전세계에서 약 100만명이 사망,
2002년 사스-2003년 메르스와 2009년 신종플루등 인류를 공포롤 몰아 넣었다
2019년 말-코로나 독감으로 불리우는 공포의 전염성 폐렴이 다시 중국 후안을
기점으로 전세계를 죽음의 공포롤 몰아가고 있다,
자연(自然)은 그대로 두면 스스로 정화하고 치유하지만 여기에 인간이란 탐욕자
가 들어 결국 자연(지구)를 파괴하고 훼손하므로 자연에 사는 동식물/가축까지
오염시켜 신이 만든 최고의 선물인 아름다운 지구를 병들에 하였던 것이다.
여기에 부산물로 파생된 2백여가지의 질병은 결국 인간을 파멸시키는 부메랑이
되어 지금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질병은 사실상 우리 인간이 만들어 낸 병임을 명심해야 한다.
구제역/조류독감/돼지열병 역시 우리 인간이 가축에게 가축/동물의 뼈와 부산물
을 갈아 사료로 사용하므로 발생한 죄업임을 명심해야 한다
멀지 않아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난치질병으로 인해 인류의 종말이 올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