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2004년 4월에 전현직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한국과 미국의 인터넷에 공개한 자료 중에서 현대 정몽헌(1948~2003) 회장의 살해에 관한 내용이다.
한국에서 의도적인든 비의도적이든, 멋도 모르고 빨갱이 노릇과 그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사람들은 언제라도 저들에 의해 자살을 당할 수 있기에, 항상 음미해야 할 내용으로 생각한다.
김대중 친북좌익 정권 때부터 지금 골수 친북좌익인 문재인까지, 대통령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은 애국우파 사이에서 ‘從北院’이나 ‘北情院’으로 불릴 만큼 거의 북괴와 내통하는 공인된 범죄 집단으로 보면 틀림이 없다. 지금까지 한국사회의 要人들이 자살로 공식 발표된 된 것은 대부분 이들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 내부 깊숙하게 암약하는 테러조나 킬러조에 의해 자살을 당한 것으로 봐야 한다.
2004년 4월 당시 국정원 직원 중에 골수 좌익분자가 60% 정도라고 하였는데, 지금은 아마도 70~80%까지 육박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이들을 모두 제거하지 않는 국정원의 개혁과 정권의 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절실하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애국우파 세력은 일단 살짝 미친 척하면서 현재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70~80%는 죽여야 하며, 또 전국 곳곳에 깊숙하게 숨어서 활동하는 골수 좌익분자까지 모두 하나하나씩 찾아서 제거해야 한다. 제거해야 할 숫자가 전국적으로 3~5만명이라고 한다. 이들만 확실하게 제거하면, 자유 대한민국과 그 국민은 굳게 지켜지리라 생각한다.
현재 국정원 내부에서 70~80% 정도의 골수 좌익분자, 빨갱이, 테러조, 암살조 등등의 반역적ㆍ범죄적 일을 하는 남녀노소의 정보원 유형들은 다음과 같으니, 추후 적당한 때가 오면 이들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이러한 정보원의 유형들은 필자가 수십년 동안 수집한 정보와 자료, 실제 경험들을 바탕으로 도출된 것인데, 바로 다음과 같다.
① 각종 배움이 없는 無學
② 배우기를 싫어하는 不好學
③ 최종 학력이 국내 4년제 중위권 이하의 저학력자
④ 학교 폭력자와 그 출신
⑤ 조직 폭력배
⑥ 친북좌익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광주 5.18의 북괴군 침투를 부정하면서 소위 친북적인 자주, 민주, 평화를 주장하는 정당과 함께하는 정보원
일단 국정원 내부에서 위와 같은 사람에 해당하는 정보원은 남녀노소와 경상도ㆍ전라도의 지역을 막론하고 모두 제거의 대상이다.
아래는 관련 내용을 발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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