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잔인무도한 정권이 오늘 기어이 박근혜 대통령을 재수감했다.
그러나 박근혜 재수감은
대한민국을 재수감한 것이고,
대한민국국민의 양심을 재수감한 것이다.
당초 박근혜 대통령 구속은
대한민국이 포로가 되었다는 의미다.
이를 깨달아야 무너지는 나라를 붙잡을 수 있고,
양심을 회복하는 데서 나라가 다시 살아날 활로가 있다.
깨닫지 못하면...
우리민족 본래 분수대로 필연의 길을 가겠지.
물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이치대로...
애초 박근혜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국민의 양심의 문제였고,
대한민국운명이 걸린 문제였단 말이다.
그래서 더욱 파묻고 가야한다고?
양심 없고 불의한 자가 끝내 잘되는 꼴 보았나?
그런 국민, 나라와 누가 진정한 친구하겠어?
아니, 당신은 그런 사람과 친구하고 싶어?
지금 박근혜가 다치고 아픈 만큼
대한민국이 다치고 아픈 게 보이지 않아?
지금 대한민국은
자업자득의 업보를 받고 있는 중인 걸 아직도 못 깨달아?
그럼 업보가 더욱 길어지고 깊어지겠지... 후손들의 운명에 까지.
하늘도 스스로 돕지 않는 자는 돕지 않는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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