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당이 총선 전 국민들에게 해야 할 공약
1. 부정개표가 가능한 전자개표기 사용을 금지 하겠다.
<지난번 지방자치 선거 때도 부정개표 문제가 제기되었고, 과거 대통령 선거 때에도 부정개표를 했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해 왔는데 신빙성이 매우 큰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외국의 몇 개 나라에서 부정개표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한국산 전자개표기를 반품한 사례가 있다.>
2. 대학입시에 수학능력시험 하나만 적용하고, 전형 시기도 모두 정시로 하겠다.
<과거 학력고사 하나만 적용했을 때 학업능력에 따라 진학을 하여 아무 문제가 없었다. 현재의 복잡한 입시제도는 전교조가 주장하여 만든 제도들이다. 체험학습이나 각종 스펙에 치우치면 대학입학 후 수학능력을 현저하게 감소시킨다. >
3. 국회의원 수를 인구비례로 하지 않고 지역 단위로 하겠다. 대도시 의원 수를 많이 줄이고 의원 수를 250명 이내로 줄이겠다.
<낙후한 지방 3~4개 군에 의원 1명을 뽑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서울 등 수도권에 인구에 비례하여 의원이 할 일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지방 3~4개 군에 의원 1명을 뽑으면 의원이 각 군에 1개월에 1회 방문을 하기도 어렵다. 현행 의원의 인구비례식 지역할당은 좌파당이 유리하도록 되어있다. >
4. 여론 조작을 막기 위하여 여론조사 소는 국가에서 지정하고 선관위가 관리하도록 하겠다. 여론조사소의 관리자를 여야 동수로 정하고 상시 관리제로 하겠다.
<현행 여론조사는 여론조작이다. 돈과 권력으로 매수하여 조작적 통계를 이용하여 원하는 대로 해준다. 과거 총선 때도 그랬지만 선거 직전에 60% 이상의 여론조사소가 갑자기 생겨서 한탕 해먹고 튀는 식이었다.>
5. 노조와 시민단체법을 다시 만들어 노조와 시민단체들이 좌파당과 유착하여 돈받고 선거에 개입하는 것을 막겠다.
<모든 선거 때마다 노조가 개입하여 선거를 망쳤고, 특히 교육감선거에 노조(전교노조)가 개입하여 전교조 교육감 당선이 거의 100%에 접근한다. 한국처럼 좌파 노조와 좌빨 시민단체들이 주인 노릇을 하는 나라가 없다.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대통령탄핵도 가능하다. 그래서 문재인이 노조만 감싸고 도는 것이다.>
6. 언론을 바로잡아 언론이 반국가활동에 앞장서는 것을 막고, 민노총을 해체하여 언론이 반역정권에 개 노릇을 못하게 하겠다.
<한국당이 우파당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별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이 완전 좌파당을 편들고 여론조작을 상습적으로 하여 선거 때에 언론노조가 한국당이 불리하도록 선거에 개입하여 결과를 조작한다.>
7. 국가보안법을 강화하여 정부기관에 박혀 있는 반역세력의 준동을 막아, 내부 갈등을 조장하고 국가전복을 시도하는 간첩짓을 못하게 하겠다.
<현재 군과 경찰 내에도 유사간첩이 상당수 있다는 말을 공공연히 한다. 현재 한국은 물 반 빨갱이 반이다.>
8. 우파당은 국회의원을 공천할 때 ❶ 애국심 ❷ 투쟁정신 ❸ 학력 ❹ 가문 순으로 공천하고 민주화 유공자는 제외시키겠다.
<정권을 잡으면 반인권적 비인간적인 소수자들의 준동을 강력하게 막아야 한다. 소수자 보호는 각종 흉악범과 사기범과 같은 전과자들을 정상 인간과 똑같이 대우하겠다는 것이고, 그 경우 정상인을 못살게 하고 망국을 부채질하는 것이다.>
9. 현행 대학교 수를 단계적으로 줄여 전국 대학교 수를 현재의 50% 이하로 줄이겠다. 수학능력시험에 하위 30%이하는 취업을 선택하도록 하여 대학진학을 못하게 법과 제도를 만들겠다. 대학을 형식적으로 졸업하여 실업자를 만드는 것 보다 낫다.
<한국 대학생들은 책을 너무 안보는 것 같다. 그래도 교수들은 적당히 하여 그들을 졸업 시키지만 졸업 후에 고급인력이라고 하면서 힘든 일을 기피한다. 공부를 안 하는 학생들이 있는 대학은 필요 없다. 현행 대학을 전수 조사하여 누가 대통령 자리에 있을 때 대학설립 인가를 많이 내주었는지를 공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