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비례대표제
군소정당에 의석을 주어 연정을 하겠다는 것.
결론부터 말하면 실패할 거로 봅니다.
호남을 기반으로 해서 대권을 꿈꾸는 자는 정 동영이고
박 주선은 대권에 도전할 의사를 피력한 적은 없지만
지금의 형국으로 바른미래당 후보로 지역구에서 당선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대권 깜은 아니지만 박 지원도 국회 진출이 불투명 하다고 봅니다. 손학규도 경기도나 서울 지역구 중
호남인구가 많은 곳을 선택할 것인데 김 대중 잔존세력인
권노갑 이 훈평 등 동교동 세력이 518 사수를 위해
더불어 당의 지지를 선언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손학규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황 대표의 목숨 건 단식을 쇼라고 폄하했습니다.
손 학규의 행태도 동교동세력의 지지를 받기 위한 몸부림
에 불과합니다.. 또 있습니다. 안 철수가 돌아온다면 어떤 스탠스를 취할 것으로 보십니까?
역시 호남에 목숨 줄을 걸 것입니다.
여수는 내 처가요? 정치가 개 콘이 되고 말 것입니다.
거론조차 필요 없지만 유승민은 정치생명을 이미 잃은 자입니다. 바른미래당 후보가 되면 무조건 지역구에서 낙선입니다.
그래서 묻지 마 사기탄핵이라는 조건을 걸고 자유한국당과의
합당을 거론하였지만 황 대표의 뜻대로 보수우익이 호락호락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황 대표가 실수 한 겁니다.
이상에서 거론된 자들은 비례대표의원을 꿈꾸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유는 날개 부러진 철새가 될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김 대중처럼 호남을 독식할 정치인들이 아니기도 하지요.
보수우익의 결집은 탄핵 5적 내지 7적을 제거하면 저절로
될 것이라는 여론이 대세입니다.
보수우익 세력 중 원래 박 근혜 대통령을 비방했던 세력이
탄핵을 반성하지 않고 있지만 그 반대세력은 여전히 다수입니다. 탄핵에 찬성했던 62명의 의원들의 정치생명이 위태로운 것도 사실입니다.
여기까지만 살펴보아도 황 대표가 선택해야 할 길이 무엇인지
보이지 않습니까? 사기탄핵의 잘못을 반성하고 탄핵은 무효임을 선언하고 적어도 탄핵 주동자들과의 결별을 단행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에 일대 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검불이 너무 많아도 당이 흔들립니다.
지지층이 모여들어야 하지 국회의원 되겠다는 잡동사니만
많아지면 오합지졸이 될 것 아닙니까?
이렇게 되면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들이 자리가 없는데 오겠습니까? 썩은 부위를 도려내야 새 살이 돋습니다.
YS세력이 당을 요절을 내고 있습니다. YS의 정신을 계승하자는 것은 김 무 성 일당이 달리 재기할 끊이 소멸했다는 반증
입니다.
제 소견을 말하듯 적어 보았습니다.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