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이 다 아는 윤석열과 조 문 이야기
조구기 목이 달아나니 문가 목도 덩달아 위태롭다?
문가가 조구기를 임명한 내막은 그를 사랑해서가 아니고 제 목의 안녕을 위해서였다?
결론은 조구기를 사랑한 게 아니었다.
이것을 눈치 못 챌 조구기가 아니니 이후 조, 문의 2라운드가 기대된다.
8번 낙선한 절친이 당선되기를 소원하던 문가의 의중을 읽은 과잉 충성 자가
시키지도 않은 일을 저지른 것인지, 문가의 암시를 실행한 것인지, 대놓고 문가가 지시한 것인지,
어떠하던 간에 문가는 목의 안녕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런 것을 사필귀정이라고 하는가 보다.
윤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겠다고 한 말을 행동으로 보여 자신의 자존심과
빨갱이가 그득한 풍전등화의 국가를 살려내야만 박근혜를 비튼 죄 값을 조금이라도 갚게 될 것이다.
2019.11.29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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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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