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언제까지 침묵하며 지켜보기만 하시려나?
이젠 먹고 살기 바빠서란 말은 하지들 마시라!
변명같지 않은 변명으로 끝내 말 한마디 못 하는 바보스런 국민
이라면 차라리 국민이길 포기하라.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고 풍전등화같은 혼란스런 사회를 맞이했
음에도 그렇게 입만 닫고 있으시려나?
세상 천지에 어느 나라 국민이, 자국(自國)의 안보를 등한시하며
지척에 적국을 두고 허구한 날 나라 잘못되기를 바라듯, 온 전력
을 쏟고 있음에도 나 몰라라한다면 대체 그 심보는 어디서 나온
양심인가.
나라가 잘 돼야 국민이 행복하다는걸 뻔히 아는 이치임에도 그저
마냥 물흐르듯 따라만 갈 것인지 참으로 딱도 하다...
다행히 이 정도 문화생활을 즐기며 예전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한
것도 그 모두가 우리네 어르신들의 피나는 노력이었음을 깨닫지
못하는 천방지축같은 현대인이라면 해도 너무하지 않는가.
이제 이쯤에서 모두들 정신차리자!
자신의 안위와 출세만을 위해 나라가 어떻게 되든말든 왕무시하
는 그야말로 공공의 적(敵)이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그런 자들을
나몰라라하며 영양가없이 행사하는 국민이라면 차라리 엎드려
설치지 말고 가만히 계셔라! 하지만 정의로운 진정한 애국국민이
라면 위대한 우리 자유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서라도 다함께 나
서자!
해서
더욱더 국력을 강화해, 다시는 정말 다시는 감히 북한스런 조무
래기들이 넘겨보지 못하게 우리나라 우리가 지키자.
안보를 외면하며 개무시하는 자들은 하루 빨리 사라져라!
우린 이 시대. 함께 살아가는 이유만으로도 내나라 내조국을 지
켜야 하는 책임이 있지 않는가.
우리를 혼란케하는 좀비같은 자들이 사라지게 우리 다함께 힘
을 모으자!
이 땅에서 설 수 없는 종북자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되게 우리
국민이 더 현명해졌으면 하는 간절함을 전해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