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수족 노영민·정의용·강기정·이승호 무식·오만방자한 막가파 집단
노영민 비서실장 문재인 잘못 없어, 정의용 안보실장 북미사일 위협 않되, 이승호 경제수석 경제성장률 몰라 나라 망할 수밖에
비서실장 노영민 안보실장 정의용 정무수석 강기정 경제수석 이승호는 깡패집단 막가파였다.
문재인 2년 거짓말·막말·궤변이 천박한 사회풍토 만들어 거짓말 집단 영원히 추방해야
천박한 사회 풍토 만드는 거짓말·가짜뉴스 생산공장이 문재인과 청와대 참모들 쓸어내야
강기정 고함치며 삿대질
막가파로 변한 문재인 참모들 국회 행패
국회 운영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청와대 참모들이 야당 의원들에 대한 막말 공격으로 파행되었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화를 내고 강기정 정무수석은 야당 원내대표에게 삿대질을 했다. 국회에서 전례가 없는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조국 장관 임명이 잘못된 일이라는 야당 질책에 사과 대신 시종 “우리 사회의 만연한 특권과 반칙, 불공정을 없애려고 노력했으나 국민 요구는 더 높았다”며 잘못이 없다고 했다. ‘조국 장관 인사는 실패냐’는 질문에도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야당 의원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며 “대통령과 닮아간다”고 비판하자 “무슨 대통령 닮아간다는 말을 하느냐. 대통령에 대해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고함을 쳤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에게 “북한 미사일이 위협이 아니냐”는 질문에 “북한의 미사일이 우리 안보에 중대한 위협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으며”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이동식 발사대로 발사하기 어렵다”고 답하자 “전문가가 북한 미사일을 막을 수 없다고 한다며 우기지 말라”고 하자, 강기정 정무수석이 끼어들어 “우기다가 뭐냐. 똑바로 하라”며 삿대질을 하며 큰 소리를 쳤다. 대통령을 대리해 야당과 소통해야 할 정무수석이라자가 국회에서 깡패 짓을 한 것이다.
경제가 잘 돌아간다고 거짓말만 하던 이호승 경제수석은 야당 송언석 의원이 경제 실정을 비판하자 “의원님이 정책을 할 때(경제계획원근무), 한국 경제성장률은 세계 경제성장률보다 낮았다”며 면박을 주었다.
또 금년 경제성장률을 묻자 답변을 못하고 얼버무렸다. 이런 상황인데도 청와대와 민주당은 야당 의원들의 꼬투리 잡기가 지나쳤다고 책임을 떠넘겼다.국감은 국회가 주권자인 국민을 대표해 정부 기관의 공과를 따지는 자리다. 그런데 문재인 참모들이 막말은 한 것은 국회경시를 넘어 국민은 짓밟는 행위다. 이런인간들이 문재인을 둘러싸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
문재인과 그의 참모들은 막가파 깡패집단
강패집단으로 변한 문재인 참모들은 국회도 국민도 보이지 않는 막가파였다. 비서실장 노영민 안보실장 정의용 정무수석 강기정 경제수석 이승호는 세상물정 모르는 무식한 깡패집단이요 윤리도덕을 저버린 막가파였다. 이들이 보연준 오만방자하고 한아무인의 태도는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문재이 참모들의 언동은 70년 정치사에 유래가 없는 일이다.
주사파 운동권인 이들은 ‘청와대정부’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대통령 비서’ 조직이 아니라 혁명군 행세하는 깡패조직이다 이 무식한 막가파 조직에 의해 경제 안보 외교가 파탄 나고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국민의 평균적 정서와는 한참 거리가 먼 이들의 현실인식은 최근의 국정 난맥이 어디에서 비롯됐는지를 짐작하게 했다.
국회에서 막말과 폭언을 서슴지 않는 이들이 청와대 내부 회의나 부처 장관들을 종 부리듯 하는 안하무인에 국정이 마비되고 있다. 이런 쓰레기들이 혈세만 낭비하면서 나라를 망치고 있다. 이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문재인 퇴출이 시급하다.
문재인이 만든 거짓말 사회
문재인이 우리사회를 품격 없고 불신하는 사회를 만들었다. 문재인은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그의 참모들은 국회에 가서 막말 폭언을 서슴지 않았다. 문재인에 의해 좌우로 분열된 국민들 사이에 막말과 거짓말이 난무하고, 인터넷은 쌍스러운 말로 가득 차 있다. 문재인과 생각이 다른 사람에 대해 무차별 공격하고 조국 같은 청와대 참모들 내로남불과 언행불일치에 국민들 분노가 폭발 직전이다.
문재인은 2년간 24회나 외국 다니며 망신 왕따 외교참사로 설 땅을 잃었다. 중국에 “3불정책 합의” 북한에 “9.19군사합”로 외교주권과 안보주권을 빼앗겼다.
중국 사드 보복, 일본 수출 규제, 중·러군용기 영공 침해, 중국 공안 우리기자단 폭행, 미국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 참담한 현실이다. 김정은에 매달린 문재인에 북한은 오지랖이 넓다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 같은 독설로 조롱 받아도 말 한마디 못하던 문재인과 그 참모들은 국회에서 야당 의원들에게 폭언을 퍼부었다.
세계의 선망의 대상이던 대한민국이 문재인 2년 나라가 자중지란에 빠져 해방 후 무법천지의 혼란기 모습을 방불케 하고 있다.
하계·동계 2회 올림픽을 치루고 세계 10위 경제대국으로 G20 정상회의, 핵안보정상회의를 개최하며 세계의 찬사를 받던 나라가 문재인 2년에 폭망했다. 문재인이 적폐청산의 이름으로 전직 대통령, 대법원장, 국정원장, 군 장성, 글로벌 기업 총수들이 줄줄이 구속하여 정치보복을 시작하면서 좌우대결이 내란상태로 번지고 있다
민노총이 혁명군 노릇을 하자 공권력은 마비되고 권위와 신뢰를 잃었다. 문재인과 민주당이 검찰을 공격하고, 촛불시위대가 검찰과 사법부를 압박하고, 검찰과 경찰이 다투는 해괴한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민노총이 경찰을 두들겨 패고 관공서를 점거하고 좌익들이 미국 대사관저에 난입해도 경찰이 구경만 하는 세상이 되었다.
문재인이 벌인 조국사태가 사회에 옳고 그름의 판단이 사라졌다. 내편이면 잘못해도 옳고 내편이 아니면 잘했어도 잘못이라는 윤리도덕의 망국시대가 되었다. 문재인 충견 공영방송은 신뢰를 잃어 유튜브 방송이 대안으로 뜨고 있다.
좌익괴수 김명수 대법원장에 의해 법과양심에 따를 판결이아니라 좌편향 사상과 정치 판결로 사법부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거짓을 사실이라 강요하고 촛불세력들은 조국이 정직하고 정의롭다고 우겨댄다. 대한민국에 정의와 윤리도덕이 사라졌다.
문재인이 공산혁명위해 이런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라도 거짓말, 막말, 궤변이 먹혀들어가는 천박한 사회 풍토를 바꾸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거짓말 가자뉴스 생산 공장 괴수 문재인부터 처단 해아 한다.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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