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에서 가장 급히 요구되는 문제가 지도자의 출현 이었다. 좌빨정권이 나라를 망치고 체제를 전복 하려는 시도가 하루가 다르게 진행됨을 보고도 애국 국민들은 마음만 졸일 뿐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속만 부글부글 끓어 오르던 차라. 하늘만 바라 보며 소리 지르며 간구 하더니 드디어 하늘님께서 응답 하심이라. 전혀 외상 하지 못했던 방향으로부터 하늘님이 내리신 지도가가 출현 했으니 놀라운 기적이라.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 회장이신 전광훈 목사의 출현으로 점증하는 국민 열기가 점입가경으로 치솟고 있다.
그는 시국 선언문을 발표 함으로 기절초풍 할 만한 뇌성이었으리라.
이에 즉각적으로 좌빨의 반격이 시작 되더니 급기야는 북괴 정은이 까지도 포문을 열고 공격 하더라. 이쯤 되면 오히려 점증하는 국민의식만 깨여날 뿐 오히려 전화위복 격이 됨이라. 어리석도다 어리석도
다, 좌빨식, 공산당식 잔꾀 갖고는 하늘님의 뜻을 어찌 깨달르리요.
나는 오래전 부터 제안 했거니와 그렇다면 정은이와, 아니면 재인이와, 아니라면 좌빨의 대표들과 내기 하자는 제안 까지 했거니와 좌빨
의 가장 급소를 찌를 만한 제안이 전광훈 회장과 좌빨과의 토론제의였다. 이를 응할 수 없으리라는 자신 감으로 제안한 것이 적중한지라 제놈들이 제 아무리 별의 별 술법을 다 쓰고 별별 짖거리로 국민을
속이려 해도 그럴수록 좌빨과 북괴 공산당은 진퇴양난 속으로 끌려 갈 뿐이라. 어데 응해 볼 맘은 있느냐? 당장에라도 토론회를 갖자. 떴떴 하다면 전 국민들이 경청 할 수 있는 시간대를 택하여 정부가
주관하고 전 매스컴들이 현장 중계를 하라! 그리고 서로가 상대편을 발가 벗겨보자. 기절초풍 할 좌빨들과 북괴 정은이의 정권자들은 진퇴 양난 속으로 점차 끌려 들어 갈 뿐이다. 내기해 보자. 토론회를
거쳐서 국민 투표로 어느체제를 원하든지 결정하자. 일단 승리한
체제를 즉각 실시하여 패배한 진영은 무조건 항복하게 되고 승리한 체제로 굳건히 하여 반대편 이념과 체제하에든 자들은 일망타진
하게 될 것이다. 이같은 내기를 절대로 공산당은 할 수 없다. 얼마나가증스런 뻔뻔한 망국적인 사상임을 알게된 대한민국 국민들의 심판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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