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의 이념착각은 완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한국당은 보수당이 아니고 우파당이다. 법무부장관 후보가 사회주의자라고 공언을 하는 상황에서, 한국당 고위당직자조차 정당을 좌파-우파로 구분하지 않고 진보-보수라고 개념을 설정하는 것은 자멸의 길로 가는 것이다.>
1. 한국 우파는 민주화귀신이 붙어 현실감각과 미래에 대한 판단력 둘 다 상실했다-
이미 좌파 빨갱이들의 민주화활동은 이적죄와 여적죄를 동시에 위반한 반역행위라는 것이 확인되었지만, 아직도 한국당만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좌파 종북당의 반역행위를 체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타고난 착한 마음씨 때문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 해도 좌파당이 하는 짓을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유지가 불가능하고 당으로써 존재가치가 없다. 국가 위기에 목숨을 기꺼이 바친다는 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
2. 한국당 의원과 당원들이 선명한 애국우파 이념을 상실한 상황에서 내년 선거에 이길 확률은 Zero다-
민주당-정의당은 이름만 민주-정의를 표방하지만 좌파-반역당이다. 부끄러움을 조금도 느끼지 않는다. 그들이 발표하는 여론조사가 비록 가짜라는 것을 알지만 폭발적으로 국민이 반발하지 않는 그들의 확신이 너무 자신 있기 때문이다. 한국당은 좌파정당의 여론 조작을 막아야 하고, 조작 미터(Unreal Meter) 등 관제 여론조작 기관을 수사-처벌하는 법을 입법해야 한다. 언론과 여론 조작을 용인하는 것은 국가의 생명력을 상실한 것이다.
3. 좌파 종북당의 각종 조작과 안보-경제-교육 파괴 행위를 한국당이 사건화하지 못하여 그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못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개돼지 국민들은 판단력이 흐려 한국당이 민주당보다 못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국당은 강력한 우파의 면모를 보여야 한다-
한국인의 장점을 은근과 끈기라고 주장하지만, 그것보다는 우유부단한 기질과 남의 말을 듣고 정확한 판단을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이러한 민족적 기질이 고려의 멸망과 조선조의 멸망을 초래한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이러한 민족성을 개조하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민족성을 개조하지 못하기 때문에 북한 존치를 가능케 하고, 남한사람들이 북을 찬양하거나 용인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4. 한국당 의원 중 애국심이 분명한 의원들의 수는 20명도 되지 않는다. 즉 민주화귀신이 붙어 아직도 착각에 착각을 거듭하고 있다. 그러므로 차기 국회의원 후보자를 선택할 때 그가 우파 애국이념을 가지고 있는가? 라는 확실한 기준설정이 필요하다-
양심은 인간이 가진 최고의 인성이지만, 나쁜 사람들의 악행이나 만행과 투쟁하여 패배하면 그것 또한 죄를 짓는 것이다. 한국에서 국가 파괴행위와 인민재판식으로 법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것이 용납되면 국가가 말살되고 국민이 죽음의 길로 내몰리게 될 것이다.
5. 차기 선거부터 개표를 할 때 전자개표기 사용을 막는 법을 입법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에 전자개표기 사용을 막아야 한다는 건의를 수차례 했지만 아직도 반응이 없다. 반역자들의 선거관리 진행을 순진하게 믿는가, 아니면 싸울 자신이 없어 포기하는 것인가? 선거관리위원장과 직원들이 좌파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개표참관인들의 수를 아무리 증원해도 그들을 돈과 각종 수법으로 매수하면 마음대로 개표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당이 여러번 좌파당에 동의하여 선거연령을 낮추는데 합의를 하는 것을 보면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6. 문재인의 언론 싹쓸이와 여론 조작이 극에 달하여 애국 국민들이 믿지 못할 정도로 결과가 나와도, 한국당은 여의도연구원이나 다른 우파 여론기관을 통하여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다. 우파 국민들의 뜻을 모르는 것이고 정당의 존재감을 상실한 것이다. 여의도연구원장 김세연은 우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
언론을 독점하여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는 북한-중국-홍콩-러시아 등 공산주의 국가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일상적으로 악용되는 것이다. 민주화유공자가 대단히 많고 중도 좌파의 수가 상당수인 대한민국에서 좌파독재와 언론장악 때문에 일어나는 현실을 용납하면 안 된다. 이것 안 바꾸면 국가 전복은 불을 보듯 뻔하다.
7. 좌파 독재자가 경제가 폭망하는 상황에서 군복무기간 단축이나 군인들에게 월급을 수십만 원 주는 결정을 좌파당 마음대로 하도록 용납을 하면 우파정권 창출은 100% 불가능하다. 고등학교 무상교육 결정도 한국당이 앞장서서 막아야 되었다. 도대체 한국당은 이념과 정책이 있는 당인가?-
이런 결정을 좌파 국가파괴분자들에게 맡겨버리면 우파당의 선거 전략이 나올 수 없고 나와도 백전백패한다. 2020년 총선에서 한국당이 150석 이상 차지하는 일이 일어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이 상황에서 박찬주 대장의 영입을 반대하는 결정이 최고위에서 나온 것은 최고위 위원들이 현실감각이 없다는 것이고, 우파 유권자를 포기하는 것이며, 문재인이 박근혜 탄핵과 애국자들을 구속시킨 것을 합리화시키는 것과 같다.
8. 이회창 총재가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한나라당의 무사안일과 일사불란한 단합력 상실이 우파당의 완패를 초래하였다. 당시의 사례 1-
투표 며칠 앞둔 날 밤 혹시 이회창 후보의 낙선이 우려되어 밤 9시 30분에 한나라당 경남도당에 격려전화를 했을 때 전화를 받은 사람이 불친절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서울 중앙당으로 전화를 하라고 말했다. 그래서 중앙당으로 전화를 하니 밤 10시도 되기 전인데도 전화를 받은 선거대책본부 당직자로 보이는 사람이 술을 대취하여 응답하기도 불가능한 상태였다. 그때 나는 한나라당의 패배를 확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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