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돌봄과 위로자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다.
하믈며 한 나라의 지도자연 하는 자라면 국민이 애닲아 하고 나라를걱정 할 땐 지도자의 본분인 국민 앞에 나타나서 위로하고 애로 사항
을 경청해 주는 일이 기본이 거늘 전국 국민들이 집권자를 향하여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소리하며 호소하고 국민 앞에 나타나 주기를 원함에도 이를 의도적으로 거부함은 지도자 이기를 스스로 거부함이
아닌가? 세상에 이같은 집권자의 오만과 불손함을 갖고 있으면서 오만 방자 하게 국민을 대하여도 되는 것인가? 10월 혁명을 통하여 국민들이 울고, 애타하며 기구하는 데도 얼굴 한번도 내밀지 못하고
숨어 있는지 도망을 갔는지 국민 앞에 나타나지도 못하는 집권자라면 지도자 이기는커녕 인간 기본의 심정도 갖지 못한 철면파한이 아닌가? 지금 청와대 앞에서는 한달이 다 되도록 수 많은 국민들이 밤샘
하며 호소하듯 소원하는 소리 한번 들어주지 못하는 집권자를 향하여 원망과 호소로 부르짖고 있음에도 얼굴 한번도 내다 볼 줄 모르는 집권자라면 그는 자신을 스스로 집권자 이기를 거부한단 말인가?
그렇다면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게 아닌가? 국민 앞에 서지못 할 만큼 부적당한 자리라면 왜 진즉 그 자리에서 내려 오지 못하는가? 그러면서도 국민이 원하는 집권자 이기를 거부한
다면 무었때문에 그 자리에 연연하고 있는가? 결국은 혁명적인 국민궐기를 스스로 불러오는 파렴치한의 자리를 잡겠다는 악한 자의 모습밖엔 무었이란 말인가?
지구상에서 이같은 집권자는 사라져 버려야 함이 아닌가? 철면피니, 악의 축 이니,하는 말을 듣으면서도 한마디 국민 설득하려는 자세 마저도 보이지 못한다면 망국자의 본색이니, 의도적으로 나라를 팔아먹
으려는 나라의 원수니 하는 말을 듣기에 합당한 자신이라고 소리하는게 아닌가? 자유 민주주의 국민들을 두고도 왜 구태어 공산주의를 택해야만 하는가를 해명이나 해다오. 국민을 설득도 못 할 만큼 악
마적인 뜻만 품고 있는게 아닌가? 그렇다면 그는 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팔아 먹으려는 악의 축이 아닌가? 이젠 더 늦기전에 국민앞에 나서보라. 못 나서려면 항복 하고 물러가라! 아무 죄 없는 국민들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잘못을 회개 하고 자신이 지은 죄의 응보를 받아야 한다. 무었을 믿기에 이렇게도 몰인정한 집권자가 되는것인가? 엉터리로 불법으로 집권한 자임을 스스로 나타내는 모습이 아닌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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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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