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시민들이시여!
우린 모여야만 합니다!
아직도 현 정권은 국민의 민심이 뭔지, 국민이 진정 뭘 바라며 그토록
원하는지 아량곳없이 오직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고만 합니다.
그게 어디 국민을 위한 정책이며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겁니까?
그깐 자격없는 조국 법무부장관이 뭐길래, 그렇게도 인재가 없는지 유
독 허물많은 조국만을 고집하며 검찰개혁을 부르짖는지 진퇴양단에 처
해있는 작금의 자유 대한민국 대통령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너무도 창피스런 국민의 자존심은 어디든 감출 수가 없을 지
경에 이르렀으니 이 일을 어쩐답니까...
이젠 보다못해 하늘도 울고 땅도 울 거 같은 현실에 부딪치다 보니 애
국시민들의 열화같은 맘에 남는 건 분노와 원망만이 하늘로 치솟을 판
이니 대체 이 일을 어찌합니까?
그렇게 현직에 있었던 대통령을 눈깜짝할 사이에 탄핵이란 잣대속으로
몰아부친 후 지금껏 감옥에 갇춰있게 한 기막힌 현실도 모자라 그후 정
권을 잡은 문재인 정부가 제일 먼저 시도한 게 탈원전으로 인해 첨부터
너무나 많은 국익에 손실을 가져오게 한 것도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내세운 걸 보며 더
는 못참는다는 국민들은 마치 긴 잠에서 깨어난듯 놀란 가슴에 분노만
이 솟구쳐 일어선 그 원성의 소리는 자꾸만 높아져갑니다.
그럼에도 오로지 조국 법무부장관이기만을 바라는 대통령은 대체 누구
십니까?! 설마 법전공을 하셨던 대통령께선 法도, 도덕성도 제대로 모르
시는 무지렁이같은 국민은 아니시겠죠?
지금은 멋모르는 무지렁이같은 국민도 분노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오죽하면 병석에 누워있는 시민도 광화문 광장에 나가 외치고 싶답니다.
보다 못한 시민들은 멀리 지방에서도 먼 길 마다하며 아량곳없이 짝을
지어 스스로 모였고, 물새틈없이 꽉찬 지난 개천절날 광장에 모였던 수
많은 인파들은 한결같이 소중하고 귀한 자랑스런 애국시민들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진짜배기 민심인걸 왜 모르신답니까!
그래도 전혀 변함없는 현 정권이기에, 날이 갈수록 그 열기는 이제 그 무
엇으로도 잠재울 수 없을 거 같은데도 그렇게 무감각이십니까? 그토록 반
대하는 국민은 국민도 아니라는 겁니까?
우린 왜, 이 시대에 함께 살아 가면서 다른 나라처럼 편안히 살지는 못
할 망정 둘로 갈라진 국민이 돼 이토록 맘아파해야 합니까?
진정한 민심은 대다수의 국민이 아니겠습니까!
자격미달인 정치꾼들은 이젠 싫습니다...
오로지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하는 그야말로 애국국민을 하늘처럼 우러
러보는 자들만이 우리들의 희망이며 보배일 겁니다.
그래서 다시 모일겁니다!
그 바램이 이루어 질때까지 모이고 모여서 외칠 겁니다.
" 조국 사퇴, 조국 감옥! 문재인 하야! "라는 소리가 멈출 때까지 애국시
민들은 한마음으로 함께할 겁니다.
자랑스러워해야할 우리 자유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 그날까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