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하수인 된 문재인 단두대에 세우라는 국민 분노 원성
최저임금 '과속' 인상 1월부터 10.8% 인상 월1만20원 기업도산 근로자들만 희생양
문정권 민노총에 ‘폭력허가증’’고용세습증‘’기업약탈증‘’공사방해증‘’불법행위증‘ 부여
문정권과 박원순시장을 퇴출시켜야 노동계의 암 민노총을 제거할 수 있어


경제를 죽이는 문대통령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수술 사망률이 치솟자 수술 도중 사망시킨 의사에게 벌점을 주고 벌금을 물렸다 의사들은 벌금 안내려고 환자수술을 기피하여 환자들은 입원실에서 죽어 나갔다. 프랑스 경제학자 마야 보발레가 쓴 책 '인센티브와 무임승차'에 나와있는 얘기다.미국의 실직자 교육을 하는 훈련 센터가 실직자 취업률을 끌어올리면 보상을 받자 재취업할 확률이 높은 실직자만 뽑아 교육하여 장기 실직자나 비숙련 노동자는 아예 외면했다.문정권이 2018년도 최저임금을 16.4% 올려 경제적 취약 계층이 일자리를 잃었다. 그런데 내년에 10.8%를 또 올리며 문대통령은 "최저임금 1만원은 단순히 시급 액수가 아니라 사람답게 살 권리를 상징한다"며 "경제적 효과 면에서도 내년도부터 경제성장률을 더 높여주는 효과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고 국민을 조롱했다.최저임금 인상은 영세 중소기업가와 자영업자들에게 문을 닫게 하여 실직자는 사회적 약자 계층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단순 노무직이 10만1000명 줄었다. 최저임금이 올라 좋을 줄 알았던 저임금 근로자들이 날벼락을 맞은 것이다. 기업은 외국으로 떠나 올해 3분기까지 중소기업 해외투자액이 작년 전체 액수를 넘어섰다.내년 1월이면 주휴수당을 더하면 최저임금이 1만20원이 된다. 견뎌낼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가 없다. 문정권이 우리경제와 서민들을 죽음의 늪으로 몰아넣고 있다.
귀족노조 민노총에 폭력 허가증 내준 문정권
민노총 플랜트노조 포항지부가 기업과 근로자들을 상대로 협박·갈취를 일삼다 유죄 선고를 받았다. 판결문 등에 따르면 이들은 “관련 업체들에 쳐들어가 민노총 조합원 조합비를 자기들이 원천징수하겠다며 건설현장 정문을 막아 공사를 못하게 하였다" "회사를 박살 내 버리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었다. 업체가 말을 듣지 않으면 조직을 소대·분대로 나눠 실력행사를 했다. 조폭들 행태 그대로 따라 했다.또 "포항에선 민노총 비노조원은 일할 수 없다"며 업체에 작업자 명단을 요구하고 비노조원들을 해고하도록 압박했다. 심지어 민노총 노조원 가운데 집회 참여율이 낮은 사람들을 색출해 일종의 '블랙리스트'를 만든 뒤 몇 달씩 일자리를 주지 않거나 아예 일터에서 쫓아냈다. 암에 걸린 어머니 입원시키느라 집회에 빠져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피해를 본 사람이 수십 명에 달하고, 한번 블랙리스트에 오르면 다른 지역에서도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였다는 것이다. 자기들 말을 듣지 않는다고 일자리를 약탈하고 생존권을 박탈하는 무법천지다.민노총은 자기 사람을 쓰라며 수십 일간 공사장을 봉쇄하고 비민노총 외국인 근로자들을 쫓아내고 민노총 조합원만 쓰라고 강요했다. 건설 현장 고용은 민노총이 사실상 좌지우지하면서 민노총 조합원만 쓰도록 했다. 어떤 공사장에선 민노총 간부 사무실을 따로 차려주고 책상과 냉난방기 등 집기까지 넣어줬다. 민노총은 과거에도 대낮 길거리에서 한국노총 위원장을 폭행하고, 그 사무실에 시너를 끼얹고 쇠파이프로 집기를 때려 부쉈다. 광우병폭동 세월호폭동 2015.11.14.폭동 촛불폭동 등도심 폭력 시위의 대부분은 민노총이 주도한 것이다. 자기들 눈 밖에 나면 무슨 수를 써서든 짓밟고 갑질을 해대면서 '양심 세력'이라고 한다.
민노총에 찍혔다가는 업체 경영이 위험할 정도여서 항의하거나 소송은 꿈도 못 꾼다는 것이다. 민노총이 혁명군 행세를 하여 무법천지를 만들어도 경찰은 구경만하고 문정권은 비호하고 있다. 민노총에 기업과 공사장은 먹잇감일 뿐이다. 법치국가가 아니라 민노총 폭력국가다. 문정권 퇴출해야 민노총을 퇴출할 수 있다.
민노총 앞잡이가 된 박원순시장
민노총이 장악한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의 노조가 파업 절차에 돌입했다. 서울지하철 1∼8호선이 모두 영향을 받게 돼 서울시민들 발이 묶이게 된다. 파업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은 차갑다. 올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고용세습으로 국민들의 눈총을 받은 민노총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민노총과 한패가 된 박원순시장으로 인해 교통공사 지난해 적자가 5220억 원으로 급증했는데도 성과급까지 지급했다. 그런데 노조는 임금을 7.1%나 올려 달라며 정부가 권고한 공공기관 임금인상률(2.6%)의 3배 요구하며 임금피크제 폐지, 장기재직자 승진도 주장한다. 이는 좋은 일자리를 고용세습으로 끼리끼리 나누고 문을 걸어 잠근 뒤에 임금과 복지를 최대한 누리겠다는 염치없는 작태다. 지난해 서울교통공사 인건비는 1조2911억 원으로 2016년보다 1597억 원이 늘었다. 인건비 증가가 지난해 적자의 주요 원인이다. 이런 적자 일부는 세금으로 보전한다. 박원순이 노조시장임을 자처하면서 시민들 세금을 퍼부어 귀족노조 민노총을 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박원순과 민노총은 서울시민 세금을 도둑질하는 암이다. 박원순과 민노총을 척결해야 지하철노조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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