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독재는 처음 본다.
문재인 임종석 종 북 주사파들이 자고새면 비 맞은 중처럼 중얼 거리는 말들이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 독재를 악랄한 군사독재고, 자기들은 그 악랄한 군사 독재를 종식시키고 올바른 민주화를 촛불혁명으로 이제는 완수하였고, 힘없고 소외받는 서민들이 잘 사는 복지국가를 만들려고 혼신의 여력을 다하고 있다고, 종 북 주사파 어용 나팔수들인 종 북 빨갱이 전위대 민노총들이 점령한 언론매체에서 연일 개나발을 불어대고 있다. 참으로 귀 젖이 막힐 지경이다. 도대체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의 심장은 어떻게 생겼길 레,
저토록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개돼지 궁민[窮民]들을 우롱하는지 모르겠다. 잡귀들이 죽어진 악귀축생의 뇌를 갖고 있더라도, 저 토록 비양심적인 언행을 하지는 못할 것이다. 아무리 권력이 좋고, 그놈의 정치권력을 한번 잡으면 그놈의 생명이 끝나고 죽어야 놓을 수 있다지만, 이것만은 아니다. 저들 문재인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이들이 주구장창 한다는 말 중에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혁명 때문에 수많은 국민들이 자유를 억압받고, 인간이하의 삶을 살아왔다고 뻥을 치고 있지만, 사실 박정희 오일륙 무혈 군사혁명이
성공하고 새마을 사업으로 전 국민들이 하나 되고, 농어촌의 소득격차가 확연히 줄어들었고, 오천년의 지지리도 궁상맞던 가난이란 대물림과 배고픈 춘궁기란 대명사를 없애 주고, 오늘날 사람들은 쌀밥에 고기 국에 배부르게 잘 먹으면서 개돼지들도 쌀밥에 고기에 배터지게 먹고, 50 년 전 세계에서 가장 못살고 헐벗었던 산천들을 오늘날 풍요로운 산과 들, 오곡백과가 넘쳐나는 금수강산으로 만들어 주고 전국을 하루에 두서너 번식 왕복 할 수 있는 고속도로와 고속철도까지 건설하게 그 기초와 기반을 닦아준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박정희란 사람이고, 경제 대국의 발판을 다듬어 준 사람이 바로 박정희와 전두환 대통령이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세계경제 대국 10 위권이지만, 문재인 종 북 주사파들이 정권을 탈취하고서는 지금 세계 30 위로 내려앉은 것이다. 이제 멀 잔아 북괴 똥 돼지 개 정은이가 집권하는 북한과 거의 비등한 수준으로 전락할 것이지만, 철없는 젊은 애들이 종 북 주사파들의 전도사인 전교조 교사들에게 배운 교육이 결국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이다. 어저께, 통계청장인 황수경이가 재임한지 1 년 3 개 월 만에 아무 이유 없이
청와대 문재인 정부로부터 통계청장에서 해임되고, 그 후임으로 문재인 수족들의 절 친인 강 신욱인가 하는 자가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자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에 대한 정확한 통계 자료를 발표한 황 수경 통계청장의 자료들을 믿을 수 없는 자료라고 하면서, 문 재인에게 고자질을 하고 장하성의 입김대로 황수경이가 물을 먹은 것이다. 황수경은 노무현 정권당시에 일등공신이고, 이번에 문 재인이가 전라도 특혜차원에서 보은으로 통계청장에 픽업한 사람이지만, 국가의 백년대계인 통계자료만큼은 정당과 정파를 떠나서
올바르게 기록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정확하게 문재인 정권의 1 년 3 개월 재임 기간 동안에 정책의 통계를 내었다가 결국은 문재인 동류들에게 개 박살이 난 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은 국가의 모든 기관을 통치하면서,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를 모두 장악하고서도 한이 덜 차서, 그중에 황 수경 같은 오리지널 빨갱이가 통계자료를 낸 것 조차 자기 마음에 흡족하지 않았다고, 자기 입맛에 맡는 강 신욱이로 경질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교활하고 음흉스럽고, 김일성왕조의 삼 대보다가 더 악랄한 독재자의 길을 가고 있다.
박정희 전두환은 비록 군사혁명을 하여 통치를 하였지만, 사법부와 입법부 통계청과 감사원의 기능과 역할에는 절대로 터치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비정상적인 정권탈취로 권력을 잡은 자들이어서 언잰가는 자기들도 그 죄를 받을 것이란 생각에 이제는 최악의 악수를 두고 있다. 남의 눈에 눈물을 나게 하는 자들은 자기들 눈에는 피눈물이 흐른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소득주도 분배방식의 경제 성장론은 개 젖 같은 발상이고, 이것은 공산주의 혁명론에도 전혀 나오지 않은 더러운 발상들이다.
칼 맑스 레닌과 엥겔스의 공산사회주의 혁명론에도 분배평등의 혁명론은 나오지만, 소득주도 방식의 경제 성장론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자들은 정신이상자들이거나 악귀들이 빙의된 잡귀잡신들이다. 결국에는 저들은 흡혈귀마냥 피를 빨다가 마지막에는 다 함께 억겁의 화산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이제 피 끓는 젊은이들이여 ! 그대들의 잠시 잘못된 불장난에 결국 그대들과 그대들의 사랑하는 가족들이 모두 불에 타죽어 간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더 이상 문재인 정권에 대하여 방임하지 말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