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두환씨, 불출석 어이 없어…심판 받게 해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이 알츠하이머 진단을 이유로 5‧18 재판에 불출석을 통보한 것에 대해 “법정에서 준엄한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수부대를 광주로 보내 잔인한 학살을 한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우리는 기억한다. 법정에 출석해서 사과를 해도 용서를 할 수 없는데 불출석한 것은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이날 이 대표는 전 전 대통령을 ‘전두환 씨’라고 수차례 지적하기도 했다.그럼 이 새끼가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하여 얼마나 끔찍한 중상모략을 했는가 보자
<뉴스타운>은 먼저 무소속 이해찬 의원이 광주 5.18 민주화 유공자라는 사실을 통해 가짜가 얼마나 많은지를 증명하고자 한다.
이해찬 의원은 광주 시민군도 아니었으며, 광주 5.18 기간 동안 광주시민들은 이 의원의 그림자 조차 본 적이 없었다.
그는 1988년 국회청문회 때에는 자신이 5.18 사태의 증인임에도 불구하고 야당일색의 국회 청문회에서 청문회위원으로 선정되어 증언자가 아닌 질문자로 둔갑했다. 당시 평민당 소속이던 이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광주 특위 청문회 때 계엄군이 광주시민들을 이렇게 무참히 학살 했다며, 증거 사진을 들고 나왔는데 그것이 엉터리인 일이 있었다. 바로 이 의원이 들고 나온 사진은 1969년에 일어난 흑산도 대간첩 작전(일명 흑마작전)으로 우리 아군이 당시 흑산도로 자주 침투하던 북한 무장공비들을 소탕한 사진이었다.
▲ 이해찬 의원은 1988년 국회청문회 때에는 자신이 5.18 사태의 증인임에도 불구하고 야당일색의 국회 청문회에서 청문회위원으로 선정되어 증언자가 아닌 질문자로 둔갑했다. 당시 평민당 소속이던 이해찬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광주 특위 청문회 때 계엄군이 광주시민들을 이렇게 무참히 학살 했다며, 증거 사진을 들고 나왔는데 그것이 엉터리인 일이 있었다. 바로 이 의원이 들고 나온 사진은 1969년에 일어난 흑산도 대간첩 작전(일명 흑마작전)으로 우리 아군이 당시 흑산도로 자주 침투하던 북한 무장공비들을 소탕한 사진이었다. ⓒ뉴스타운
이러한 이 의원은 1997년 김대중이 집권하자 곧 바로 ‘광주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법률’을 개정해 자신도 5.18 유공자 반열에 오른다. 1998년 7월30일자 동아일보 사회면에는 ‘5.18 민주화운동 보상 한승헌-이해찬씨 포함’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이렇게 게재됐다.
“광주시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심의위원회를 열어 한승헌 감사원장 서리 등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관련자 35명과 서울경남 등 타 지역 민주화운동 관련자 48명 등 409명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광주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 1월 834명으로부터 보상금지급 신청을 받아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지급대상자 가운데는 이해찬 교육부장관, 한화갑 국민회의 원내총무 등 정치인 35명도 포함됐다. 보상금 지급은 90년과 9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번 대상자를 포함하면 모두 3,840명에 달한다”는 내용이다.
이 의원은 이를 자랑이나 하듯 2007년 9월 27일 대통합민주신당 광주.전남 경선 광주 합동유세에서 “저는 광주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이며, 모든 후보 중 유일하게 망월동 묘역에 묻힐 자격을 갖추고 있다. 그 곳에 제 뼈를 묻기를 소망한다”고 호소했다.
이 의원의 5.18 공적사항 역시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의 총리와 교육부 장관까지 지낸 인물이다. 제대로 된 나라, 제대로 된 교육이라면 그의 공적사항은 세상에 공표돼야 하며, 후세들이 본받을 점이 있다면 널리 홍보해야 할 사안이다. 그런데 왜 정부와 5.18 단체는 유네스코에 까지 등록된 이 사항을 공개하지 않는 것인가.
이런 개새끼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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