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미세먼지 보다 몇 배 더 위험한 존재다
<미세먼지 선동(타령)을 중단하라>
최근 1년 전부터 자주, 매우 심각하게 보도하는 뉴스가 미세먼지 뉴스다. 정치적, 경제적, 교육적으로 완전히 망치는 정책만 내어 놓는 문재인과 그의 졸병들이 국민을 생각할 리 없다. 국민들의 건강을 염려하여 미세먼지 마시는 것까지 걱정하는체하는 것은 말도 아니다. 주제 선택이 틀렸다.
진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빨갱이들의 준동을 근절하고, 미친 언론들이 저지르는 사기보도 선동보도를 중단시키는 것이 먼저다. 악의 씨앗을 키우면 언젠가 다 죽는다. 국민을 죽이는 짓만 골라서 하면서, 그것을 덮으려고 미세먼지 뉴스를 연일 보도하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짓이고 일종의 협박이다.
나라를 완전히 망치면 국민은 죽는다. 전쟁이 나도 죽고, 내란이 일어나도 죽고, 경제가 망해도 반죽음상태가 된다. 종북세력이 북한의 지령에 따라 시작한 촛불시위가 박근혜 탄핵-구속을 시켜놓고 문재인과 임종석은 북괴가 좋아하는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
망국행위를 국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까지 싸돌아다니면서 그동안 못 친 깽판을 단번에 치려고 신바람 난 듯이 돌아 다닌다. 이제 어리석은 국민들도 탄핵-내란의 내막을 잘 알았다. 이제 안 속는다.
해방 후 수많은 위기를 당하고도 국가 원수는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사형집행도 빨갱이 동지라서 안하고, 진짜 사람인가 싶어 겁이 나서 못하고, 특사로 풀어주어 “민주화라는 영광의 별”만 달아주었다. 그 결과로 지금 한국이 완전히 망하여 말기 암 환자 같은 나라가 되었다.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목숨을 초개처럼 버린 이순신-안중근 급이 되어야 대통령 감이다. 아무리 개돼지국민이라도 대통령을 잘 뽑아야 희망이 있다.
박근혜는 지금 가슴을 치면서 후회할 것이다. 대통령 책임을 못한 것을. 촛불 시위 3일째 되는 날, 당장 계엄령을 선포하고 한 마리도 남김없이 시위자들을 잡아서 누가 시켰는지, 국가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수사를 해야 되었다. 물론 잘못이 있으면 당장 고쳐야 되었고.
여러개의 거대한 수사기관들을 폼으로, 그리고 일자리를 해소하려고 설치해 두었는가? 한국에서 좌파-우파 공존은 100%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직도 몰랐는가? 어리석고 순진한 박근혜는 그것도 몰랐다는 말인가!
이제 최후 수단 한가지만 남았다. 관세가 아무리 거액이 들어가도 이스라엘 등 외국에서 대통령을 수입하는 수밖에 없다. 아니면 필리핀의 두테르테(Rodrigo Duterte 1945.03.28)를 초빙 대통령으로 모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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