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투에서 우리 정치인들은 완전할 것인가?
요즈음 언론에서 한참 매인기사로 오르내리는 미 투 운동에 대하여 오늘은 안동 촌노가 한 말씀 올리고 져 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견물생심[見物生心]이라고 남의 것을 보면, 갖고 싶어 하는 것은 인간의 원래 타고난 심성입니다. 그래서 영웅호색[英雄好色]이라고 영웅이 되고 싶은 사람들은 가장 먼저 생각하고 이루려 하는 것이 바로 성욕[性慾]입니다. 자고로 영웅호걸치고
여자관계에 대하여는 가장 더럽고 추잡한 짓을 골라 가면서 했었고, 과거 황제나 제국의 왕들은 의례 왕좌[王佐]에 앉게 되면, 그 나라에서 가장 예쁘고 인물이 출중한 미녀들만 골라서 왕의 측근에 두고 침실로 불러들이면서 왕의 성욕을 채워주는 성의 노리개나, 때에 따라서는 왕의 총애를 받아서 왕자라도 낳게 되면, 자기 출신의 왕자를 왕에 올리기 위해서 치열한 권력 쟁탈전은 물론이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피비린내 나는 살육전도 벌어지는 것이다. 지금 북한의 김 씨 일가가 그것을 반증하고 있지를 않는가? 왕권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애비를 독살하고, 자기 형과 동생을 죽이는 만행까지 일삼는 것이 바로 지난 과거 역사를 통해서 본, 왕들의 잔혹[殘酷]사다. 그렇기에 권력을 가진 자들은 자기들 마음에 드는 것은 모든 것을 가지려는 욕심이 들게 되어 있고, 특히 예쁜 여자의 성에 대한 집착은 정치권력을 가진 자들은
일반인들 보다가 더 강폭하다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선진국이고, 세계 최강국의 현직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여자의 성 편력에 대하여는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사람이다. 지금 자기 부인이 세 번째인지, 네 번째인지 ? 지금까지 그가 거쳐 간 여자만 해도 부지기 숫자라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성문제만큼은 엄청 관대한 나라이다. 다만 약한 여성들을 강제로 폭행하거나 강간을 할 적에는 미국의 법은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린아이를 성 폭행을 적에는 최대 종신형으로 처결한다는 것이다. 성 범죄자를 영원히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합의를 하고 관계를 맺었거나, 합의 이혼을 했거나 했을 적에는 미국 국민들은 그에 대하여 절대 반론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힘 있는 권력들이 재미삼아 몹쓸 짓을 한 것에 대하여는 그냥 얼기설기 지나가 버리고 만다는 것이다.
어떤 모 국회의원은 자기 부인을 두고 이름 있는 배우와 강제로 동거를 하다가, 그 여배우가 견디지 못하고 도망을 가버리자 조폭들을 시켜서 그 여배우를 죽이려고 했다고, 그 여배우가 검찰에 고소를 해도 워낙 힘 있는 정치인이라고, 그냥 사건을 덮어 버린 경우도 이미 신문지상에 수없이 도배 되었다. 그렇다면 청렴 강직한 문재인 정권은 안 희정이만 잡을 것이 아니라, 그 놈도 같이 잡아 들여서
그 여배우의 한을 풀어 주어야 할 것이다. 故 장 자연 사건도 다시 재조사하고 정작 지금까지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힘없는 여성들의 한을 풀어 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도 걸핏하면, 유세 때나 지역 순방을 할 적에 여성지지자들을 무조건 끌어안는 작태도 우리 국민들이 보기에는 영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탁가 인가 하는 청와대 무슨 수석의 얄궂은 놈도 열심히 조사해서 명명백백하게
진상을 밝혀야 할 것이다. 수신재가 치국 평천[治國平天]하지도 못하면서, 미 투 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또 다른 속셈이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들은 얘기 하나 만 할 것이다. 육이오 동란 중에 전쟁을 치루면서, 북괴 정규군 전사들은 단 한 번도 점령지의 민간인들을 강간하지 않았다고 한다. 김일성이가 남침을 할 적에 전군에 명령을 내리길, 만약 남조선을 내려가서 인민군 전사들이 무고한 양민들을 강간 했을 적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현장에서 즉결 처분하라는 강력한 명령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때만 해도 김일성은 민족의 영웅이 맞았다. 그러나 권력의 기간이 길어지면서, 김가 왕조도 타락을 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인들이나 종교인들 언론인들, 지식인들이 북한을 방문하고 와서 사상이 백팔십도로 바뀐 것은 분명히 북한에서 기쁨조의 성 상납을 받은 자들일 것으로 본다. 그들도 문재인 정권은 철저히 조사하라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