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탄핵, 하야가 처음으로 주창되고 국민운동으로 본격화 되었다는 점이다. 나라가 위험하다는 국민대중의 각성에 불이 붙은 것. 이 사실이 매우 중요하다. 국민의 손으로 문재인을 끌어내리겠다는 의지가 확고해야 미국도 한국을 도울 수 있다. 끝장을 볼 때까지 계속되어야 하고 계속될 것이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지 않았는가? 미국 북폭에 모든 희망을 거는 건 어리석고 무책임한 믿음. 감나무 아래 누워 홍시가 입안으로 떨어지기 기대하는 꼴 아닌가? 제 나라를 스스로 지키겠다는 의지가 없는 국민을 위해 대신 희생해줄 나라는 세상천지에 없다.
태극기물결의 힘으로 문재인하야 운동이 점점 가열되고 국민대중으로 확산되어야 한다. 때맞춰 자유통일을 목전에 두고 대한민국이 먼저 자멸할 위기에 처했음을 절감한 지식인들이 보수대통합에 나섰다. 태극기세력의 단결된 힘을 만들어내기 위해 애쓴 뱅모 박성현 대표의 노고 헌신이 참으로 크고 감사하다.
특히 사기 탄핵,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을 외치며 이 불길이 꺼지지 않도록 예까지 이어온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와 정예태극기세력에도 깊은 감사를 표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감옥에 처넣은 박근혜 대통령이 그들을 태울 불길의 중심이고, 산하를 뒤집을 태풍의 핵이 되어 있다.
이제 자유한국당도 홍준표 대표 눈치 살피고 있을 때가 아니다. 좌익세력은 박근혜만 잡으면 대한민국을 차지하고 맘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제 당당하게 사회주의(공산주의)로 체제변경까지 시작했다. 주한미군을 내보겠다고 공언하는 지경까지 되었고...
나라가 위험하다는 걸 자각한 시민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문재인 탄핵 하야를 부르짖는데, 보수를 자칭하는 국회의원들이 강 건너 불구경해서는 안 될 일. 끝내 한국당이 국내외정세에 무감각 무책임하면, 의원 각자가 태극기세력 일원으로 참가해 앞장서야 할 것이다. 나라운명이 경각에 달렸지 않은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