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1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은 미군 철수
조건을 제시하고..월남전쟁을 종결하는 휴전협정을
체결하였다.
미국 국무장관 키신저와 월맹의 레둑토는 1973년 9월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키신저는 이를 기꺼이 수상하였지만,
월맹의 래둑토"는 노벨 평화상을 거절하였다????
2년후..1975년 4월 19일 월맹군 14개 사단이 사이공
을 기습 포위.........4월 30일 시이공 함락과 더불어
아시아의 보물창고라 불리운 월남은 패망한다.
대한민국 김대중은 북조선의 김정일을 알현 5억 달러
를 조공으로 바치고 남북 평화무드를 조성하였다는..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종북의 양자 노무현을 거치면서,이 나라 국민의
피와 땀이 서린 수십조원의 돈이 북으로 건너가고..
그 돈은 핵과 장사포,미사일이 되어..이 나라를 공포
로 몰아 가고 만다.
키신저의 노벨 평화상은 월남을 이 지구상에서 사라
지게헀으며..1000만명의 월남인을 월맹 공산주의자
들에 의해 사살 숙청당하게 하였으며......105만명의
보트피플(난민)로 30만명을 사망케 한 장본인이다.
그가 소중히 보관하고 있는....노벨상패는 월남인의
피로 얼룩져 있다고"본인의 회고록에 기록되었다.
당시 월남은 세계 군사력 4위에 해당되는,58만명의
정규군과 최신예 미국 군사장비를 보유하였지만..
티우 정권의 부패와 내부 공산프락치들의 준동으로
기어이 공산화되고 만다.
당시 월남의 정부 주요부처와 정보기관및 대공기관
의 주요요직은 공산프락치에 의해 장악되므로 연일
벌어지는 민주화 시위와 반정부 집회시위를 주도하
는 공산프락치 한 사람, 체포 구금할 처지가 못된다.
티우 대통령의 비서실장과 야당 지도자 쫑단쭈"..
인기 최고의 도지사 녹타우"등이 거물 간첩이라는
사실은 월남이 패망한 후 미국 정보기괸에 의해..
알려 질 정도로 월남의 정보기관은 허수아비에
불과했다.
국가 보안법을 폐지하는 대신에......국가 내란죄를
형사법으로 다루면 되지 않느냐?고..주장한 노무현
의 교묘한 감언이설에...
아직 박물관에 가지 않은 국보법은 그 보다 더 비참
한 쓰레기로 취급 당하고 있다.
월남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당시의 월남 정부는 어느 정도 엉터리였는가?
티우 정부의 아침 회의 내용은.....월남의 언론기관
보다 월맹이 먼저 알고 있었으며..
국가 1급 기밀은...이미 월맹과 공유하고 있었다는
사실 역시 패망후에 밝혀진 사실이였다.
대한민국 극비 기밀은 실시간으로 북한 김정은에게
보고되고 있다는 사실도 남북 어느쪽이 망해도 공개
될 것이다.
이 나라 종북좌파들은 다음 글을 잘 읽어 볼지어다.
월남을 점령한 월맹 정보기관과 인민재판부가 제일
먼저 단행한 일은....
월남정부에 반기를 든 반정부 반체제 인사들의 숙청
이였다.
여기에 민주화 학생운동을 주도한 학생단체들도...
예외는 아니였다.
살기 좋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반정부 활동을 한 인간
들은 사회주의에서도 똑 같은 짓을 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였다.
이 족가튼 반정부 반국가 단체들아! 적화통일이 되면..
너 넘들과 가족들이 가장 먼저 숙청될 것이다.
월남 역시 군사정변이 자주 일어 나면서..정권이 바뀔
때 마다.....
민주화 어쩌구~~~하면서 정보기관을 무력화시키고,
언론,종교계의 좌편향화와 시민단체의 반정부 활동..
그리고....철부지 학생들의 시위로 월남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그 이름을 감추고 만 것이다.
지금~~대한민국의 실정과 망국 직전의 월남은 완전
닮은 꼴이다.
이 나라를 좌우로 분리하고 종북세력을 극대화시킨
주범은....바로 5,18 폭동을 민주운동으로 바뀌게 한
대역적 김영삼과 이를 승계한 김대중,노무현의 업적
이다.
5,18을 모독하는 여하한 언행에 대해서 무시 무시한
처벌이 내려진다고 한다.
죽어라고 5,18을 두둔 비호 광란적으로 추켜 세우는
이유는 가짜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광주인들은 안다.
그러나 이 양심에 털난 국민들로 인해 나라는 찢겨
지고 갈라지게 되었다.
국가 보훈처장을 해임해야 한다는 더민당과 국민의
당"의 종북행위는 이제 그 도를 넘어 안하무인이다.
북한이 주장하는 남조선 해악행위를 대변,실천하는
더민당,국민의 당"은 사실상 주적의 반열에 섰다.
박근헤 대통령은 아버지를 배반한 덕분?에 대권을
얻었고 5,18 모역에 가서 머리를 조아렸다.
이거이 결국은 자신의 목을 조이는 부메랑이 되어
종북당에게 패배하고 만다.
보수우파 국민들은 박정희의 분신 박근혜의 용기와
결단을 믿었지만 결과는 그 반대였던 것이다.
----강아지가 의자에 기어 오르는 것을 놓아두면~~
나중엔 식탁에 까지 오른다."
낙타에게 천막 한 귀퉁이를 내어주면 나중에는 주인을 밖
으로 몰아내는 법이다.
종북좌파와 대통합이란 100% 불가능하다.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이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나온
사자성어다.
종북당 더민당과 국민의 당은....북한의 주장을 대변 실천
하는데는 주저하지 않는다.
우리 국민들 역시 월남의 패망원인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라는 교육이 바로 국가안보다.
태평양,대서양,인도양에 수장되어버린 약 80만명의 난민
들은 망국의 한을 품고 조국을 원망하고 있을 것이다.
그중에~월남 난민이 무려 30만명이라니 남의 일이 아니다.
우국 지사들의 포효가 울리던 논객넷도 한 놈의 세작으로
인해 자칫 붕괴될 뻔 하였다.
공산 빨갱이 하나가 일반 국민 만명을 움직일 수 있다.
"임을 위핸 행진곡을 5,18 기념곡으로 제창하는게 아니라~
더민당과 국민의 당"을 주적 제 2,3호로 지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