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구팽되는 김종인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려는 것을 구해놨더니 문 전 대표와 친문(親文)이라는 사람들이 이제 와서 엉뚱한 생각들을 하려고 한다”며“더 이상 문재인 전 대표를 개인적으로 안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문재인의 말바꾸기 흑역사가 한두번이 아니기에 김종인을 바지사장으로 부려먹고 토사구팽하는 전단계로 보인다.
◀ytn 화면 캡쳐
김종인 말처럼 낭떠러지에서 구해주었더니 다시 친노로 돌아간듯 정청래와 설훈이 김종인을 치는 전위대로 날뛰기 시작했다.
말이야 바른말이지 문재인이 호남의 지지를 잃은 것의 주 원인은 친노패권주의에 호남민심이 등을 돌렸기
때문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데 막말의 대가 정청래가 호남민심의 이반이 김종인때문이라고 아무리 변명을 해봤자지....
김종인이"배석자 없이는 다시 문재인을 만나지 않겠다.사후에 말을 만들어서 하면 상식적으로 맞지 않다"고 강한 불신을 나타내는 문재인을 대권후보로 내세울리는 만무하다.어쩌면 전남 강진에서 토굴정치를 하는 손학규를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대권주자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문재인보다는 손학규가 훨 나을 듯하다.
김종인과 문재인은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여기에 친노에게
비대위원장직을 쫓겨났던 박영선이 김종인을 거들고 하면 아마도 볼만한 싸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도 김종인이 예전의 박영선 비대위원장 처럼 드센 친노패권주의에 또
쫓겨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김종인이 쫓겨난(힘을 못써는) 더불어당은 친노 운동권 패권주의로
재무장되어 국민의 눈에 어찌 보일지는 명약관화하다.
이렇게 되면 이겨도 이긴 것이 아닌 제 1당의 위치를 차지한 더불어 민주당의원들이
탈당하여 안철수 당으로 안간다고 아무도 보장하지 못한다.
벼슬 욕심많은 김종인이 대궐문을 막아 흥선 대원군이 강제로 쫓겨났던 것처럼
이를 바득바득 갈았던 이조말의 역사가 재연 될 것 같은 느낌이다.
막말꾼이 많은 친노 패권주의자들이 김종인을 쫓아내고도 남을 것이다.
망신살이 뻗친 김종인을 곧 보게 될 것같은 예감이다.정청래.설훈.귀태의 홍익표등..... 오죽하겠는가?
늙은 김종인이 무슨 재주로 막무가내 한국의 텔레반 친노패권주의를 막아 내겠는가 ?
박영선이 탈당까지 고려 울먹이면서 비대위원장직 사퇴 기자회견하던 때가 눈에 선하다.
북의 정은이가 SLBM의 각도가 전의 실험보다 더 수직으로 올라가서 성공했다고
난리를 치던말던 당내의 권력투쟁에 정신이 혼미하여 안보에는 아예 관심이 없는더불당이
앞으로 전개되는 김종인.박영선 밀어내기 권력투쟁도 장난이 아닐 것이다.
◀SLBM 수중사출 기술 진전 북한이 24일 공개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모습(오른쪽 사진).
2015년 5월 첫 공개 당시 SLBM이 발사각 74도로
기울어진 것과 달리(왼쪽 사진) 이번에는 수직에 가까운
각도로 사출됐으며 ‘콜드 론치’(수면 사출 후 점화) 방식으로 발사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시험 발사에 대해
“최대 발사 심도에서 탄도탄 냉발사체계(콜드 론치)
안정성 등을 확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며
대성공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출처 노동신문
-----------아래기사 펌-----------------------
김종인 "낭떠러지서 구해놨더니 文 이제 와서 엉뚱한 생각…
개인적으로 文 안 만날 것"
강영수 기자
입력 : 2016.04.25 09:23

▲ytn 화면 캡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려는 것을 구해놨더니 문 전 대표와 친문(親文)이라는 사람들이 이제 와서 엉뚱한 생각들을 하려고 한다”며“더 이상 문재인 전 대표를 개인적으로 안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중앙일보가 25일 보도했다.
김 대표는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친문 사람들이 호남에서 총선 때 패한 책임을 (내게) 돌리기 위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내가 반대해서라고 말하기 시작했는데, 그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라며 “괘씸하다”고 목청을 높였다.
총선 직후 정청래 의원 등은 김 대표의 햇볕정책 수정론이 광주 민심을 돌렸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총선 선거 다음날인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남의 결과가 안철수의 승리와 문재인의 패배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북한 궤멸론과 햇볕정책 부정 그리고 비례대표 공천 장사 운운으로 김대중과 광주정신에 대한 모욕이 호남의 역린을 건든 것은 아닐까”라고 김 대표에게 화살을 돌렸다.
김 대표는 “비대위원장을 하는 동안 책무를 다할 것”이라며 “그 이후에는 내가 알아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을 떠날 수도 있느냐’는 질문에 “ 그때 가서 생각할 일”이라고 답했다.
‘대선에서 문 전 대표를 돕지 않겠다는 뜻이냐’ 는 질문에 김 대표는 “야당을 수권정당으로 만들려고 왔지, 대선에서 어느 특정인을 위해 하긴 뭐를 하느냐 ”고 반문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문재인이 거짓말 했다는 김종인 주장 ytn 화면 캡쳐
김 대표와 문 전 대표는 지난 22일 총선 후 처음으로 만찬 회동을 했다. 김 대표는 “문 전 대표가 (회동 후 기자들에게) 당에 수권비전위원회를 만들 테니 나에게 맡아달라고 했다는데 그런 얘기를 만찬에서 한 적이 없다”며 “대선 후보 가능성은 있다지만 확정된 것도 아닌데 어떻게 나에게 그런 얘기를 했겠느냐”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