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1989년 방송 인터뷰에서 "5공 시절을 대단히 가슴 아프게 살아왔다. 아버지와 아버지가 하신 일이 너무 극심하게 매도됐던 시절"이라며 "딸로서도 가슴 아픈 일이지만 국가에도 정신적으로 큰 손해를 입혔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자서전에서 "아버지와 가장 가까이 있던 사람들조차 싸늘하게 변해가는 현실은 작지 않은 충격이었다"며 "무덤 속에 계신 아버지에 대한 인신공격은 그 도를 넘어서고 있었다"고도 했다.위 글은 전두환 전대통령의 추징금 관련한 오늘자 조선 닷컴 기사중 일부이다.박근혜 대통령의 솔직한 심정이 담겨있는 말이며 그 동안 잠잠 했던 이 문제가 불거진 이유도 될듯 하다.또 박 대통령의 5.18에 대한 확고한 속내도 이 말 속에 포함되어 있다라고 볼 수 있다.이제 이 정권에서 5.18광주 사태에 북한 특수군은 오지 않았다라고 결론지어지는 느낌이 든다.국무총리 국방장관 모두 한 목소리로 합창하고 있으며 광주족들은 입닫기를 강요하고 있지않는가 사실 여부를 떠나 광주5.18과 전두환 전 대통령을 한 묶음으로 인식하는 눈은 여전히 많은 것이사실이고 그 연장선상에서 일어나는 일인 것 같다.오늘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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