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건설할 수 있는 가장 악질적 지옥을 지상에 구현한 북한에 대해서 김씨종족일가의 악행을 어찌 보지 못한 것인지, 그 악질에게 영혼을 팔았던 김대중의 꼬봉이 되어 국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태어나지 말아야 했다고 주둥아리 질을 했으니 세상에 이보다 더한 배은망덕이 있겠는가.
박정희 대통령이 태어나지 말아야 했다. 어느놈이 지껄였든 이보다 더한 패륜의 주둥아리질이 없을 것이고, 지껄인 주둥아리는 열십자로 찢어야 세상의 가치가 바로 설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배은망덕이라 하였다. 노벨상을 돈주고 사면서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던 역도의 잔당 주둥아리가 박정희 대통령을 향해 태어나지 말아야 짖었다. 참으로 싸가지 없는 홍익표 이놈의 경력을 살펴보니 북한대학원 겸임교수까지 지낸 놈이다.
박정희 대통령을 왜놈의 아베와 같이 비교한 대목에서 김대중이 어떠한 친일행각을 벌렸는지 홍익표는 아는가. 아직은 어린놈이라 사리분별이 없어 모르는가. 왜왕이 죽자 홀로 왜왕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며 머리를 조아린 것이 김대중이다. 독도 수역을 우리와 왜놈의 공동어로수역으로 만들고 두손높이 치들어 독도를 진상한 것이 김대중이다. 그런 김대중은 아베와 비교해야 격이 맞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의 압력에도 독도를 지켜냈다. 아는냐 익표야.
김대중은 국민의 혈세를 횡령하고, 기업들을 협박하여 수조원을 북한에 퍼주었고, 결과적으로 핵무기 개발의 종자돈이 되어 작금의 북핵사태를 만든 원흉이다. 그런 원흉이 이 땅에 태어난 것 자체가 민족의 비극이자, 민족사에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심은 것이다.
북한대학원 교수였던 홍익표야 너는 어떻게 공부를 했기에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상식도 몰라 역도들의 잔당 민주당에 있니. 민주당에 있는 것도 부족해서 박정희 대통령에게 무례를 저지른 것이니. 귓구멍이 막히고 눈에 개눈을 박아도 세상에 들릴 것은 들리는 법이고 보일 것은 보이는 법이다. 교수씩이나 해처먹는 것을 보니 참으로 요상할 뿐이다. 개나 소나 교수라 깝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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