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들은 남북한이 합쳐지고 통일이 되는 것을 용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약에 지금이라도 김정은이가 마음을 고쳐먹고서, 우리들에게 개방을 하고 자주 통일이 된다면? 동양 아시아권에서는 군사력으로 가장 강대한 나라가 될 것이다. 또 한 우리나라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국방력을 그대로 이어 간다면?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이 감히 우리 한반도를 넘보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남북한은 평화적으로는 절대 우리끼리의 자주 통일은 어려울 것으로 본다. 그 이유가 우리 남북한은 너무나 사상적으로 정체된 오랜 세월을 지나왔기 때문에, 평화적인 통일은 힘들 것으로 본다. 거기다가 우리 주변 강대국들의 이익과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강대국들은 절대 우리스스로의
통일 자체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그동안 남북한이 70 년이란 장구한 세월동안 삼팔선이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서, 서로가 군비경쟁으로 엄청난 물질적 경제적 소비를 지출하였고, 50 년 전 만해도 우리나라는 북한에 비하여 군사력이 무려 7 곱 배 이상이나 열세였고, 군사비 또한 저들에 비하면 엄청 왜소했다는 것이다. 그런 것이 박정희 대통령이
5,16 군사혁명으로 정권을 잡고서 경제를 부흥 시키고 하면서, 70년 초반에는 군사력이 북한과 거의 대등한 위치까지 따라 잡었고, 박대통령 서거당시인 79 년에는 북한을 추월했고, 지금은 우리의 국방비가 북한을 무려 33 배나 앞섰지만, 실제로 전투력에서는 저들에게 엄청 뒤처져 있다는 것이다. 군사비를 북한 보다가 33 배를 더 지출했다면, 북한 보다가 실제로는
군사력이 헐 신 앞서야 할 것인데, 지난 국방위에서 국정감사 시,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의 보고에 따르면 오히려 북한군 보다가 헐 신 더 열세이고, 전투력에서도 북한군에게 우리는 게임도 되지 않는다는 보고를 국정감사장 생방송을 보면서, 나의 눈과 귀를 의심해야 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보니, 지금 연간 우리 국방 지출비가 정부예산의 10분의 1인 45 조원이고, 그 중에 25 조가 방위 사업청으로 배정되어서
각종 군사무기 개발과 최신무기 구입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우리군의 전력이 북한군에 비해서 열세라면, 이것은 귀신이 곡할 지경이다. 그래서 그 이유가 무엇인가 밝혀보니, 방위사업청에서 구매하는 외국 수입무기들이 거의 불량품이고, 어떤 것은 실전에 전혀 사용할 수가 없는 고철 덩어리로 밝혀졌고, 이규태란 무기중개상의 농간으로 국방비가 그대로
군 장성들과 정치권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여 진다. 어디 그뿐인가? 우리나라 방위 사업청에서 제조한 군사장비가 거의 기준에 미달하는 불량품이고, 우리 특전사 군인들이 입는 방탄복까지 모두 가짜이고, 심지어는 군인들이 신고 있는 군화까지 방수가 되지 않고 물이 줄줄 세고, 겨울철에는 병사들의 발이 그대로 동상에 노출된다는 것이다. 육해공군, 군 장비중에 하나에서 백까지
모두가 엉터리로 제작하고서 남은 돈을 모두 삥땅했다는 것은, 참으로 모골이 송연하다. 거기다가 이규태란 넘은 군 무기중개상을 하면서, 자기가 지금 수하에 두고 있는 자들 중에는 전직 기무사령관과 대장급 장성들이 수두룩하고, 심지어는 전 국정원장 출신인 종북 김만복이까지 거느리고 있고, 수년전에는 현역 소장 장성들까지 호통을 치고, 인사에 까지 불이익을 줄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누리고 있었다니
그야 말로 기절초풍할 지경이다. 거기다가 팔등신의 인기연예인 출신들을, 린다 킴 같은 유명한 무기거래상으로 키울려고 까지 했다고 하니, 과연 이 넘은 만고의 역적이 분명하다. 이순신 장군께서는 임진왜란당시에, 군사들의 무기를 점고 할 적에 창칼의 날이 무디거나 녹이 쓸어있을 적에는 엄한 군기로, 군사들을 처벌했다고 한다. 그 대신 자기는 나물죽으로 연맹을 하면서도
군사들에게는 배부르게 먹이도록 군사들을 지극히 아꼈기에, 7 년의 임진왜란에서 수많은 왜선을 침몰시키고, 불과 350 명의 우리수군으로 일본 왜군 수병 3 만 명을 한산대첩에서 지구상 전무후무한 전승을 기록한 것이다. 군인들은 자기를 알아주는 상관에게는 목숨을 아깝지 않게 여기면서, 죽음도 두렵지 않게 생각하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의 똥 별들이란 자들이
과연 자기들의 부하들에게 어떤 명령을 내릴 것이며? 과연 부하들이 나라를 위해서 진충보국할 것인가? 이 모두가 김영삼 역적 김대중 역도, 노무현 이명박 같은 역적들이 민주화란 허울을 쓰고서, 군의 위계질서와 군의 막강한 사기를 무너뜨린 쳐 죽일 넘 들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번에는 분명히 저들을 단죄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잘못이 들어날 적에는 전직 대통령이고
그 어떤 넘 들이고 간에, 모두 극형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가짜무기와, 가짜 옷을 입혀서 죽음으로 내어 몬 자들을 이번에는 반드시 검찰은 검찰의 명예를 걸고서, 한 넘도 빠짐없이 일벌 백계로 다스려야 한다. 그렇지 못하고 지난번 율곡비리처럼 얼기설기, 미꾸라지 몇 마리만 잡아넣을 것이 아니라, 전 현직 대통령의 할아비라도 이번만은 그 어떤 넘들이라도 용서해서는 아니 된다.
지금 항간에 떠도는 말에 의하면, 이번 사건도 이규태 하나로 귀결될 것이고, 정치권에는 전혀 손도 되지 못할 것이라고 수군거리는 소리가 벌서 들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사건에 대통령직을 걸고서 철저히 사건 전모를 밝히고, 범죄자들에게는 평생동안 세상 구경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유병언 사건처럼 대충 처리 하다간, 국민들에게 엄청난 역풍을 맞을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